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상통화 그리고 촬영

2024.01.25 16:16 9,375 11

본문

"옷 다 벗고 다리 벌린다음 보지 벌려줘"

그러자 선희는 수줍어 하면서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린다음 보지를 벌리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대학교 1학년으로 올라간다.

대학교 1학년 이야기 속의 선희를 만나 사귀게 되었고, 우리는 장기 연애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서로에게 조심하며 손 잡는 것도 눈치 보면서 천천히 진도를 나가는 풋풋한 커플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육체를 갈망하게 되었고, 손만 잡는걸로 만족하지 않게 되었다.

선희의 집은 쉽게 말해 '옛날 집안, 보수적인 집안' 이었다. 대학생이 되어 현재 직장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통금시간과 부모님이 모르는 친구나 지인은 만나지도 못했고, 남자친구는 결혼을 목적이 아니면 사귀는거 자체가 안되었다.

이러한 상황이니 데이트는 물론, 학교 이외에는 얼굴 보는것도 쉽지가 않았다.

서로의 몸을 탐하고 싶어도 길게 시간을 가지기 힘들어서 우리는 학교 근처 룸카페나 

학교의 빈 강의실에서 서로의 몸을 탐하는 경우가 많게 되었다.

하지만 방학때는 애인이 집 밖으로 나오기가 힘들었고, 그때부터 조금씩 서로 야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 시작은 선희였다.

"자기 몸 찍어서 보내 줄 수 있어?"

처음에는 그 요구를 들었을때 나도 당황했다.

선희가 이러한 요구를 하는게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부끄러웠지만 난 나의 몸을 찍어 보내줬고, 선희는 그 사진을 보고 빨리 만나서 자기랑 섹스하고 싶다면서 자기의 몸을 찍어서 보내줬다.

"어때? 내 몸 보니까 꼴려? ㅎㅎ"

"이렇게라도 쌓인거 풀 수 있으면 앞으로 더 많이 보여줄게 ㅎㅎ"

선희의 몸은 여러번 봤지만 선희가 직접 자신의 몸을 찍어 보내주는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해줬다.

우리는 그 이후부터 점점 서로에게 사진을 보내줬고, 방학이 지나 학교에 다시 나가더라도 이러한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그러면서 사진의 수의는 점점 올라갔고 더이상 나는 이걸로 만족하지 않았다.

"선희야 그냥 영상통화로 보여주면 안돼?"

"어?? 뭐...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 선희는 당황하면서도 그렇게 까지 싫어하지는 않았다.

부모님이 주무시는 늦은 밤

나는 선희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어떻게 보여주면 되는데? ㅎㅎ"

"음... 일단 위에 옷 천천히 벗어줘"

"이렇게? ㅎㅎ"

집이여서 선희는 잠옷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고, 선희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천천히 자신의 잠옷을 풀어해쳤다.

그러자 그녀의 작고 아담한 가슴이 들어나기 시작했고, 가슴이 들어나면서 선희의 볼에도 홍조가 옅게 생기기 시작했다.

"이러면 된거야? 사진으로 줄때 보다 부끄럽네? ㅎㅎㅎ"

"너 그러고 있으니까 엄청 섹시하고 야하다.... 지금 당장에 너희 집으로 가서 빨아버리고 싶어 하아....."

"부모님이랑 살아서 그거는 힘들지..ㅜㅜ 미안해... 이걸로 만족해??"

"하아... 너 가슴 보니까... 밑에도 보고싶은데...."

"변태네 내 남친 ㅎㅎㅎ 그럼 어떻게 해줄까?"

"옷 다 벗고 다리 벌린다음 보지 벌려줘"

그러자 선희는 수줍어 하면서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린다음 보지를 벌리기 시작했다.

"이거..하아... 진짜 부끄러운거 알지?"

"근데... ㅎㅎ 왜 이렇게 흥분되지?"

선희의 보지는 젖어있어서 그런지 조명의 빛이 반사되어 맨들맨들 빛나고 있었다

"너한테 이런 모습 보여주니까...ㅎㅎ 흥분되는데?"

선희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흡..하아...읏..하아..으응.."

부모님이 자고 있어 한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참아가며, 자신의 보지를 쑤시고 있는 선희는 너무 자극적이었고

나도 따라서 내 자지를 잡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선희야.하아... 너.. 너무 야하자나... 이런모습 처음이야...윽..하아.."

"그러게.. ㅎㅎ 하아읏.. 나도 내가 이렇게 흥분할줄 몰랏어,..하응..."

그 이후 우리는 영상통화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더욱 자주

더욱 자극적이고 야하게 보여주면서 욕구를 푸는 날이 늘어났다.

서로의 몸을 영상통화로 보여주면서 시간이 지나

우리가 관계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나는 좀더 자극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너 이렇게 야한 모습 남들이 알면 어떻게 되는거야?"

"어?"

선희는 많이 놀랐지만 이후 조금 생각을 하더니 말했다.

"나 그러면 남들한테 얼굴 팔리고 큰일나는거지 ㅋㅋㅋㅋㅋ"

"얼굴은 자르면"

"그..렇게 까지는... 생각 안 해봤는데...?"

나 사실 너가 이렇게 야한 모습으로 있는거 남들한테 자랑하고 보여주고 싶거든....

"그럼 한번 생각해볼게"

그 이후 몇시간 후 선희한테 한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얼굴은 안 나왔지만 영상통화에서 처럼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린다음 보지를 벌리고 있는 모습"

얼굴이 없어도 너무 많이 탐하고 눈으로 봐왔던 몸 

선희의 몸이었다.

"이거.. 올려볼래? 너가 말하고 나니까 나도 궁금해졌거든 ㅎㅎ"

나는 그 사진을 받아 어느 한 사이트에 올렸고

생각 했던 이상으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선희의 몸을 보고 평가하는 말들과 

선희의 보지를 탐하겠다는 말들

상스러우면서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말 못할 자극적인 댓글들

우리는 그 댓글들을 하나하나 같이 보고 읽으면서 선희의 보지를 애무해줬다.

"이거... 하아.... 생각보다 흐윽...! 더 부끄럽다...ㅎㅎ"

"남들이 너의 몸을 보면서 저런 말들을 하니까 어때?"

"모르겟어...ㅎㅏ악... 왜 .흐윽..이렇게 흥분되는거지...?"

"나 .. 하아.. 변태인가봐 ㅎㅎ"

그 이후부터 우리는 가끔 선희의 몸을 남들에게 보여준다

사진을 올리고 몇 일 지나면 삭제하지만 몇 일간 남들에게 

자신의 몸을 보여주고 댓글들을 읽으면서 우리는 서로를 애무해준다.

이제는 새로운 자극거리가 되었고, 우리는 오늘도 미차회원들에게 보여줄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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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진달래님의 댓글

거의 한 달 만에 게시물을 올리네요.
처음에는 사진만 올리다가
저희의 이야기를 올려보고 싶어서
글로 끼적여 봤습니다.

이후에는 다시 사진 위주로 올릴거 같지만
재미난 이야기가 있거나 새로운 이야기가 있다면 다시 글도 끼적여보겠습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재미있게 봐주시고!

선희(가명)의 사진은 자극적인 말들과 능욕적인 말들 뭐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천안사람요님의 댓글

발도 하얗고 발가락부터 전부다 쭉쭉 빨아보고싶습니다~

하하호호마누남편님의 댓글

우와 젖꼭지 엄청맛있겠네요~^^
쪽쪽빨아먹고싶네요~^^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1.25 17:12

즐감하구요. 사진도 좋습니다^^누구나 이런 일들! 추억이 있는데, 쉽게 꺼내지 못하는 듯 합니다.진달래님 용기에 박수 보냅니다.

와우굿님의 댓글

제 닉네임처럼 진짜 와우굿입니다.능욕적인 말을 할것이 없네요~피부면피부.몸매.보지 생긴거.크지않은 소음순~완벽합니다.100점드립니다.소중히 잘 간직하세요~너무 완벽합니다.다음 사진 기대할께요.

see9님의 댓글

see9 2024.01.25 19:34

맛나게 드세요 한입만 아~

조선의사자님의 댓글

보지  물고 빨고  온몸에 침범벅에  자지로  후려치고싶네 !  다이쁘네요 흐~~~~

와우굿님의 댓글

표현이 아주 찰지시네요~좋아요~

littlegiant님의 댓글

번기위에서 벌린 ㅂㅈ라~~ ㅋ

토니킹님의 댓글

전부 실화라는게 놀랍습니다

노팅힐님의 댓글

이분은 아주 소설의 전개방식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신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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