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부제:지하철에서 만나는 그녀---3부

2024.01.18 04:10 3,768 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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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펌사진:요청에 의한것임^^


제목:내이름은 주일도


부제 "지하철에서 만나는 그녀" 3부


그렇게 호텔 로비에서 체크인 하려고 하는데 프론트 여직원이 나를 아는체 해서 순간 당황했다.지난번 뉴스에서  나는 나왔고.미경은 모자이크 처리 됐기 때문이다.여직원이 그때 그 분인가요? 물었지만 나는 아무 대꾸도 안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근데 그사이 미경은 질투 폭발! 여기 프론트 애들 기본이 안됐네 손님한테 무례하게...에티켓도 없다고 뭐라하더니 안에 들어가자 마자 사내전화로 야간 지배인 바꿔 달라면서 호되게 나물한다. 아니 알아도 모른척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직원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그녀가 씻으러 갈때 객실로 내선 벨소리가 들렸다. 지배인인데 죄송하다면서 와인 한병 보낸다해서 사양했지만 급구 보내주신다해서 더 이상 거절 못했고,좀있으니 직원이 와인 한병과 비스켓과 작은 접시에 과일안주를 가져왔다.나는 고맙다는 말을 했다.

잠시후 그녀는 씻고 까운을 걸치고 클렌징 하고 나왔는데도 그녀는 예뻤다. 내가 화장 지웠어? 응! 근데도 넌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니 너무좋아한다^^그리고 테이블에 와인을 보더니 나보고 시켰나고 물어봐서 너가 지배인한테 항의 전화로 얻은 상이라고 말했더니 지배인은 기본이 돼 있다고 좋아한다.

이번엔 내가 상하의 탈의 하고 삼각펜티 바람에 그녀 앞에 섰더니 와우! 어머머머 저 복근좀 봐바 자기 운동했어? (호칭이 갑자기 자기로 이때 부터 바뀜)

놀래지 마! 나 태권도 공인 4단에다. 격투기도 배웠다고 자랑했더니  놀란다. 그래서 소매치기를 한방에 기절시켰다고 엄지척 한다^^눈에서는 뜨거운 하트가 연신 나왔지만  난 그녀를 뒤로 한채 

욕실로 향했다. 내가 씻고 까운을 걸치고 나왔을 때는 그녀가 와인 콜크 마개를 딴후다.그리고 그녀는 생얼인데 입술에 립스틱을 발라져 있었다.섹스를 한번도 안한 애가 기본 무드를 아는듯 했다. 나는 습관적으로  오잉 ! 립스틱 발랐네  하면서 방긋 웃으며 이번에는 내가 엄지척 해줬더니 그녀는 해맑게 웃어주니 이쁜애가 너무 이뻐서 세상 부러울게 하나도 없었다.

나는 테이블에 와인을 따라주고 그녀에게 뜨거운 야한 밤을 위해! 건배를 하고 와인을 마셨다.

나는 와인을 마시면서 그녀에게 말했다.여자가 첫경험시 처녀막 파열로 통증이 있으니까 그걸알고 있으라고 얘기하며 나도 최대한 덜아프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 통증도 덜하다는 말도 해줬더니 와인을 혼자 다 마실기세다.ㅋㅋ

나는 미경이 널 본지 오래됐어! 워낙 키도 큰데다가 미모가 빼어나서 엄두가 안나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 했고 이상하게 대범한 내가 너한테 소심형으로 되버려서 나는 내가 이상하단 생각도 했는데, 그소매치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만난 것 같아^^ 소매치기 한테 고맙다고 사식이라도 넣어야 할듯! 참 그때 도망간 사람도 잡혔다고 경찰한테 전화 왔어, 전과가 7범,8범이래...

우린 거의다 와인을 비우고 그녀가 양치질 한다고 욕실에 가려할때 내가 팔을 잡아 당기면서 손가락으로 노노 했고 바로 키스를 했다. 곧이어 그녀 까운을 벗겼는데 눈부신 그녀 아름다운 몸이 내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브라는 안하고 펜티는 입고 있었다.그녀가 불좀...나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나는 너의 아름다운 몸를 골고루 다 보고싶다.그래서 내 눈으로 내 마음으로 너를 각인 하겠다고 말하니 자긴 말도 너무 예쁘게 잘한다고 나를 칭찬했다. 솔직히 그녀는 정말 칭찬을 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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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18 04:44

미경이 예쁜 여자네여
이렇케 첫경험 하는구낭
즐겁게 잘읽었어요
새벽인데 안주무시고
글올리셨네여 ?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4:58

자고 일어 났죠...연화님도 잠이 없나요?,,이생각 저생각 집생각?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18 04:45

아직 새벽 4시 안됐는데
~~~♡
나두 지하철 타고 다닐까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5:00

ㅋㅋ...지하철 탈때 말 한번 못한 사람이 생각나서 그사람을대상으로 ...내가 정말 젊었다면....도전했겠죠^^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18 05:01

주무셔야죠 ?
왜 안자구 ?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5:02

일어날 시간이고요.잠잤답니다^^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18 05:03

행복힌  하루되셔여
핫^^팅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5:04

넹..울 보안관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18 05:05

보안관 아닌뎅
~~~ㅠㅠ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5:06

지킴이요.보안관 맞아요...무료봉사 ㅋㅋ

릴렉스님의 댓글

예전 생각나네요~
지하철에서 먼 발치로 본 그녀
저두 생각나네요~^^
그냥 딱~~~첫눈에 반했었는데 ㅋ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8:17

릴렉스님도 그런기억이 있군요.,한명은 건졌는데 그 아가씬  너무 예뻐서 말조차 ㅋㅋ내가 총각이었음 도전했죠^^

한솔님의 댓글

한솔 2024.01.18 07:58

지하철은 참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08:21

네 한솔님!감사합니다.

황조롱이님의 댓글

나도 이제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해야 할 까봐요...ㅎㅎ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11:52

지하철이나 버스도 이따금 타면 재밌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으르렁님의 댓글

미키님은 선수네요
거사를 치르는데 불을 끄면 아름다운 몸매를 볼수 없죠
여성분들은 창피하다고 하고 하지만
남자들은 구석구석을 보면서 감상하고
만져보고 그래야 제 맛이죠 ㅎㅎㅎ
불끄고 하는 섹스는 재미가 없어요
마지막에 희열을 느끼는 얼굴을
서로 봐야죠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8 11:54

흐르렁님! 감사! 대부분 수치심과 부끄럼을 타요...근데 저렇게 멘트하면 허락하고 그래도 안되면 조명을 어둡게 했어요.

슈가밀크님의 댓글

4부가 하이리이트였군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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