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외국인 여자 Kim(단편)

2024.01.21 04:57 5,58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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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여자KIm(단편)

일 때문에 정신없어 할때 쯤 외국인 여자가 소개 시켜준 한국국적취득 여자Kim을 상담하러 시외로 갑니다.그녀는 처음에 이것저것 물어서 알려주고 나보고 밥도 사달고 합니다. 이게 무슨? 그녀 나이는 서른 셋 이었고, 한국어를 잘 했습니다.남편은 암으로 사별한지 5년정도 지났다 했고., 그녀와 고기를 먹으면서 유독 내 생활에 관심을 가집니다.
그녀는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살집이 있고 은근히 한국 비속어도 잘알고 섹드립 치는 것을 보면 오잉? 이 여자 처음 본 나를 지금 유혹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식 후 보여줄께 있다면서 개천으로 걸어가는데 조명들이 울긋불긋 하고 인도교엔 포토존도 있고 예쁘게 꾸며 있더군요.그녀는 어느새 제게 팔장을끼고 걸어가는데, 그녀 가슴이 내팔에 닺는 느낌이 이건 좀 의도적으로 나를 유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얘는 꽃뱀? 아님 너무 굶주려서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오빠! 오늘 밤에 시간 있냐는 겁니다. 이게 또 무슨소리? 오늘 밤8시부터 11시까지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그때까지 자기를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나는 그 동안 뭐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다시 그녀를 스캔 합니다.밉상아니고 Ok,살집이 있어 풍만하다Ok, 그리고 힙도 있다. 다리도 이쁘다.
오늘 어쩌면 역사가 이뤄질 것인데 내가 휙 가면 
다시 못볼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 알았네.,,
그렇게 커피숍에서 그리고 차안에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엄청안가더군요
그런데 11시에 끝난다더니 10분 20분 지나도 전화도 안받아서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나서 저는 차를 몰고 상경합니다. 근데 도중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일이 길어졌다고  말을했고, 나는 집으로 올라가고 있다니까 차를 돌리라고 하네요...오늘 안오면 오빠 다신 안봐요...협박을...그래 저는 어쩔수 없이 차를 돌려서 그녀가 오라는 대로 갔더니 약간 술먹은 홍조띤 얼굴로 모텔로 가자고 합니다.우린 가까운 무인텔로 갔는데 복층구조더군요...그날은 제가 먼저 씻는데 그녀가 다 벗은 상태에서 들어옵니다.글고 월풀 욕조에 물을 틀더니 
자기가 등이랑 고추랑  비누칠 해서 밀어줬는데 처음본 여자가 이렇게 적극적인 사람은 처음 이네요. 그리고 비누거품을 씻어 냈더니 욕조에 같이 들어가자고 합니다.그녀 가슴은 큰데 쳐저있고  살이 많은줄알았는데 몸은 그렇게 많지않았고, 무성한 숲도 보이고 우리는 요조안해서 키스를 하는데 술냄새가 제코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가슴을 한손으로 잡고 입으로 가슴을 애무하니 너무좋아합니다. 제고추도 이미 빳빳하게 서버렸습니다.
그녀는 유독 고추를 많이 만지고 씻어주더군요.
그렇게 욕조에서 나와서 다시 한버 샤워를 한후 우리는 침대로 갔다.나를 눕게 하더니 그녀가 내고추를 잡고 빨기 시작했다.부드럽게 했다가 거칠게 강약조절 하면서 빠는데 그녀도 잘빠는 편이다.그렇게 빨면서 그녀도 몸을틀어 내입에 
그녀질을 갔다댄다.나도 그녀의 클리를 시작으로 
소음순 대음순을 빨았다. 그녀도 흥분이 되는지 멈추고 눕는다.나는 그녀와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다가 드뎌 그녀 보지앞에 발기된 내고추를 서서히 넣는데 처음만 닫는 느낌이었지만  그녀질은 대구경 홀이다.소음순 상하길이가 커서 
크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물속에 허우적 거리는 것 같아서 섹스 흥미및 성욕이 뚝 떨어져 버렸다.아마 그녀도 신음소리를 내고 있지만 그녀도 헐거움을 느낄것 같아서 최대한 몸을 왼쪽 오른쪽 질벽에 고추를 붙여서 왔다갔다 하면서 피스톤질을 했다.그때 사정은 질외사정했고 우리 아침에도 한버더 관계를 했고,그후 딱 한번 더 관계를 가졌다.그러나 서로 성적 불만이 있는지라 
맛없는 섹스를 하기위에서 1시간 가량 차를 몰고 갈 생각이 없어졌다.
지금 그녀는 주점을 운영중이다.
지금도 연락은 하지만 관계는 안한다.


읽어주신 미차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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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황조롱이님의 댓글

거기가 어딘가요?
당당 달려가고 싶네요...ㅎㅎ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1 07:56

ㅋㅋ 그마음 알것 같아요...그러나 만나서 넣어보면 저 처럼  실망할겁니다.감사합니다.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21 09:10

바쁘실 텐데
시간내서 올려주신 글
잘읽었네여
소개 해주신대로
사람이 참으로 다양 하네여
글을 통해 미키님 마음
이해가 되네여
행복한 휴일 되세여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1 09:29

연화님! 감사합니다.남은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어디 가신다 했죠?

연화님의 댓글

연화 2024.01.21 09:32

예전에 신정때
집에 놀려갔던 친구랑
차마시고 있어여
미키님 ~~~♡
행복한 휴일되세여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1 09:33

넵, 감사합니다.

행복하게님의 댓글

남자중에서도 유난히 여자들이 많이 따르는 부러운 사람이 있더라구요.학교때 제 친구도~ㅋ남자는 잘 생겨야 되나봐요.그놈은 모르는 여자와 섹스할때 자기는 손 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고 ㅋ 그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1 08:00

행복하게님! 저는 여자가 따르진 않아요. 다만 내가 다가가죠..곧 등장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그렇다고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죠...다만 틈이 보이면 공략하는 것! 그것을 잘해요 ㅋㅋ틈이 없음 시도도 안함! 그것은 헛수고 니까요ㅋㅋ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게님의 댓글

그러셨군요~저는 당근 미키님이 잘생기셔서 여자들이 말이 따를거라 생각했네요~저도 젊을때 많이 해볼껄~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저는 미키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글 쓰시는것도 신경 많이 쓰이실텐데~감사하게 잘 읽고 산책갑니다.감사합니다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1 09:32

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먹는다는 설 ㅋㅋ며칠전 장거리 운전하면서 앞으로 등장할 사람 어케 변했는지 만나고 왔는데, 실망 ㅋㅋ 그래도 미모는 그대로 ㅋㅋ 바람도 한때 인듯..스킨쉽 허락 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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