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文藝夜說 - 오백 년 도읍지를

2024.02.04 19:15 2,876 9

댓글목록 9

에이참님의 댓글

새로운 분들이 신선한 사진과 풍자적 짧은 동영상이 좋아서 한 수 읊었습니다. 다 같이 즐겨주시길....

♡연화♡님의 댓글

사부님
역시 감동입니다
야시조지만
깊이와 표현에
너무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

에이참님의 댓글

Thank you for your great compliment, Lotus.

♡연화♡님의 댓글

Always respect
 Have a nice day
i love you
~~~♡♡♡

공조님의 댓글

공조 2024.02.04 23:38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긴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시조는 
언제나 멋져요

에이참님의 댓글

시조는 운율이 있어 읊조리기가 좋더라구요.

으르렁님의 댓글

역시 멋지시네요
누가 저렇게 야시조를
만들 줄이야 생각했겠어요!!
최고이십니다  ㅎㅎ

에이참님의 댓글

좋은 말씀에 감사, 같이 즐겨 주시길...

조선의사자님의 댓글

사대부에서는 이리 글을  읊좁는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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