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저의 기분을 몸으로 받아준 누나 소개합니다.

2022.07.21 15:36 7,278 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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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활발

첫 만남은요~~
부산 나이트클럽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주량이 보통이 아닌지라, 같이 간 일행들은 먼저 좋은시간 보내러 가고~
저희둘은 끝까지 남아 술만 먹었죠...
결국 첫날은 실패...ㅠㅠ

남자는 포기란 없다. 연락처를 받은다음 약속 잡아 또 한잔했드래요~
아, 또 둘이 있으니까, 달라지네요~~
흘러내릴듯이 ㅋ ㅋㅋㅋ

결국 성공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감상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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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도도리안님의 댓글

저런여지분이랑 하루밤 지낸다면 오늘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늙은이님의 댓글

가슴이 빈약 하군요,,

생수공급자님의 댓글

나이도 젊지만 미녀분 피부곱고 몸매 몀품 매우 아름답네요 아쉬운건 옆면이라서 여인의 중심부인 아름다운 보지가 안 보이네요 저런 미녀는 분명 보지가 남달리 예쁠겁니다 보지한번 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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