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딸과의 은닉

2022.05.03 18:37 1,940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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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조카 지현이 ...

사랑하는 딸래미 지은이도 또 한학년이 올라가 개학을 맞아 학교에 등교를 한다.

PC 좌판을 두두리는 내 머릿속엔 많은 일들이 주마등 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너무 오랜만이라...

뭐부터.

어디부터 ...

------------------------------------------------------------------------------------

하얀눈이 솜사탕같이 내리던 12월 말일쯤.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2틀이 지난 토요일이었던가? 기억되던 날.

마늘이 과일 한 접시를 들고 거실에서 뒹굴고있던 내게 다가왔다.

" 뭐야? 과일 스폐셜이네? "

" 으응 ~ 오랜만에 재래시장엘 같더니 과일들이 싱싱해 보이길래 좀 사왔어 "

거실창 밖 유리창 넘어엔 온통 세상이 하얗게 뒤덥고 있었다.

겨울 과일도 생각보다 꽤나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우러 나왔다.

" 맛있네? 땡큐야 ㅎㅎ ~~~ 근데 과일 싸비쓰까지 다 하구 ... 뭐 나한테 원하는거 있는거 아냐? "

" 무슨 ... 그게 아니고 지은이 예기좀 하려고 ... "

갑자기 딸 얘기는 왜?

가슴이 쪼그라 들 것만 같았다.

혹시 ...

마눌이 조그이라도 낌새의 냄새를 맡은건 아닐까?

애써 태연하게 응대의 물음을 던져 보았다.

" 지은이? 울 딸이 왜?? 뭔일 학교에서 있었었어??? "

" 그게 아닉구 ... 얘가 사춘기라서 그런지 ... "

마눌이 말을 이어 나같다.

다행하게 가슴 철렁한 그런 얘기가 아니란걸 눈치챈 난 건성이며 포크에 깍아노은 단감 한조각을 찔어들고

마늘을 응시 하였다.

" 요즘들어 지은이가 점점 더 사춘기 때문에 그런지 민감해 지는지 ... 암튼 자꾸 고슴도치 같이 따가와 지는거 같아 ... "

" 사춘기 ~~~ 그래 중 2 ... 아니지 이제 곧 중3인데 ... 그런거 벗어 날때 쯤 아직 안 되었나? "

계속해서 이어지는 마눌의 말은 이랬다.

아직까지 지은이를 어린아이로만 봐 왔었는데 어느날 집안 청소를 하다가 지은이 방청소를하러 들어갔는데.

책상위에 아무렇게나 어질러져있던 노트를 접으려다가 씌여진 낙서를 봤었다고 하였다.

그 낙서장 같은 노트엔 진짜 낙서같은 그림들과 글들이 적혀져있었는데 침대에 걸터앉아 왠지 딸애의 느낌이 나는것 같아

웃으면서 한장한장 읽어 나갔었다고 한다.

" 그런일이 있었었군 ... "

" 그런데 그림들도 그렇구 ... 그보다 써노은 글들이 ... "

" ??? "

Oh(오) my babe.

슈퍼맨이 돌아왔다 ~~~

아빵 ~~~ 어디가 ~~~

라는 글들도 있었는데 ...

그건 지은이가 아빠를 무척 따르고 좋아 한다라는 것에대한 낙서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장에는 그림들로 꽉찬 낙서였고.

그 그림장을 넘길 때는 피식~ 웃음도 나왔었다고 하였다.

딸애지만 그림을 낙서라도 너무 잘 그린것 같아서 였다라나 ...

그리고 문제는 그 다음장 부터라고 말을 아었다.

" 뭐라고 적어놨길래 뜸을 들여?? "

" 으응 내가 민감해서 그런건지 ... 암튼 ... "

어느 날 수영을 막 가려고 나서려던 참에.

" 마미? 수영가는 거야? "

" 그래 왜? 가지마? "

" 아니 ... "

" 같다온다 ... "

라며 문을 나서려는데.

다시 지은이가 불러 세워서 묻는다는 말이.

" 마미는 내가 좋아 아바가 좋아? "

" ... ?? "

참 어이없는 걸 물어 왔더랜다.

" 지은아 그럼 넌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

" 피이 ~~ 가. 수영이나 다녀 오셩 ~~ "

라고 물어왔었던 그날 적어 놓은것 같은 글이 적혀있었다고 하였다.

엄마는 모를꺼야.

모모나 도라애몽이나 그 무었보다도 아빠한테 흥미있는 딸이 되고 싶다라는 것을 ~~

에흉 ~~ 그래도 마미한테 속썩이는 딸이 안됐음 좋겠음 ~~

이라는 글에서부터.

남친이 있다라는 말인지.

쭌 이라는 이름의 낮설은 이름이 등장 하는데.

손이 따뜻했다 생각보다 ..

라는 글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 했었었는데 ...

거의 다 읽을 때 쯤 지은이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더 이상 읽지 못하고 후다닥 청소를 마쳐 버렸었다고 하였다.

" 그래 ... 당신 고민이 뭔지 알거 같다 ... 음 ... 내가 지은이한테 조심스럽게 대화좀 해야겠군 ... "

" 피이 ~~ 그래주면 고맙구 ... 자 이것도 먹어봐 ^^ "

찰떡같이 믿어주는 마눌에게 낙뢰가 내 가슴에 떨어지는 것처럼 미안감이 커졌다.

뭘 열심히 하는지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컴터에 열중하고있는 딸애 지은이의 모습이 딴날보다 더 성숙해 보이는 것만 같았다.

노여있던 접시에 과일이 거의 다 비워져 갈때 쯤.

마늘이 다시 입을 열었다.

" 지금 자기가 들어가서 지은이랑 좀 대화해보면 안돼? "

" 지금?? 그렇게 속이 애가타? "

" 그렇찬아 자기는 왜 지은이가 그러는건지 궁금하지도 않아? "

" 그래 알았어 좀 씻구 ... "

따뜻한 물줄기가 온 몸을 휘감는다.

보드랍고 따스하다.

딸아이의 따스한 체온이 내 품속에 머무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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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어놓고 컴터를하고있는 딸아이 지은이의 방문에대고 예의상 손가락을 접어 두드렸다.

" 똑똑~~ 아빤데 들어가도 될까요 공주님? ^^ "

" 피이~~^^ 벌써 들어오고 있으면서 히이 ~~~^^ "

딸아이 지은이는 의자를 돌리며 얼굴에 환한미소를 풍기며 반겨 주었다.

" 울 딸 공주님 뭘 하시는데 컴터에 빠져들고 있으신 걸까요? "

" 숙제는 안하고 그림이랑 인터넷이랑 그런 못된것만 하고 있었지롱 ~~~ ㅎ "

" 역쉬이 ~~ 아빠 딸 답군요 ~~~ "

" ㅋㅋㅋㅋ ~~~ "

언제 준비 했는지 마눌이 다시 과자 몆개랑 음료수 그리고 과일 접시를 담은 쟁반을 들고 들어왔다.

" 지은아 이거 먹으면서 아빠랑 놀아 ^^ "

" 마미 고마워^^ "

마눌은 나가려다 돌아서며 내게 살짝 윙크를 하고 예의상인지 문을 조심스레 닫아주고는 사라져 갔다.

이어 잠시 뒤 청소기가 돌아가는 소리가 작으막하게 들려오기 시작 하엿다.

" 공주야 문잠가 "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딸아이 지은이가 내 뜻을 아는지 총알같이 잠구고 무릅에 와서 앉는다.

" 빠삐이 ~~^^ "

" 공주야 ~~~ "

내 손이 무릅한가운데 허벅지위에 앉은 딸아이이의 아랫배위를 끌어 들였다.

" 잠깐만 아푸다 ~~~ "

" ㅋㅋㅋ ~~~ "

조금전부터 발기해버린 육봉이 딸아이의 엉덩이 탓에 꺽일 듯 휘어지며 아파왔다.

난 딸아이의 귀에대고 조용하게 속삭였다.

" 벗어 ... "

딸아이가 허벅지에서 일어나 아직까지 입고 있던 수면 바지를 벗는다.

동시에 내 손도 내 바지위 고무줄 밴드위를 잡아 끌어 내린다.

( 위이이잉 ~~~~~~~~~~~~~~~~~ )

거실쯤인지 주방쪽인지 청소기의 기계음이 닫혀진 문 아래쪽 틈으로 들려져 온다.

-----------------------------------------------------------------------------------------------------------------

" 그러니까 말이야 ~~~~ "

" 응 얼마나 이야길 했는지 말해줘 봐 ~~~ "

" 울 딸 아직 중학생이잔아 학교 생활도 아직 덜 철들고 말이야 ... "

" 그건 그래 그런데 ...?? "

마눌은 궁금한지 다그치듯 질문으로 공격해 왔다.

" 학교에서 선영이라는 아이랑 단짝이라는거 알아? "

" 응 선영이 알아 "

" 근데 1학기 때도 단짝이었었구 2학기 때에도 단짝 되었었는데 중간에 아니 선영이한테 미희라는 애가 다가왔었나봐 "

" 미희?? 자기야 나 그애 엄마랑 같이 운동 다니는데?? "

" 아 ~~ 그렇구나 ~~~ 암튼 ... 어느날엔가부터 선영이가 지은이보다 미희랑 더 만이 붙어 다니구 친해진것 같았대 "

" .... 그럼 ...?? "

" 아니 ~~~ 울 딸 지은이가 그렇다구 왕따 그런걸 당한게 아니라 ... "

그날 밤.

그렇게 난 낮에 지은이 방에서 했었던 대화의 내용을 조리있게 설명을 해 주어야만 하였다.

사실 지은이랑 짜 맞추어만든 스토리를 외어서 기억하며 늘어놓는 썰을 풀어 놓을 뿐이었었던 것이다.

---------------------------------------------------------------------------------------------------------------------

그날 낮.

다시 딸아이의 방안.

" 딸 학교에서 아니 요즘 무슨일 있는거 아냐? "

난 입가에 미소를 뿜어주며 윗옷을 벗는 딸 지은이의 목에서 옷을 빼 주었다.

" 아닌데 왜그러는데요 아빠? "

역시나 딸아이 지은이또한 내 팬티를 아래로 내려주며 내 말에 대꾸를 하였다.

(티요옹 ~~~ )

용수철이 튀어 오르는 것처럼 내 흉물스런 육중한 육봉이 튀어 올랐다.

딸아이의 하얀손이 그 흉물을 쥐어 잡아온다.

엄지와 검지 사이로 한 4~5센치쯤 남아 보이는 내 육봉이 늠름해 보이기도 한다.

" 그런데 요즘 도통 말수도 적어진것 같고 엄마랑 대화도 잘 안하고 그러는건데? "

난 그런 딸아이를 안아 침대위로 들어올리며 말을 이어 갔다.

" 게다가 아빤테도 그러는거 같고 울 딸 서운해 ~~ ^^ " ( 찡긋 ~~~ )

" 피이 ~ 난 똑같거든 아빠랑 멈마가 예민해져서 그렁거 아냐? "

딸아이가 누워서 내 목을 팔로 휘감아 오르며 나를 끌어 들인다.

" 쪼오옥 ~~~ "

딸아이 지은이의 달콤하고 가느란 혀가 내 입속으로 빨려 들어온다.

조금전에 아삭하고 씹어 먹었을 달콤한 사과향이 빨려 들어왔다.

손바닥을 스치며 지나가는 딸아이의 몸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지난주보다 더욱 성숙하게 커 있는것 같았다.

더욱 커진것 같은 히프며 가슴은 정말 느낄만큼 탄력도 더 늘어났고 커녀 있었고 그위에 봉긋 붙어있는 유두또한 핑크빛이

더 진해졌고 커 있었다.

그 예전 딸아이가 두 세네살 때 집에 자주 못오고 두달에 한두번 올 때도 ...

올 때마다 콩나물처럼 커거는 것 같다라고 느꼈었는데 ...

지금은 그와는 좀 다른것 같다.

아마도 자주 사랑해주고 만져주고 넣어줘서 성숙도가 빨라져서 그럴 것이다라고 난 지은이의 다리를 두 손으로 벌리며 생각해본다.

" 그래 그럼 방학했는데 계획 같은거 짜 봤어? "

" 아니 이제 짜 보려고요 ~~~ 아흑 ~~ "

내 혀가 제법 수북해진 딸아이의 털을 헤집고 닿자 혀 끝으로 차문을 열 때 당했던 정전기같은 것이 찌릿하고 타고 들어온다.

" 학원은? 엄마가 그러는데 방학 땐 학원 쉬고 싶다고 했다며? "

" 으응 학원대신 다릉거 해 보고 싶어서 그랬는데 ~~~ "

덮썩~

딸아이의 손하나가 다시 내 육봉을 잡아왔다.

거의 69자세를 취했던 우린 이미 서로의 것에 입속의 타액으로 페인팅을 시작하기 하였다.

( 위이이잉 ~~~ 타륵 타르르륵 ~~~ 위이이잉 ~~~~~~~~~~~~~~~ )

청소기의 기계음이 시끄럽게 들려왔다.

아마도 잠궤진 문앞에 위치 한 듯 싶었다.

" 그럼 학원말고 뭘 하려고 생각해 놓은 것이 있어? "

난 있는 힘껏 딸아이의 탐욕스런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빨아 들였다.

( 꿈틀 ~~~ )

" 친구들이랑 취미생활같은 동아리 활돌 해 볼까 해 ~~~ "

딸아이 또한 입속에 들어가지 안는 내 귀두를 반쯤 꿰 물고 위 아랫이로 살짝 무는 시늉을 해 준다.

찌리리한 전기가 육봉 끝에서부터 등을타고 위로 흘러 들어온다.

청소기 소리가 다시 멀어져 간듯 하였다.

(아흐윽 ~~ ")

내 손가락 하나가 딸아이의 보지살을 뚧고 파고들자 단말마와 함께 딸아이의 몸이 파르르 떨어 나온다.

------------------------------------------------------------------------------------------------------------------------

그날 밤.

다시 안방.

" 미희가 선영이한테 공부좀 가르켜 달라고 졸랐었대나 봐 ..."

" 하긴 나도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보다 친구한테 물어보는게 더 빨랐던거 같긴 해 .... 그래서 ... "

" 뭐 더 어쩌긴 ... 급식도 어떨 땐 미희가 선영이한테 타와가지고 같다주고 그랬었는데 .. "

" 나중에 선영이가 미희한테 그랬대나봐 ... 자긴 지은이랑 친하니까 셋이 친한 사이가 되던가 아님 공부만 물어 보던가 그랬대나봐 .. "

" 그래서 뭐라고 했대? 미희가?? "

" 참 나 ... 뭘 그렇게 졸라 ... "

마눌은 답답 스럽던지.

바싹 달라붙어 내 입만 쳐다 보았다.

다른 애들있는 집들도 다 이런건가 싶을 정도 였다.

" 그랬더니 미희란 애가 알았다구 했다내봐 "

" 그게 다야? "

" 그럼 뭐가 또 있어?? "

" 그 왜 있잔아 쭌인가?? 남자애 같던 그 글?? "

" 아 쭌 ... 영준이랬나? 있는데 지은일 졸졸 다라 다니는 앤가봐 ... 언제 한번 집에 초대 해 보라고 했어 ㅎㅎㅎ "

" 뭐라고? 이 ... 냥반이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해 ~~~ "

사실 그게 나 또한 제일 답답했었던 대목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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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날 낮.

접점 뜨거워져만 가는 딸아이의 방 안과.

아바방이 작은 서재 방.

( 위이이잉 ~~~ )

" 저리 안가 냥이 너어 ~~~ "

마눌 숙정이는 딸아이 방안의 대화가 궁금 했지만 만을것을 알고 대화로 풀고 나올 낭군이 나오기만 기대 한 채 이리저리 바쁘기만 하였는데.

털복숭이 냥이가 버릇대로 청소기 위에 올라타 그렇지 않아도 힘든 청소기를 더 무겁게 만들어 버렸다.

( 하흐흑 ~~~ "

" 아빠아 ~~~ "

(쉿! ~~ )

" 근데 방학이 올해는 좀 짧다며? "

딸아이의 보지를 핥고 쑤시던 입과 손가락을 빼고 엄지와 검지에 묻은 타액을 벌려 보았다.

투명하고 맑은 액이 물풀이 늘어지 듯이 끈기있게 끈어지지않고 길게 끝까지 늘어진다.

바들 바들 덜어대던 딸아이의 몽이 돌려지며 귓가까이 뜨거운 숨소리까 붐어져 온다.

(아빠아 ~~~ )

" 그래 우리 딸 잘 지금껏 늘 그런거 처럼 엄마 아빠한테 계속 잘 할수 있어? "

" 네 ... 아빠 ..... "

난 다시 손을 아래로 내려 딸아이의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구부려 위 아래로 훑으며 말을 이었다.

작은 좁쌀알 같은 돌기들이 손가락을 휘감아 온다.

" 그럼 어디 우리 딸 글 솜씨좀 볼까 이제부터? "

" 응 어떤걸 볼껀데?? "

" 자 이건 뭐지? "

난 딸아이의 손을 잡아끌어 터질듯한 내 육봉위에 올려 주었다.

" ㅋㅋ~~ 응 이거는 ... "

" 뭐냐니까? "

" 이건 말이야 ... 가지라는 걸 그려 놓은거야 ㅎ ~~ 영어로 Eggplant ~~~ "

지은이의 손이 내 육봉을 휘잡고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 했다.

" 울 딸 역쉬 똑똑햐 ~~~ 누구 닮은거지? "

" ㅎ ~~ 아빠? ㅋㅋㅋ 아빠랑 엄마 ~~~ ^^ "

지은이의 몸이 또 한차례 사시나무 떨 듯 떨어 댄다.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 넣고 있는 힘껏 속도를 내 후펴파며 안 팍으로 움직이며 쑤셔댓기 때문이다.

(칠벅 칠걱 ~~~ )

드디어 보짓물이 터진것 같은 소리가 아래에서 들려 오기 시작 하였다.

" 이렇게 이쁘고 똑똑한 딸이있으니까 아빤 맨날 기쁘고 기분이 좋다 ~~~^^"

" 나두 그래 ~~~ "

" 학교 친구들은 많치? "

" 으응 ~~ "

" 그래 많아야지 ...그럼 이건 뭐지? "

난 다시 지은이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푹 수셔 넣으며 물었다.

( 흐으윽 ~~~ )

" 그 ... 그건 .. 음 ... 복숭아 ...영...어로는 .. peach .... 아...아니 ... 숲이구나 ..숲 ... "

" 이게 숲 맞아?? "

다시 보지 안을 긁어 대 본다.

지은이의 손에 쥔 내 육봉에 압력이 더해진다.

" 흐윽 ~~ 응 숲...마...맞아 ... "

" 근데 왜? 복숭아라고 첨에 그랬어? 응? 숲이 맞잔아 .. 그럼 영어로는? "

" 모 몰라아 ~~~ "

" 몰라?? 울 딸 이거 이걸 영어로 몰라? "

다시 두어번 세고 바르게 안 팍으로 손가락을 왕복 시켜 본다.

지능이가 이젠 아예 매달리듯 품속으로 파고 들어온다.

" forest... 그래 forest인것 같아 ... "

틀려.

이건 보지야.

그러니까 틀린거야....

하지만 맞는걸로 해 줄께 이쁜 우리 딸아 ...

" 딸 이젠 다른거 보면서 물어보며 하자꾸나 ... "

" 응 아빠 뭐든지 ... "

난 딸아이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잡고있는 육봉위 지은이의 손을 부드럽게 잡아 해제 시키고 딸아이를 반듯하게 눕히기 시작한다.

" 딸 이젠 다른거 해 보는거야 ... "

" 응 다른거 ... "

천천히 서서히 딸아이의 다리가 내 두 손에 의해서 양쪽으로 벌어지며 검은틱틱한 보지털 사이로 반짝거리는 보지 속살이 핑크빛을

머물고 눈앞에 다시 나타나기 시작 하였다.

" 자 그럼 가지는 말이야 어덯게 해서 먹는거지 ...?? "

난 내 육봉을 한 손으로 잡고 그런 딸아이의 보지위에 한번 스윽 위 아래로 문지르며 입을 열었다.

파르르르 딸아이의 윗 눈썹이 덜려오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 그 ..그건 ...엄마가 반찬으로 .... 아니 알아 .... 쪄서 ...그냥 ...아...아니 ...몰라...모르 ...겠 ... "

난 다시한번 보지위를 툭툭 두들여보듯 쳐대다가 천천히 귀두끝을 딸아이의 보짓살위에 정조준 시킨다.

" 가지는 말이야 .... 이렇게 네 보지속에 이렇게 ..... "

난 귓속말로 속삭이며 엉덩이에 힘을 실어 넣어본다.

( 하흐으으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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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있다는 것과 ........

**** 근친이라는 것과.

**** 어디까지 인간이 잔인하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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