야설

엄마의 심브름..

2022.04.27 16:47 2,737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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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의 친구분들이 만히 들랑달락거렸죠.. 전 엄마일을 도우며 가게에서
먹고자고 했씁니다..

어느날 엄마는 져에게 부탁을 하더군요..엄마친구내 집에가서 세탁기좀 봐주고 오라고.. 난 몽키와 도라이바.. 연장을 가지고 엄마친구내로 같씁니다.. 통화을하고 집으로 드러가자 깔끔한 외모에 정리 잘된 집.. 아..갠찬다 라는 생각은 드렀으나.. 앞으로 버러질 일은 생각도 못했씁니다..
난 세탁기 물호수을 갈아주고 오랜지주스 한잔먹고..인사하고 나왔씁니다..
다음날 손에 몬가 들고 가게에 찿아오셨씁니다..그건 세탁기 속에 찍거기 망이었지요..찌져진부분을 접착재로 수리 해드리고 인사하는 몬가 눈빛이 이상하다 싶었지요.. 그날 밤12시넘은시간 전화가 울리고..얼라..이시간에 엄마친구 분이내요.. 왜요? 아까왔을때 봉지하나 두고 같다고 찿을수있냐는 말씀..안자고 있으니깐 들리시라고 말하고 1시쭘 오셨내요..
봉지을 건내고..하시는말이 보신탕한그릇달라시내요.. 미안한데 먹고가면 안되냐고 그래요 엄마친구인데..모..전 다쉬 샷다을 내리고 탕하나 드리고 식사준비해드리는데..밥은No쏘주 한잔 달라시내요..술한병드리고 카운터에 안자있는데 가치 한잔하시자내요..고맙다고.. 엄마친구랑 이래도 돠 싶을정도로 많히좀마셨죠..
난 엄마친구에..방에가서 맥주한잔 더하고 가시라고 난말하고는 방으로 모시고..상만 피고 홀에나가 먹은거 뒷정리하고 과일가지드 드러 와는데..
주무시내요..호프집을하시는 분이라 짤은 치마에 있어보이는 스타팅..
이러면 안되지만..성적 으로 보이기 시작하더 러구요..난 조용히 안자 치마속을 드려다보는순간 존슨이 감당할수없이 자라고 있는걸아랐죠.. 난 방불을 꾸고..조용히 옆에누워 순차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죠..살며시 팔을 가슴 쪽에 두고 살며시 만지면서 치마속으르 어르만졌죠..어라 ..조금지나자 느끼는 엄마친구..모지 이거. ..난 스킨십 강도을 조금높여 스타킹을 내리고 빤스에 입을 대는순간..소리 까지 내시는 엄친..난 바로 바지을 내리고 입에 같다대봤죠.. 헉 입을 여시네..보능적으로 여는걸까.. ㅅㅋㅅ을 해주시네요..와 흡입력 장난아님.. 난 내가 가진 기술을 온가 방법을 써가며 .엄친을 요리하기 시작했죠..
난 사정을 배위에 하고 ..옷도 내손으로 입혀주고.. 아침이되서야 집앞까지 모셔다 드리고 귀가했씁니다..

그리고 엄친은 자주 새벽을이용해 술핑게로 새벽에 자주 오셔서 술한잔하시고 져랑시간을 보내고..지내기을 3계월.. 난 일때 문에..가계에서 나와 서울로 상견..하고. 아무도 모른는 엄친과의 이야기을 마무리 합니다..
사진도 있었는데 오래된이야기라.. 인증할사진이없내요..
글이라도 잼나게 봐주세요..

잼나게 봐주시고..좋은날보내세요..
이상 공탱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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