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2022.06.10 00:09 3,079 0

본문


16138672567906.jpg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장난아니였죠.

당시 서른 두세살? 정도로 기억납니다.


그냥 예쁘다. 부럽다 이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추석때였죠. 사람들 많고 그래서 방이 부족했는데 작은 엄마가 제 옆에서 주무시더군요...

중딩때 혈기왕성하고 그럴 때 옆에 있으니깐. ㅎㅎㅎ 와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냥 가슴만 딱 만졌는데... 지금도 무슨깡으로 했는지...

주무시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가만히 계셨고 계속 만졌습니다.

게다가 제쪽으로 돌아서 누우셔서 ;;; 딱 만지기 좋았죠.


안에 손까지 넣어서 만졌는데 그 때는 삽입이나 그런거에 대한 마인드는 전혀 없을때였죠. 애무나 빠는 것도

전혀 모르고...


그렇게 계속 만졌는데 서더라구요. 제 본능인지 모르겠는데... 밑으로 손이 갔는데 움찔 하시더라구요.

거기에서 깜짝 놀라 가만히 있다가 다시 가슴만 쪼물딱쪼물딱...


똘똘이는 진작 서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다른 손으로 폭풍 탁탁탁탁...

마침내 싸기는 했지만.... 사건은 그 이후 부터였죠.


그렇게 잠을 잤긴 했지만 작은어머니 얼굴을 못 보겠더군요.

정말루 얼굴한번 못 마주쳤습니다.;;;;



그 이후에 저에게는 운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두분은 이혼하셨고

아예 못보다가 친척 동생 일 때문에 15년 넘어서 뵙게 되었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는 둥 마는둥... 예전 미안한것도 있고 작은어머니꼐서는 계속 친한척 하셨지만요.

한 십분 이야기 하고 뛰쳐 나왔습니다.


그런짓은 하는게 절대 아니더군요. 아마 다시는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름대로는...

소설이나 야설 이런거 보면 막 잘 만나고 철면피 처럼 잘 살던데...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어릴 적 미친짓이였습니다. 휴...


1
로그인 후 평가 가능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26 건 - 1 페이지
제목
미차운영자 430
미차운영자 600
미차운영자 855
미차운영자 588
미차운영자 1,048
미차운영자 1,445
미차운영자 1,783
미차운영자 2,179
미차운영자 2,254
미차운영자 1,843
미차운영자 2,398
미차운영자 2,076
미차운영자 2,061
미차운영자 2,023
미차운영자 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