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초등동창PS---2부(최종)

2024.01.24 11:15 5,27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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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동창 PS---2부(최종)


그날은 아무 소득 없이 말벗만 해주고 헤어졌고,아까생각 했던 말을 되새기며 앞으로 그녈 어떻게 대 할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또 1주가 지난 금요일 그녀가 오늘도 보자고 한다. 나는 할 일도 없고 해서 좋다 하고 그날 저녁에 고기집으로 갔다. 그리고 낮에 회사 얘기를 막 하는데, 듣는 순간 나는 스트레스가 올라왔다. 왜 이렇게 지 스트레스를 나한테 얘기하지? 나는 그때부터 마이동풍^^ 그냥 의미없이 끄덕끄덕, 오 그래? 그렇구나! 그랬어! 잘했어? 이런말만 앵무새처럼 응답함....또 안주도 떨어지고 술도 올라와서 걔가 2차 호프집을 가자해서 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방을 가자고 강력하게 우겼더니 노래방으로 가게 된다. 처음에는 스킨쉽을 아예 못하게 했지만 내가 집요하게 니 가슴을 만져보고 싶다고 떼를 쓰니까 만지게 한다. 겉에서 만졌지만 가슴이 단단했다. 그렇게 가슴부터 시작해서 단단한 엉덩이도 만지게 되고 나중에는 뒤에서 안아서 부르스를 추면서 가슴에 손을 넣고 만지게 되니까 당연히 내고추가 발기됐고 그녀 뒷문을 의도적으로 자극을 줬고, 나는 앞쪽으로 마주보며 그녀와 부르스를 추면서 그녀 보지둔턱을 고추로 자극했다. 내가 알기로는 남편과 별거중으로 들었기 때문에 얘도 굉장히 남자가 그리웠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자극을 주다가 내가 키스를 했더니 역시 받아주었다. 정신없이 혀를 빨고 가슴도 옷을 걷어올려서브라를 가슴위에 올렸는데 가슴이 정말 크면서 하얗고 단단했다. 와우! 못생겨도 하나의 무기는 있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을 다시하게 됐다. 나는 노래방에서 그녀 가슴을 정신없이 빨다가 그녀를 소파로 앉게 하고 나는 그녀 스타킹을 벗기고 치마도 벗겼는데 애는 눈이 동그랗게 변하더니 너 왜 이래 하는 거다. 응 내가 너를 오늘 갖겠다고 선포하고 하나 남은 펜티마져 벗겨버리고 보지를 만졌는데, 이미 얘 보지는 질펀했다. 내가 계속 자극을 준 탓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황급히 바지랑 펜티를 벗고 그녀 보지속으로 발기된 자지를 집어 넣어버렸다. 애도 어떨결애 내자지가 들어오자 놀랬지만 조금있다 표정이 달라지고 아~ 한다. 그녀 보지둔턱도 살이많아서 느낌이 좋고 살이 많아서 조임도 좋았다. 얼굴과 말 많은 것 빼면 섹파로는 정말 좋은 상대라고 나는 생각하면서 그녀 보지를 느끼면서 피스톤 운동을 한다. 친구도 흥분이 되는지 좋다고 말만하고 나는 정신없이 박아댔다. 장소가 장소인지라 나는 빨리 끝낼 욕심으로 정신없이 박다보니 사정기미가 보였다. 그래서 안에 해도 되냐 했더니 그떡여서 그녀 보지속에다 사정하는데,꿀럭꿀럭 하면서 뜨거운 액이 들어오는 것이 느끼는지 걔는 나를 끌어 안았다. 사정이 끝난 후 나보고 친구가 말한다. 너 도 닦고 왔냐? 힘 엄청나다고 말해주면서 또 엄지척을 나는 받는다. 크크 이러니 여자들이 사족을 못쓰는 듯 크크

이렇게 그녀와 엮김으로 해서 몇 년간 섹파로 지내다가 지금은 관계는 안갖고(남친생김)

친구로 지냅니다.지금도 자꾸 술먹자고 전화와서 거절함! 이야기 들어주는 것 넘피곤함


오늘도 읽어주신 미차님들 감사하구요.초등동창

PS는 여기서 끝냅니다.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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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see9님의 댓글

see9 2024.01.24 11:22

오는걸 안막는 미키님 짱짱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4 11:38

See9님 댓글 감사합니다^^원칙고수 ㅋㅋ

see9님의 댓글

see9 2024.01.24 11:41

역시 고수셨군요... 한수 또 한수 배우고 배웁니다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4 13:17

ㅋㅋ 감사합니다...말이 됩니다요 ㅋㅋ,

으르렁님의 댓글


저런 친구 하나씩 있으 좋죠 !!다만 귀가 너무 시끄러워서 ㅎㅎㅎㅎ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4 20:14

힘들어요...그래서 지금도 피합니다.

조선의사자님의 댓글

흠!  생각해  보니 동창들  6명은  먹은것 같네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4 21:17

대단하십니다.

황조롱이님의 댓글

역시 미키님은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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