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모처럼 여유로움

2023.11.17 06:09 5,308 20

본문

​외로음과  

허전함에

침대에서 일어나


휘황한

강변을 걸어본다


새벽운동 하시는분

연인끼리 걷는분


따뜻한 체온을

느켜보고 싶다


밀려오는 외로움에

두볼에 이슬이 맺힌다


그런 내마음을 뒤로한체

외탄의 여명은 밝아온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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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0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06:16

흐르는 물위에
내입술 닮은 낙옆하나가
둥실 떠 가네여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사랑합니다
~~~♡♡♡

좋아좋아좋아님의 댓글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06:29

너무 멀리있어요
외로움을
혼자 달라는게 익숙해
졌나싶은데
가끔은 가슴에서
물안개가 피어 오르듯
~~~ㅠㅠ

빗소리님의 댓글

감성적이시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07:00

감사해여

빗소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떤분일까
하늘에 그러봅니다

슈가밀크님의 댓글

시적 표현이 좋으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로움은 누군가를 만나기전 설레임과
만나서 쌓는 추억으로 달랠수 있을것 같아요
연화님 곧 좋은인연 있을겁니다^^

술사님의 댓글

술사 2023.11.17 07:51

이거 아침부터 몽환적인 시.이군요~~
전 글을 잘 못쓰기에 멋진표현은 못하지만
인생 한번 살지요
혹시 두번 세번 산다고 살았다고 한들
기억을 못하기에 늘 한번이지요
즐겨보며 삽시다^^

크고강한놈님의 댓글

즐기면서 사세요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08:23

감사 합니다
이곳은 혼자라서
좀 그래요

크고강한놈님의 댓글

see9님의 댓글

see9 2023.11.17 08:32

상해? 외탄거리?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20 07:04


맞아요
~~^^

개좆님의 댓글

개좆 2023.11.17 08:57

따뜻한 체온만 빌려드릴께요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08:58


상해 바로옆 
항주입니다

빨빨이님의 댓글

연회님 국문학 전공? 표현이 참 예술적이시네 ㅎ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14:11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祝你今天过得愉快
(행복한 하루되세요)

빨빨이님의 댓글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14:16

谢谢
(감사합니다)

빨빨이님의 댓글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3.11.17 14:20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일이있어 항주에
온지 1년 되어감니다
그립습니다
고국이
여기 제가 궁금해 하시는분
많아서
부럽습니다 라는 재목으로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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