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형이랑 썸?

2022.05.16 22:43 3,556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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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여름입니다..
처가식구들이랑 여름휴가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처가 식구는 처남 처형 와이프 처제입니다 이렇게 4식구입니다...
처가 식구들이 다 키가 170전후로 처형 처제 와이프 두살터울로 비슷비슷합니다.
같은 옷을 입어면 멀리서 보면 헷갈릴 정도로 이미지나 체형도요..
그래서 휴가 온날 문제의 발단이 생긴겁니다..
처제가 우리 커플원피스 입자고 똑같은 옷을 사온겁니다..
오후 3시쯤 도착하여 수영도 하고 썬텐도 하며 신나게 바닷가에서 놀았습니다.
6시쯤 모두 허기가 져서 그때부터 밥묵고 술로 달렸습니다...
취기가 한참오를무렵..처제가 노래방 가자고 제의를 해서 다같이 펜션에 딸린 노래방 으로 갔습니다...
노래방에가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순진하고 온순한 처형인줄만 알았든 저는...처형이 노는걸보고 당황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고..음 처가식구들이랑 노래방온건 처음..
처제야 처제결혼전 까지 저희집에 같이 있어서 잘놀고 싹싹한건 알고 있었지만 그때 처형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제이야기 잠시하자면...결혼전 집에 있을때 언제나 짧은 핫팬츠나 치마...입고 있었기에 팬티도 자주보고. 어 처재 팬티보인다..이런 농담까지 하는 그런사이 입니다..
그때까지 처재에 대한생각은 야하네 ..꿀꺽..어찌해봐..맘속으로 한번씩 생각은 해봤습니다...그게 반복되고 같이 지내다 보니 점점 무뎌지는 느낌...
암튼 그랬습니다...
그날 순진 하고 온순한 처형이 춤을 추면서 원피스가 나플거리며 살짝 살짝 보이는 팬티가 미치게 만드는겁니다..
뭐랄까? 순진한 사람이 그러면 더 자극되는 느낌..
술도 취하고 자꾸 눈길이 거기로가고 야롯한 느낌에 담배나 한대 피우자 하고 나왔습니다...
담배 한대피고 세수나 하고 가야지 하는 생각에 화장실로 갔습니다 소변도 볼겸..
문제는 여기서 부터...3명다 같은 원피스..
남녀 공용화장실.. 화장실로 들어가니 세면대 앞에 세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와이프인줄알았든 저는..
치마를걷어 올리고 팬티를 반쯤 내려 엉덩이를 만지면서..오 섹시한데...
이렇게 말하는면서 뒤치기 자세? 로 계속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습니다..
원래 와이프랑 이렇게 마니 하고 즐기는 스타일이라서...
근데 10초쯤 지나서 뭔가 이상한느낌...? 뒤로 돌아보는 순간..처형이였습니다...
또다시 10초간 경직...ㅎㅎ 만일 그때 누군가라도 들어왔다면..음..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둘이는 다시 노래방으로 고고...
그때부터 전 노는게 노는것이 아니라...술 취한 핑계로 방으로 직행..잤습니다..
펜션룸은 두개 하나는 큰거 다른 하나는 작은거..
애들이랑 여자들은 큰거...작은건 남자들방..
아침에 일어나서 배가 아파 화장실로 가려는데..어제 숙취때문인지..처남이 들어가 있어서 옆방 화장실로 갔습니다..마침 옆방화장실 비어있길래 시원하게 볼일보고 나오려는데 벗어놓은 옷들사이로 보이는 빨간팬티 어제 처형이 입은 팬티...
숙취 때문인지 벗어놓고 샤워만 하고 바로 잤는지...
팬티를 보니 입었든 그대로 벗어놓았든 거라 햐얀 분비물? 같은게 묻어 있더군요.
폭풍 ㄸㄸㅇ 와 정말 난생 처음 격은 야릇함 이였습니다...
근데 그 팬티가 처남처..처재..와이프.. 처형..꺼인지 몰겠지만..어제 본 처형팬티가 빨간색 이였어니깐요., 그리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펜션을나와 여기저기 구경한다음 각자 집으로 헤여졌습니다...
그런일이 있고.. 평소에 연락안하든 처형이 일주일 지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 에는 저도 어색하고 그렇고 해서 간단히 안부 정도만 묻고 제가 피했습니다,
지금 부터 한달전부터 이야기가 서로 많이 오고가고 했는데요..
간략 설명하자만,.. 형님은 사업하는 관계로 바쁘고 처형은 애2 낳고 행님은 피곤하고 바쁘다는 관계로 부부관계가 거의 없었든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외롭고 그때 화장실 이후로 그 느낌을 잋을수 없다고..
다른 사람과 바람 필거면 차라리 제부와...
대충 이런 이야기로 많이 했습니다...저도 호응을 했고요 싫지도 않고 해서..
일주일전에는 사진도 받았구요 첨부합니다.. . 실사구요..40대 중반인데 몸매관리 잘해서 좋습니다..
저도 여기 글쓰는게 조금 그렇고 그래서 이렇게 용기 내 봅니다..
다른분 생각 행동 쫌 볼려구 했는데 이렇게 올려야 한다구 해서..
전 아직도 망설입니다.. 맘은 ㅇㅋ인데..몸은..
그리고 처형이라는게.. 저도 개방적인데 이런건 보수적이네요..
만일 처형이랑 ㅅㅅ 하게됨 후기 사진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아직 진행형?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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