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내 이름은 주일도 두번째이야기---2부 야사첨부

2024.02.01 05:47 3,648 21

본문

​야사가 들어가야 ...야동을 보면 이젠 깹쳐를

합니다.야설에 삽입 하기위해! ​6v42k9-2.jpg
​사진은 퍼온 사진입니다. 


내이름은 주일도 두번째 이야기----2부


나는 화장실을 나와 노래방 룸으로 들어 갔는데, 지친 것인지 한템퍼 쉬자며 김대리가 건배를 제안해서 우리는 맥주를 들이켰다.일도씨는 노래도 잘하지 의협심도 강하지 잘생겼지...칭찬 일색이다. 그래서 난 칭찬한 김대리님 노래 듣고 싶다 하니 이번에는 김대리가 발라드 노래를 선곡해서 귀여우면서 예쁜 은경씨가 내손을 끌고 춤추자 한다.나는 절대 거절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바로 밀착했다.김대리 보다는 볼륨이 작았지만 오히려 성적 매력은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노래를 부르던 김대리 눈이 나를 본다...마치 너무 붙었단 듯이 ㅋㅋ 더 자극 받으라고 그녀 등과 엉덩이에 손을 댔는데..그것을 그대로 보는 듯 했다.나는 모른체 하며, 은경씨 엉덩이를 살짝 만졌는데, 그녀도 내 엉덩이를 만진다...헉! 소리가 그녀 입에서 흘러 나왔다.그녀가 귀에다가 엉덩이 근육 장난이 아니네요 해서 나도 그녀에게 엉덩이가 매력적이라고 말해줬다.혹! 내일 성추행으로 신고하지마라고 말했더니 본인도 미투라고 한다.미투? 사내 게시판에 미투 신고 한다는 건가? ㅋㅋ

그렇게 노래가 끝나고 이번엔 은경씨가 발라드 노랠부르니 이번엔 나영씨가 내손을 잡아 당겨서 또 나는 부르스를 추게 됐는데, 김대리도 남직원과 부르스를 춘다.나영씨는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립스틱도 새로 바르고 왔고, 향수도 뿌리고 와서 그런지 더 이쁘게 보였다. 키는 은경씨와 비슷하지만 약간 살이 더 있는듯 하고 엉덩이는 약간 크게 보인다,귀를 보니 여기 여자 네명중 가장 명기에 가까웠다.실제는 어떨지 모르지만....나는 그녀에게 향수 향이 너무 매혹적이라고 말해주면서 좋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입이 귀에 걸린듯 웃는다.ㅋㅋ두곡을 예약했기 때문에 나는 느긋하게 그녀와 부르스를 즐겼다. 나는 노래가 끝나자 마자 마지막 여자 우진씨를 내가 땡겼는데, 굉장히 부끄러워하면서 춤을 못춘다고 거절했지만 내가 괜찮다고 하면서 그녀들과 똑같이 가슴을 밀착했는데, 얼마나 긴장했는지 심장 뛰는 소리가 내가슴에 전달 됐다, 귀엽기로는 우진씨가 넷중에 1위다.내가 귀에다가 왜이렇게 심장소리가 커요? 질문하면서 귀에다가 살짝 입맞춤 했더니 깜놀에 얼굴과 귀가 빨개진듯 했다.내가 너무 우진씨가 귀여워서 그랬다고 말했더니 아무말도 못한다...그렇게 여자들과 두루 부르스를 추고 노래방에서 나왔는데, 4차를 얘기해서 나는 오늘만 날이 아니라고 했는데, 김대리가 다음으로 미루자고 얘기 해서 파하는 쪽으로 흘렀는데,  김대리가 일도씨는 자기와 이야기좀 하고 가자고 얘기하니 직원들은 알았다며 뿔뿔이 헤어졌다.


내가 걸어가면서 김대리한테 어디 갈려고 합니까 했더니 일도씨도 알잖아 하는 거다. 뭘요? 다 알면서 그래 씨익 웃는다^^

그리고 그녀가 데리고 간곳은 모텔이었다..아까  일도씨 고추가 내 심벌를 찌를때 사람없었으면 거기서 했을꺼라 얘기하면서 객실에 들어가자 마자 키스를 하더니 바로 내바지와 펜티를 벗기고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와!  할말이 없네....내 큰 자지는 이미 꼴려 있어서 바로 일어났다.나는 윗 옷도 벗어버리고 그녀 옷을 벗겼다.정말 가슴이 큰데다가 쳐지지 않았다.치마를 벗기고 스타킹도 벗기고.,  펜티도 벗겼는데 적나라 하게 들어난 그녀 보지는 예쁘다...바로 보지를 빨려고 했더니 안돼 한다..그러면서 보지만 씻고 오겠다고 한다..

그렇게 뒷태를 보니 환상적이다.나는 바로 욕실로 뒷따라갔다.그녀는 내가 따라온것을 보더니 왜? 나도 고추는 씻어야죠^^그렇게 나먼저 씻고 그녀가 바로 나왔다. 누워 있는 내게 그녀는 내 큰자지에 서서히 보지를 맞추고 넣을려고 하는데 잘 안들어 갔다...그래서 내가 누우라고 말하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그녀는 몸을 떨면서 흥분하기 시작했다.소문에는 김대리에게 껄떡이는 남자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쉽게 주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들었다.암튼 나는 그녀 보지주변 집중공략 했고 손가락을 질속으로 넣었더니 미끈거렸다. 나는 다시 그녀 풍만한 가슴으로 입을갔다대고 혀와 입술로 애무를 했다. 신음소리가 커지자 나는 드디어 삽입때가 됐다는 것을 알고 큰 자지를 보지에 서서히 밀어 넣었는데, 정말 빡빡한 보지 였다.물론 내 자지가 큰 것도 있지만 경험상 처녀 보지 같았다.나는 속으로 내가 처음인가? 이런 착각을 하면서 설마? 나는 자지를 보지에 넣고 빼고 넣고 빼고를 반복하면서 그녀 질을 넓혀 갔다.그리고 어느 순간 뿌리까지 집어 넣었더니 헉 소리를 지른다...나는 그때부터 정신없이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김대리 한테 위에서 해달라 하면서 자지를 빼고 누웠다.

자지에는 보짓물이 마치 당근에 하얀샐러드 소스가  묻어 있는듯 했다. 그런데 혈흔은 없었다.나는 이상하다? 처녀 같은데...쩝!

그녀가 내위로 올리와서 자지에 보지를 끼우더니 상하운동을 한다.역시 보지 느낌은 찰졌다.그녀는 신음소릴 크게 내면서 내이름을 불렀다.일도씨! 일도씨! 너무좋다고 한다.사정기미가 보여서 나는 내가 위에서 끝내고 싶다고 말하고 내가 그녀 위로 올라탔다.정신없이 엄청난 속도로 박아대니 그녀의 신음소리는 비명에 가까웠다.나는 늘 그렇듯 안에 사정해도 되냐고 물었고,그녀는 고개를 끄덕여서 바로 보지속에 정액을 분출 했다.그러면서 뜨겁게 키스를 나누고 나는 벌러덩 그녀 옆에 누웠다.잠시 호흡을 고루고 있는데, 그녀가 남자랑 이렇게 섹스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근데 자위는 한번씩 가끔 하고 있다고 말했고, 언젠가 자위를 긴것으로 하다가 처녀막이 찢어졌다고 고백했다. 아하~~내 생각이 맞았다.그녀는 이제부터 내몸은 일도씨꺼야^^일도씨 마음대로 해요! 한다.

얘기 들어보니 처음부터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그래서 의도적으로 스킨쉽도 했다는 것과 또 소매치기 범을 한방에 쓰러뜨린 영상을 보고는 심장에 납화살을 맞은 듯 했다고 했다.그리고 아까 여직원들과 밀착해서 춤출때 질투가 폭발해서 오늘 기어이 내것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 놨다.김대리는 나이는 나와 같다.나는 군복무 때문에 졸업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나역시 김대리가  싫진않다...근데 내가 여친 있는데도 대시한 이유를 물었더니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 가는 것 아니다고 말하면서 멋진 나를 얻은 것으로도 만족 한다고 했다. 나는 졸지에 여친이 두명으로 늘어 났으니.그야말로 경사다 ㅋㅋ..근데 그때서야 미경이 생각났다.

지금 시간은 12시가 넘었다....폰에 카톡이 진작  왔다.KS호텔 10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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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1

♡연화♡님의 댓글

사진이
너무 리얼하네여
저런사진 처음봐여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1 05:33

연화님은 잠도 없나봐요^^ 굿모닝입니다.요즈음 셀카로 자길 어필하기 때문이죠...야설만 쓰면 밋밋해서 삽화로 야사 쓸려고요^^감사합니다.

♡연화♡님의 댓글

여자들은
자기 소중이
저래 못봐여
질 입구까지
나오는 사진 처음
보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당
~~~~♡♡♡

연속이글님의 댓글

거울이나 휴대폰을 활용 하셔요~~  ㅎㅎ

♡연화♡님의 댓글

여자들은
쉽지 않아요
~~~^^

연속이글님의 댓글

ㅎㅎㅎ ^^;;

♡연화♡님의 댓글

글을 읽는동안
흥분도네여
아침인데
일찍 기상하셨나봐여
미키님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1 05:39

이젠 저도 운동다시 하려고요...더 빨리 일어나야 됩니다..
지금 알람없이 일어나지만 알람을 해야 할듯...

♡연화♡님의 댓글

저는 해변 산책하려구여
일출도 보구
하이난 왔어요
내친구 아진이랑
~~~♡♡♡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1 06:04

즐건여행되세용^^

향정신성님의 댓글

친구분AJ가..실명공개인가요?ㅎ

와우굿님의 댓글

2~3명의 파트너를 소화할수 있다는건 대단한 정력가 인듯합니다.저는 한사람도 버거운데~잘 읽었습니다.미차가 활기가 넘치니 써버가 좀 버벅대는거 같은데.저만 그런가요?행복만땅 하루되세요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1 06:04

감사합니다,.저도 느껴지네요...

똘똘이잉님의 댓글

항상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1 09:18

이잉님! 바쁘신 와중에도 글도 읽으시고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차이나안차이나님의 댓글

불끈불끈... 점심 시간이 되어 일어나야 하는데...

역시 남자들은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거부를 하지 못하네요...^^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1 13:48

그러죠...근데 거부하는 사람있죠...드라마나 영화 ㅋㅋ 감사 합니다.

조선의사자님의 댓글

글도  잼나고  야사도  개 꼴릿하고~~~~~~굿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2 05:18

감사합니다.

novia님의 댓글

novia 2024.02.01 22:15

글씨체가 너무 작아서 글은 못 읽겠고~
귀한 사진은 잘 봤습니다.
보지가 정말 감탄스럽게 예쁘네요!

사진의 질 입구 하얀색은 분명 얇은 처녀 막인데~
처녀막이 아직 보존되어 있다는 건 저 여자 분은 아직 성 경험이 없는 처녀 같습니다!!

미키님의 댓글

미키 2024.02.02 05:20

감사합니다. 처녀,막은 아니고 애액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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