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夜時時調 - 何如歌와 丹心歌

2024.01.19 10:01 4,212 11

댓글목록 11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19 10:13

죽여주는 시조군요.ㅋㅋ

행복하게님의 댓글

좋아요~그런데 찰보지는 꽉꽉물어 주는 보지 말씀하시는거죠?

에이참님의 댓글

뭐 하여튼 맛있는 거... 상상의 찰보지가 더 맛있겠죠? ㅋㅋ

똘똘이잉님의 댓글

여기 시인한분 또 계시네요 ㅎ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19 11:38

이방원의 하여가 와
정몽주의 단심가 가

요래 개사가 되는군요
그래도 정몽주의 일편단심

신기하네여
에이참 님  시인 이시네여
~~~♡♡♡

릴렉스님의 댓글

인생을 살고보니
하여가가 사실 맞죠!!

만수산 드렁츩이 얽혀진듯
헝클어진 보지털처럼
다이나믹하게 살아야 하는데
여사친하나 없네요 ㅜㅜ

에이참님의 댓글

ㅎㅎㅎ 동병상린.ㅜㅜ

릴렉스님의 댓글

그래서 어제 40대를 위한 만남포차를 갔어요
자리에서 일어나서 춤도추고
예전 노래들도 신나게나오고
부킹 비슷하게도 하고
그래서 3대3  부킹도되고
따로 술집도 가고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3명중 2명이 돌싱~!~!~!
이거 뭐?? 일탈 해야하나?? 어쩌나 ㅋㅋ
조용히 끝나고 다음을 기약함ㅋ

에이참님의 댓글

만남 포차는 어떻게 참석해요? 난 만남, 채팅 이런 분야는 원시인...

릴렉스님의 댓글

만남포차 등 즉석부킹이든
언변이 뛰어나야함 잘생기던가
저희는 한명이 잘생기고 한명은 말을잘함
저는 노래를 잘함 ㅋ
분업화

찾는건 한명이 안다고 해서 데리고감
인터넷검색하면 되지 않을까요??
요새 40대가 갈때가 나이트밖에 없으니
이런게 생겨나는듯 합니다

littlegiant님의 댓글

재미있는 글 들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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