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이상한 여동생 (4) - 퍼온글

2024.01.31 23:35 4,116 7

본문

방에서 게임을 하는데 동생이 오더니 내가 쓰던 pmp릍 주면서 여기에 있는거 말고 다른건 없냐고 물어봤다.
동생한테 사과를 하고나서 내가 동생한테 던진 pmp를 주면서 그떄 산거 아직 그대로 있긴 있는데 되는지 모르겠는데 오빠꺼니까 쓰라고 날 줬는데
pmp붐이 식고 나도 딱히 필요는 없어서 그냥 영화 같은걸 넣어놨는데 동생도 내껄 간혹 빌려 가는 날도 있었다.
내가 자면서 보려고 야동 몇 개를 pmp에 옮겨놨는데 동생이 말도 없이 가져가서 그 안에 야동을 본 듯 했다.

동생: 오빠 다른건 없어?

나 : 뭔소리야

동생 : 아니 야동 또 없냐고 ㅋㅋ

나: ??

동생 : pmp에는 자막 있는게 3개 있던데?? 근데 나 야동 첨 보는데 자막 있는거 보니까  볼만하네 ㅋㅋ 재밌어 영화보는거같아
동생은 빨리 다른거 있냐고 물어보고 나는 그냥 무념무상의 상태로 돌아갔다 ㅋㅋ화도 안났다.
이걸 어찌 수습해야 하냐... 하다가도 동생 반응보면 다행인건가 싶기도 한데 너무 쪽팔렷다...
이 얘길 친구한테 얘기 하니까 자긴 누나가 둘인데 누나 둘한테 딸치다 걸리고 멍멍이만도 못 한 취급을 1년째 받고 있는데 너정도면 귀족이라고했다
그래도 개망멍이 취급 안당해서 다행이지 싶은건가 하는데 그래도 ㅈㄴ게 쪽팔리더라..
동생한테 야동을 들킨 이후 몇 번이나 동생은 나한테 와서 pmp에 다른건 없냐고 빨리 넣어달라고 말했는데 내가 까불지 말라며 다 무시 했고
동생도 그런 나한테 더이상 야동에 대한 얘기를 안했는데  얘가 어느날 나한테

동생 : 오빠. 이번에 받은 서양거 좋더라. 화질도 좋고 여자가 이쁜거같아.

나: 또 뭔소리야

동생: 오빠. 컴퓨터에서 .avi , .mp4 검색하니까 촤라락 나오던데??ㅋㅋㅋㅋ

어떤 ㅆ탱인지 몰라도 야동 찾는법 이런걸 올렸다길래 동생이 진짜 되나 싶어서 해보니까 파일이 ㅈㄴ 나왔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땐 그냥 포기를 한거 같다 ㅋㅋㅋ 이젠 숨겨도 별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을 했짗ㅋㅋㅋㅋ
내가 꽁꽁 숨겨둔 나만의 폴더를 동생은 이미 다 훑어본 상태였고
내가 뭐 강간물이나 근친야동 이런걸 보는것도 아니였고 어차피 3번이나 걸리고 동생도 내가 야동을 본다고 더럽다 쓰레기다 뭐 이러는게 아니라서 참 다행이였다.
암튼 강제로 동생한테 야동을 오픈하고 나서 동생은 나한테 잠깐 나가 있으라 했는데 얘가 내 pmp를 가져와선 지가 젤 재밌게 본 야동 몇개를 담아갓다
동생은 어디서 보는지도 몰라 내걸 옮겨가드라.
그러면서 자기 방에서 좀 보다가 나오더니 나한테 만화같은건 어디서 보냐고 물어봣다.
난 주로 야동을 많이 봤고 망가는 가끔 보긴 했는데 내가 다운 받은것 중에 남아 있던 망가를 보더니
동생이 말하길 야동은 재밌긴 한데 스킵하기도 귀찮고 한 편 보는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루즈한데 만화는 그렇지 않아서 더 재밌다고 했지.
지금이야 히토미나 히요비에서 보면 됐는데 그때의 나는 이 사이트들을 몰라 그냥 야동사이트 몇개 알려주고 여기서 보면 된다고 동생 컴퓨터에 직접 망가 사이트에 접속을 해줬다.
동생한테 사이트를 알려주고 나서 동생은 더이상 내방에서 야동을 보거나 그러진 않앗는데 나중엔 동생이 나한테 오빠 이거 재밌다 저거 재밌다 하면서 추천을 해주기도 했다.
그 덕에 우리는 부모님이 안계실때는 주로 야동이나 망가 등등의 대화를 하면서 지내다가 나중에는 급기야 같이 보는 단계 까지 됐다.
난 망가는 별로 재미가 없어서 걍 두어번 보고 지우는게 끝이라 잘 안봤는데 동생은 이거 재밌다 저거 재밌다 하면서 알려줬고 내가 알겠다고만 하고 안보니까 동생이 자기가 추천해준거 왜 안보냐며 뭐라 하길래 보는데 날 따라 오더니 자기도 같이 보자고 하더라 ㅋㅋ
보면서 여기가 재밌다 여주가 웃기다 남주가 찐따 같다면서 스포하며 보는데 막상 망가에서 ㅅㅅ하는 장면이 나오면 입다물고 보는게 웃겼다 ㅋㅋ
내가 망가를 안보는 이유가 너무 과장이 심하고 오버액션이 과해서 안봤는데 동생이랑 망가를 같이 보면서 동생은 그 오버액션이 진짜 ㅅㅅ하면 저러냐고 나한테 물어봤다.
아니 나도 해봤어야 알지.. 남중 남고라서 여친은 커녕 여사친도 없는 판국에...
라는 말을 하며 나도 안해봐서 모른다고 대답하니 동생도 고갤 끄덕이며 수긍을 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동생이랑 야동이나 망가를 같이 보게 되는 횟수가 늘어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동생한테 조금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오히려 나보다 동생이 이런 성 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하고 거리낌 없이 물어봤고
형도 아니고 여동생이랑 야동을 공유하면서 같이 본다는게 내 주변에 넌지시 물어봐도 하나도 없기도 했고
나중엔 동생이 먼저 한번 행동으로 실천을 해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동생이나 나나 한창 성에 대한 그런 욕구나 호기심이 많을 때라서  지금 처럼 같이 야동을 보는것도 잠깐이겠지 라는 생각 뿐이였다.
고2 여름 방학이 거의 끝나갈때즘 동생이랑 같이 야동&망가를 보다가 동생이 문득 말을 걸어왔다.

동생 : 오빠. 야동이랑 이거 만화 보면 남자들 ㄲㅊ가 다 엄청 크잖아. 진짜 다 이래?? 다 이렇게 커져?

나: : 쟤네는 배우고 우리는 일반인 이잖아. 저정도로는 안크지.

동생: 그럼 오빠는 저거보다 작아? 쟤네꺼 보면 거의 오이 정도 되는거 같은데 일반 사람들은 안그래??

나 : 망가랑 야동에서 여자들은 다 이쁘고 가슴 크고 몸매가 좋잖아. 넌 쟤네 처럼 이쁘고 가슴이 크고 몸매가 좋아?

동생 : ..................... 이해는 팍 되는데 오빠 진짜 말 짜증나게 한다. 개띠껍네. 나정도면 어디서 꿀리진 않아.

나 : 아 내동생 이쁜거 알지. 그리고 뭐 일반인도 큰사람 있겠지.

동생 : 오빠는 쟤네보다 작냐고

나: 뭘 그런걸 물어봐 ㅋㅋ 꺼져

동생 : 아니 왜 물어볼수도 있지ㅋㅋ 작아서 그런거야? 열폭????

이때 진짜 진지하게 처음으로 동생 죽빵 갈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 몰라

동생 : 아니 왜 물어 볼 수도 있지..

나: 꺼져 적당히해. 성희롱으로 신고 하기전에. 이제 나가. 나 혼자 보게

동생 : 아니 오빠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래... 열폭은 걍 드립이였고 진짜 궁금해서 그래. 미안해..

나: 저렇게 안 커. 대부분 배우 사이즈의 70~80%  만 되도 큰거야

동생 : 오빠가 70~80% 이란 소리야??

나: 대충 그렇다는거지. 나도 작아

동생: 한번만 보여주면 안돼? 오빠, 진짜 딱 한번만 너무 궁금해서 그래.

앞서 말 한 것 처럼 솔직히 동생이랑 야동을 트게 되면서 뭔가 동생이랑 이렇고 저렇고 그런 뭔가를 하게 될까 라는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먼저 동생이 제스처를 취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었다.
처음 동생이랑 야동을 트고 나서 니 친구들도 야동 많이 보냐고 물어 본 적이 있었는데 자기 친구들 중에 몇명은 오빠처럼 야동도 많고
직접 ㅅㅅ를 해본 친구도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내 동생의 제일 친한 친구들은 첫경험 나이가 고1~고2라 했고 그중에 동생이 가장 늦다고 얘기를 해줬다.
가끔 친구들이 남자 얘기를 할때 자기는 야동 말고는 ㅈㅈ를 본적이 없고 그런 얘기를 할때마다 그냥 야동에서 본게 끝이라고 얘기했다고 했다.
동생은 엄마하고 아빠한테는 진짜 절대 말 안한다며 애원을 했다.
갑작스런 부탁에 좀 어안이 벙벙 했는데 동생이 엄청 간절하게 무릎까지 꿇고 바라는데
최대한 짱구를 굴리면서 마치 난 보여주기 싫은데 니가 하도 부탁해서 억지로 한 번 보여주는거야 라는 늬앙스를 내야 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
동생한테는 계속 오바다. 안된다 하면서 거절 하니까 동생이

동생 : "오빠. 기다려봐. 내가 나가서 뿌셔뿌셔 사올게. 맛 별로 다 사올게"

하면서 진짜 쏜살같이 튀어나가더라 ㅋㅋㅋ
잠시 후에 동생이 땀 뻘뻘 흘리면서 양손 가득 뿌셔뿌셔를 사왔는데 이게 이렇게 간절하게 부탁할 일인가 싶었다 ㅋㅋㅋ
잠시 에어컨 바람에 동생이 땀을 식히고 나한테 한번만 이제 한번만 보여달라고 하길래
몇 초 동안 보여달라  뭐 이런건 아니였기에 난 존나 빠르게 바지를 한번 내렸다가 올리니까 동생이 끼야야야야야악!!!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니

동생 : 아니 오빠 너무 빨랐어 잠깐만 이건 아니지 오바야 이 ㅆㄹㄱ ㅅㄲ야 니가 진짜 사람ㅅㄲ냐 양심이란게 존재는 하냐면서 욕이란 욕을 다 했다 ㅋㅋ

나: 아니 니가 보여달래서 보여줬는데 왜..

동생: ㅋㅋㅋ 아니 야,  오빠 나 땀흘리는거 안보여?? 이건 아니지.. 너무 양아치잖아

나: 나도 생각해 보니까 좀 창피해. 수치스러워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빠 털 밖에 못봤어, 심하네 진짜 ㅋㅋㅋㅋ 너무 심한 ㅆㄹㄱ잖아. 이정도면 재활용도 안되는 ㅆㄹㄱ야..ㅋㅋㅋ 기껏 용기내서 말했는데 뭐야 진짜. 사람답게 행동해

나: 털이면 충분해. 이제 꺼져ㅋㅋ

동생은 혼자 방방 뛰면서  오빠 나 진짜 지금 너무 더워서 짜증나 기다려봐 하더니 씻고 왔고
내 앞에 서서 사람이 상도덕이 있어야 한다 하면서 한 10초 정도만 보여달라며 엄청 졸라댔는데
니가 이렇게 하도 부탁해서 내가 어쩔수 없이 보여준다 라는 식으로 존나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의자에 앉아 바지를 살짝 내려서 보여줬다.
동생은 두발짝 떨어진 거리에서 곤충채집 박스 안에 있는 곤충을 보듯이 눈을 찡그리고 보는데
동생이 "오빠 의자 말고 침대에 앉아봐" 하더라.
못이기는척 침대에 걸터 앉았는데 동생도 내 옆에 따라서 앉았고 동생은 눈으로 구경만 하다가 발기가 되면 어느정도 까지 커지냐고 물어보길래 잘 모르겠다 했는데
가만히 구경을 하던 동생이 나한테 좀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올게 왔다 라는 마음으로 살살 만져보라고 얘길했다.
동생은 손 끝으로 내껄 쓰다듬다가 내가 슬슬 발기가 되자 한손으로 내껄 쥐어 잡고 흔들어 주는데 금세 발기가 됐고
내가 좀 움찔 거리니까 동생이 아프냐고 물어보더라
난 아픈건 아니고 좋아서 그렇다고 대답을 했고 동생은 혼자 서도 이렇게 하냐고 물어봤다.

나 : 혼자서 하는것 보단 좋은거 같아.

동생: 아 그래? 뭐가 어떻게 좋은데?

나: 아.. 이게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데 그냥 더 좋아.. 그 원빈이 커피는 top라 하잖아.. 이게 top같아.

동생: ㅋㅋㅋㅋtop 진짜 정신상태가 궁금하네.

한 3분정도 동생이 ㄷㄸ을 해줬나?? 생각보다 빨리 사정감이 몰려오길래 동생한테 쌀거같으니까 그만 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동생이 슬며시 손을 놓았고
동생은 나한테 내일도 뿌셔뿌셔 사올테니까 싸는거까지 보여주면  안되냐길래 난 동생 앞에서 자위를 하다가 휴지에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다.
동생은 내가 싸는걸 보고 와.. 하면서 보다가 내가 휴지를 버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이거 냄새 한번 맡아봐도 되냐고 물어봤다.
추천하진 않는다고 했는데 동생이 진짜 ㅈㄴ 궁금하다길래 맡아보라고 휴지를 줬는데 동생이 천천히 코를 갖다대고 살짝 냄새를 맡는데
표정이 확 찡그려 지더라 ㅋㅋ 그러면서 다시 한번 냄새를 맡고 또 표정을 찡그리고 이걸 반복했다 ㅋㅋ
동생 : 와.. 진짜 ㅈ같은 냄새나.. 진짜 ㅈ같은 냄새야... 와.... 야동에서 이걸 어떻게 맛있다고 먹지??
나: 걔네들은 배우잖아.. 직업인데 돈 벌고 먹고 살려면 먹어야지..
동생: 그렇게 슬프게 얘기하지마.. 근데 오빠. 신기한게 이게 내가 손톱 물어 뜯으면 내 손에 침 냄새 베자나.
근데 그걸 계속 맡게 되잖아. 뭔가 ㅈ같은데 계속 맡게 되는 냄새야..

나: 그게 뭐야 ㅋㅋ

동생 : ㅈ같은건 변함이 없는데... 계속 맡게돼...

나: 미친ㅋㅋㅋㅋ

동생 앞에서 처음으로 사정을 하고 나서 각자 방으로 헤어졌는데 내가 싼 휴지는 동생이 들고 가서 처리를 한다 했고
난 동생이 내 방에서 나가자 마자 이게 꿈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느낌이 다음에 또 해달라고 해주면 해줄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고 좀 뒹굴 거리고 있는데 동생이 방으로 왔다.
오자마자 동생은 평소 처럼 밥 먹으라고 깨웠고 같이 아침을 먹고 소파에 앉아 있는데 동생이 옆에 앉더니 나한테 질문을 했다.

동생: 오빠. 나 궁금한게 있어.

나: 뭔데

동생: 어제 오빠가 휴지에 쌋잖아. 이거 원래 시간 지나면 냄새가 이래??

나: 난 모르지.. 난 싸고 바로 변기에 버려. 그걸 왜 아직도 안버렸어??

동생 : 그때 얘기했잖아. ㅈ같은 냄새가 나는데 계속 맡게 된다고.. 책상에 두고 생각 날때마다 맡아봤는데 하루정도 지나니까 썩은내가 나는거 같아.. 여름이라 상한건가

나: 이 미친ㄴ이 얼른 버려. 아빠나 엄마가 그거 보고 뭐라하면 어떻게해

동생: 아 그런가.. 담부턴 잘 숨겨야겟네 ㅋㅋ 알겠어. 오늘건 버릴게.

생각보다 동생이 매우 특이하다고 생각이 됐다.
원래 여동생들은 이러나?? 얘가 망가나 야동을 너무 많이 봐서 이런건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동생은 방으로 들어가 내가 어제 싼 휴지를 변기에 버리고 물을 내렸고 다시 내옆에 앉더니 오늘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보여주면 안되냐고 담담하게 얘기했다.
무슨 심부름 시키듯이 오빠 좀 보여줘봐. 어제 싸는거 잘 못 봤어. 하며 말을 하는데
싫은척 귀찮은척 두어번 튕기는데 동생이 에이~ 사장님 우리사이에 뭘 그래요~ 하면서 내 허벅지를 팡팡 내리쳤고
난 오늘도 해도 되는건가.... 하는데 동생 손이 바지 사이로 훅 들어왔다.
동생이 몇 번 만지니까 발기가 되서 내가 바지랑 팬티를 반쯤 내리고 동생은 계속 만저주는데 어제 처럼 쌀거같은 느낌이 나길래 얘기를 하니까 동생이 휴지를 뽑아서 주고 마무리를 하라고 했다.
휴지에다가 싸고 나서 동생한테 휴지 또 줘? 하니까 동생은 덥석 받더니 냄새를 맡으면서 와 진짜 냄새 ㅈ같네... 하면서 냄새맡고 욕 한번 하고 이걸 반복했다. ㅋㅋ
잠시후에 동생이 휴지를 변기에 버리고 나서 다시 소파에 오더니 이렇게 한 번 싸면 다시 세우는데 얼마나 걸리냐길래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보통 한 번 싸고나서는 야동을 보거나 직접 만지지 않는 이상은 쉽게 발기가 안된다고 말 을 하자 동생이

동생 : 오빠 로션 같은거 발라서 만지면 금방 스지 않을까?

나: 니가 또 그런건 어떻게 알아??

동생: 야동이랑 만화에서 자주 그러던데?? 자위기구도있고 ㅋㅋㅋ

나: ㅋㅋ로션 바르는 건 좀 그렇지 않냐 얼굴에 바르는걸 꼬추에 바르는게..

동생: 그런가.. 그럼 알로에 수분크림 같은건어때? 99%수분이잖아

나: ??? 알로에 수분크림? 난 그거 안바르는데?

동생: 냉장고에 있어. 기다려봐 그거로 해보게.

말이 끝나자 마자 동생이 냉장고에서 차가운 알로에수분크림을 가져오더니 자연스레 자기손에 덜고나서 내 ㅈㅈ를 잡아줬다.
차갑고 미끌미끌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사정한지 얼마 안됐지만 금방 다시 발기가 됐고 동생은 말없이 손으로 만져주는데 내가 하는 자위가 커피고 동생이 대딸해주는게 top라면 동생이 알로에를 손에 바르고 해주는건 top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 어때? 좋아?

나: 와... 이건 top를 넘어 섰는데..? 뿌셔뿌셔랑 같이 먹는 top야

동생: 그놈의 top랑 뿌셔뿌셔 ㅋㅋㅋ 커피는 처먹지도 않으면서

나: 아니 근데 진짜 그래.. 너무 좋은데? 왜 이걸 지금 알앗지.

동생: 그정도야??

나: 장난아니야.. 앞으로 이거 없으면 안할거 같은데

동생: 다행이네 ㅋㅋ 이제 맨날 이걸로 딸쳐

대화를 하면서도 동생의 손은 멈추지 않았고 얼마 못가 사정감이 올때 쌀거같다고 얘길 하니까 동생이 허둥지둥 휴지를 찾다가 놓쳤고
결국 동생이 잡고 있는 상태로 몇 번 움직이니까 동생손에 그대로 싸버렸다.
동생은 어.. 하며 내가 싸는걸 보다가 다시 살살 움직이는데 이게 귀두에 자극이 너무 좋다못해 심하다보니 내가 으어어 하면서 신음소릴 내니까 웃더라 ㅋ
다 싸고나서 동생 손을 보는데 알로에와 내 정액으로 뒤엉켜있었고 동생은 그 냄새를 또 맡았다.
맡으면서 차가운데 따뜻하고 냄새는 ㅈ같다며,손을 씻었고 동생이 씻고나오고 나서 내가 화장실로 들어가씻고 나왔는데 동생이 얘길 했다.
동생: 혼자 하는것보다 내가 해주는게 더 좋아??

나: 그렇다니까 진짜 top야ㅋㅋ

동생: top말곤 모르지??ㅋㅋ

나: 그냥 말이 그렇다는거지 적절한 비유잖아 ㅋㅋ

동생: 그럼 다행이네. 내가 가끔 해줄까??

나: 너가?? 왜??

동생: 아니 내가 해주는게 더 좋다며. 딸치는것도 좋을라고 하는거 아냐?? 이왕 하는거 젤 좋게 해야지

나: 아니 뭐 좋긴한데..

동생: 그럼 얘기해 해줄게.

동생이 저 말을 하고 다음날 바로 또 해줘! 라고 하기엔 너무 눈치가 보여서 며칠동안은 동생한테 얘길 안했는데 동생이 오히려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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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하하호호마누남편님의 댓글

좆습니다~좋아요~~~ㅎㅎ

♡연화♡님의 댓글

좋은동생이네여
ㅎㅎㅎ
호기심 많은
예쁜 동생 ~~~♡♡♡

연속이글님의 댓글

옛날 고딩때 생각 나네요~
같이 자취하던 친구의 여사친이랑 셋이 같이 자는데, 그 여사친에게 친구가 ㄷㄸ 받는동안 자는척 하고 있었네요~
친구놈 사정하면서 조금더 조금더... ㅋ~~

차이나안차이나님의 댓글

역시 야설은 상상력을 자극해서 짜릿하네요

조선의사자님의 댓글

완전 특이하군~~~~

요도마개님의 댓글

동생이 벗어놓은 팬티 향 맡으며 대딸 받는 장면도 나올듯하네요

애써님의 댓글

애써 2024.02.03 10:02

다음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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