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사]백년해로-네번째-

2024.01.29 08:56 3,132 6

댓글목록 6

와우굿님의 댓글

역사는 등산동호회에서 이루어지나요? 미차기 다시 활력을 찾는거 같습니다.업무중 틈틈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연화♡님의 댓글

두번째 사진
탑스럽네여
욕심나네여 ~ㅋ
영남알프스 ?
신불산 가지산
예전에 많이 갔던
산들이네여
~~~♡♡♡

아무게님의 댓글

운문산의 운문사 저녁6시에 노을이지면 여승의 타종소리를 들으면 고요한 산세의 여운이 들려옵니다.

하하호호마누남편님의 댓글

ㅎㅎ두번째 사진 무엇이탐스럽다는건지요?ㅎㅎ

Marin님의 댓글

Marin 2024.01.29 12:26

벗고지내는게 참좋아요

조선의사자님의 댓글

흠!  등산  동호회  들어갓다  술만  엄청  퍼먹이드만요!  그래서 등산은  혼자가 좋은것 같아요!  눈치볼필요도  없이  자연스레  여성분과  같이 등산하고 있엇음!  지금은 도가니가  나가버려서  산에가고싶어도 못간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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