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화장실에서 자위하다가 - 하편

2022.10.29 10:29 4,062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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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한솔이를 먹은 다음날부터 다른 여학생들도 노리게 되었다.

그러던중 김선생은 학교 옥상에 바람을 쐬러 올라 갔다가, 그곳에서 몰래 담배를 피고 있는 여학생을 발견하였다. 그 여학생은 3학년 배지를 달고 있었고, 지금은 점심 시간이었다. UB 여고는 산위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주변에는 그보다 높은 건물이 없었고, 이곳 본관 옥상이 가장 높은 건물로 여기서는 사방을 볼수 있어도, 다른 곳에서는 이곳을 살펴 볼 수 없었다. 그리고, 이곳에다가는 쓰지 못하는 쇼파와 의자, 책상들을 가져다가 쌓아 놓았고, 쇼파 옆에는 물탱크 위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었다.

김선생은 그 여학생을 발견하고 먼저, 옥상문을 잠구었다. 그리고는 그 학생에 게 다가갔다.

"야! 너..거기서 지금 뭐하는 거야?"

"선..선생님.."

그 여학생은 뒤를 돌아 보았다가, 김선생을 발견하고는 급히 담배불을 끄고는 고 개를 숙였다. 김선생은 그 여학생에게 다가가면서, 그 여학생을 바라보았다. 고 3인데도 키가 그리 크지 않고, 가슴도 약간 도톰해 있었으며, 엉덩이도 앙증맞게 통통하였다.

"음.. 학교에서 담배를 피다니.. 3학년 몇 반이야?"

"저기.. 5반 입니다."

"그래? 조경은?"

김선생은 그 학생의 이름표를 보고는 이름을 알았다. 그리고는 근처에 있는 쇼파에 앉았다.

"음.. 벌을 받아야 겠군, 빨리 엎드려 뻗쳐!"

경은이는 잠시 망설이더니, 김선생이 가리키는 쪽으로 가서는 허리를 굽히고는 엎드려 뻗쳐를 하였다. 경은이는 다리 쪽을 김선생이 있는 쪽으로 하고 있어서, 경은이의 하늘을 향해 치켜올려진 경은이의 엉덩이가 김선생의 눈앞에 펼쳐 졌다. 김선생은 담배를 꺼내서 피우면서, 경은이의 엉덩이를 감상하였다. 시간이 5분쯤 흐르자 경은이의 얼굴을 붉게 상기되었고, 다리도 후들거리며 떨려 왔다. 김선생은 담배불을 끄면서 경은이에게 입을 열었다.

"힘들지?"

"네..네.."

경은이는 힘이 드는지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음.. 벌 받는게.. 힘들다면, 맞아야 겠군. 일어서서 이쪽으로와!"

경은이는 몸을 일으켜서는 팔을 주무르면서 김선생이 앉아 있는 쇼파쪽으로 다가왔다. 김선생은 바닥에서 나무로 되어 있는 넙적한 막대기를 주워 들었다. 김선생은 그것을 공중에 한번 휘둘러 보고는 다가온 경은이의 팔을 붙잡아서 끌어 당겨서는 쇼파에 앉아 있는 자기의 무릎위에 엎드리게 하였다. 경은이는 얼떨결에 넘어지면서, 김선생의 무릎에 비스듬히 해서 엎드리게 되었다. 김선생은 자신의 무릎위에 쓰러뜨린 경은이의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 치마가 걷 어지자, 경은이의 엉덩이 까지 올라가서 덮혀 있는 검은 팬티 스타킹이 드러났는데, 경은이는 팬티 스타킹 속에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아서, 그 팬티 스타킹 아래의 하얀 엉덩이가 그대로 비추었다.

김선생은 스타킹 사이로 보이는 경은이의 엉덩이와 그 엉덩이 사이의 짙은 계곡을 보자 흥분이 되었다. 김선생은 오른팔로 경은이의 목 부분을 눌러서 상체를 일으키지 못하게 하였다.

"이런..팬티도 입고 다니지.. 않다니.."

경은이는 김선생이 자신의 치마를 들추고 자신의 엉덩이를 바라보자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떨리는 목소리로 강선에게 입을 열었다.

"선..선생님..뭐..뭐하시는 거예요."

"흠.. 가만히 있어.. 잘못 했으면 맞아야지!!"

김선생은 왼손에 들고 있던 나무 막대기를 들어서는 드러난 경은이의 엉덩이를 때리기시 작하였다.

"팍! 팍! 팍!..."

"악..악...아악..선..선생님..아악!"

나무 막대기가 엉덩이를 때릴 때마다. 경은이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김선생은 경은이가 지르는 비명을 즐기면서 더욱 세게 경은이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 하였다.

"팍! 팍! 타악..."

"아악..악..악...선..선생님..제발.."

김선생이 경은이의 엉덩이를 몇대 때리지 못해서, 나무 막대기는 부러지고 말았다.

김선생은 부러진 나무 막대기를 바닥에 던져 버리고는 경은이의 팬티 스타킹이 걸쳐져 있는 엉덩이 부분을 잡고는 팬티 스타킹을 허벅지까지 끌어 내렸다. 팬티 스타킹이 벗겨지자, 붉게 부어오른 엉덩이가 들어났다. 김선생은 그런 경은이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경은이의 양 엉덩이 사이로는 핑크색의 항문이 보였고, 양 허벅지 사이로 보지와 보지털이 보였다.

경은이의 몸은 이미 작기는 해도 나이가 있어서 인지 보지털이 한솔이보다 더욱 많이 돋아나 있었다. 김선생은 그런 경은이의 엉덩이를 쳐다보다가, 이제는 손바닥으로 경은이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하였다.

"짝! 짜악! 짝!"

"악! 아악..선생님..흑흑..아파요. 흑.."

경은이는 자신의 팬티 스타킹마져 벗겨지고 엉덩이가 드러난 상태에서 김선생의 손바닥이 자신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하자, 울음을 터뜨렸다. 김선생은 자신의 손바닥과 경은이의 엉덩이가 마주칠 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그러다가, 경은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때리는 것을 중지 하였다.

"그래? 이제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지?"

"네..흑..이제..절대.. 담배를 피우지...않을게요. 흑흑...그러니까.. 이제.. 그 만 그만.. 흑흑.. 놔주세요."

경은이는 몸을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러나 김선생은 더욱 강하게 경은이의 목을 누르 면서 왼손을 경은이의 엉덩이에 다시 가져갔다.

"안돼! 가만히 있어.. 이렇게 갔다가는 의자에 앉지도 못하잖아? 내가 좀 쓰다듬어 주지.."

김선생은 말을 끝내고는 왼손바닥으로 붉게 부어 올라있는 경은이의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경은이의 엉덩이는 매를 맞아서인지, 열이 나고 있었지만, 상당히 매끄러웠다.

"후후...너의 엉덩이는 정말로 매끄럽구나...마치.. 부드러운 비단 같아..후후.."

김선생이 경은이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그런말을 하자 경은이는 얼굴을 붉히면서 몸을 더욱더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러나 경은이는 자신의 목을 누르고 있는 김선생의 힘 때문에 몸을 일으킬 수 없었다.

"선..선생님.. 괜..괜찮아요. 이제..그러니..그만..."

"아니.. 아직..멀었어..."

김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경은이의 엉덩이에 자기의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얼굴을 경은이의 엉덩이의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김선생은 얼굴을 문지르면서 손은 더욱 아래로 내렸다.

"선..선생님.. 이제..그만.. 됐어요. 제..제발.. 허헉..선..선생님...아악..."

아래로 내려가던 김선생의 손이 경은이의 허벅지 사이의 보지로 들어가자 경은이는 비명을 질렀다. 경은이의 보지에 손을 가져간 김선생은 손바닥으로 보지털과 보지 전체를 쓰다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보지털을 문지르기도 하였다.

김선생은 이때 코로 경은이의 엉덩이를 문지르고 있었는데, 그 코가 보지 근처까지 다가갔다. 김선생은 보지근처에 코를 가져가서는 숨을 깊이 들어 마셨다.

"하.. 이것 냄새도 정말 죽이는 구나..."

"으..으음..선..선생님.."

경은이의 입에서는 이제 옅은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김선생은 이제 혀로 경은이의 엉덩이를 핥기 시작하였다. 김선생의 혀는 경은이의 엉덩이를 핥다가 경은이의 꼬리뼈에서 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 와서는 엉덩이의 계곡 사이로 파고 들었다. 그리고 이내 그 혀는 경은이의 항문에 다달았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항문에 혀가 다다르자, 혀로 경은이의 풀빵 모양의 핑크 색 항문의 주름을 핥아 가기 시작하였다.

"아음..선..선생님..제..제발.. 아음..."

경은이는 김선생이 자신의 항문을 핥자 더욱 짙은 신음을 토하기 시작하였고, 보지로는 씹물을 쏟아 내었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보지를 문지르던 손가락으로 이제는 경은이의 보지살 양쪽을 집어서 서로 비비기 시작하였다. 두개의 보지살을 비비자, 경은이의 보지에서는 더욱더 많은 씹물이 쏟아져 나왔다.

김선생은 이제 더이상 경은이의 목을 손으로 누르고 있을 필요가 없었다. 경은이도 이 미 흥분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반항을 하지 않았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허벅지에 걸려 있는 팬티 스카킹을 완전히 벗겨 버렸다.

그리고 허리위로 치켜 올려진 치마도 벗겨 내었다. 이제 경은이는 하체가 완전히 벗겨서 드러낸 상태였고, 교복 상의만을 입고 있었다. 김선생은 경은이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경은이를 쇼파 옆에 있는 사다리를 잡고 엎드리게 하였다. 경은이는 김선생의 명령에 순순히 따랐다. 그렇게 경은이가 엎드리자 경은이의 엉덩이와 보지가 그대로 들어났다.

경은이의 엉덩이는 김선생의 침이 묻어서 번들 거렸고,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살은 김선생이 심하게 비벼서인지 늘어져 있었다. 그리고 보지에서는 씹물이 가득 흘러서는 보지털을 적시고는 바닥으로 방울을 지어서 흘러 내렸다. 김선생은 이제 자기의 바지와 팬티를 모두 벗고는 자지를 꺼내었다. 김선생은 자지를 쓰다듬으면서 엎드려 있는 경은이에게로 다가갔다. 경은이에게 다가간 김선생은 경은이게 엎드리고 있는 엉덩이 아래에 몸을 굽히고 앉았다. 그리고는 얼굴을 경은이의 보지로 가져 가서는 씹물이 흘 러 나오고 있는 경은이의 보지를 혀로 핥다가, 경은이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쩝..쩌업..쩝...후웁.."

"아흑..아악..하학...선..선생님..하학.."

김선생은 약간 찝찔하고 신맛이 나는 경은이의 씹물을 빨아 먹으면서 이빨로는 경은이의 보짓살과 보지털을 잘근잘근 씹었다. 김선생이 경은이의 뒷보지살을 이빨로 깨물 때마다 경은이는 비명을 크게 질렀다.

"허헉..아악...흑..."

그렇게 경은이의 보지를 빨던 김선생은 몸을 일으켰다. 몸을 일으킨 김선생은 자지를 경은이의 보지와 엉덩이에 대고는 문지르고는 벌려진 경은이의 보지 속에 자지를 박 아 넣었다.

"푸욱..퍽.."

"아흑...하학..."

경은이의 보지살이 늘어져 있어서 인지 자지가 쉽게 들어갔다. 김선생은 그런 경은이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으나 자지를 박는 기분이 별로 나지 않았다. 그리고 경은이는 경험이 별로 없는지, 자지를 잘 물어 주지도 못하였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보지를 박는데 흥미를 잃고 말았다.

그러다가 김선생은 자신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경은이의 항문을 보았다. 김선생의 자지가 보지에 들락일 때마다, 주름이 펴졌다 오므려졌다 하는 경은이의 항문은 무척이나 귀여웠다. 김선생은 그런 경은이의 항문을 보고는 그 곳에 자지를 박기로 하였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자지가 보지에서 빠져 나가자 경은이는 뒤로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김선생을 바라보았다. 경은이가 김선생을 바라보니 김선생은 자기의 보지에 뭍은 씹물을 손가락에 묻혀서 는 자신의 항문에 문지르고 있었다. 경은이는 그런 김선생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선...선..선생님..뭐..뭘 하려고요?"

"후후..가만히 있어 더 좋게 해줄테니까.."

말을 끝낸 김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는 그 자지를 경은이의 항문에 밀어 넣었다.

"푸욱..턱.."

"아악!!! 우욱...선..선생님..우욱..빼..빼주세요. 속이 뒤집힐 것 같아요. 우 욱.."

"으으..좋군..조금만 참아.."'

김선생의 자지는 경은이의 항문에 5분이 1정도밖에 들어가지 않았으나 김선생의 기분의 상당히 좋았다. 항문이 조이는 느낌은 보지보다 더욱 대단하였다. 김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더욱 밀어 넣으려고 하였으나 그 이상 자지가 들어가지 않 았다. 김선생은 자지가 더 이상 들어가지 않자 경은이에게 앞에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게 하였다. 경은이는 자신의 항문에 김선생의 자지를 박은 채 사다리를 3칸 올라갔다. 그러자 경은이가 위에서 김선생의 자지를 박는 것 같이 되었다.

김선생은 꼿꼿이 서서 경은이의 항문에 박혀 있는 자신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는 다른 손으로는 경은이의 엉덩이를 아래로 내리게 하였다. 그러자 김선생의 자지는 경은이의 항문속에 3분의 1가 량까지 빨려 들어갔다. 경은이는 김선생의 자지가 자신의 항문에 깊이 박혀들자 고통을 느끼면서도 커다란 쾌감을 느끼는것 같았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항문에 자지를 박고는 경은이에게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 였다. 그리고는 자신은 손을 아래로 내려서 경은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기 시 작하였다.

"푸욱...퍽..푸욱..퍽.."

"아악..아악..선..선생님..하학..전..전..하학.."

경은이는 자신의 항문과 보지로 전해지는 느낌이 너무 강렬한지 김선생보다 먼저 오르가즘에 도달해서는 씹물을 가득하니 싸고 말았다. 씹물을 싼 경은이는 두손에 힘을 풀었다. 그러자 경은이는 그대로 사다리에서 미끄러지면서 김선생에게 안기는 꼴이 되었다. 김선생은 그런 경은이를 들어서는 쇼파에 넘어 뜨렸다. 김선생은 아직 꼿꼿하게 서 있는 자신의 자지를 경은이의 항문에서 뽑아 내고 는 경은이를 바로 눕혔 다. 그리고는 경은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씹물을 쏟아 내는 경은이의 보지에 자신 의 자지를 박아 넣었다.

"푸욱...퍽.."

"아학..."

방금 오르가즘을 맞이한 경은이 였지만, 자신의 보지로 김선생의 자지가 밀려들자 다시 신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보지에 자지를 박다가, 아직 경은이의 젖가슴을 만져 보지 못했다고 생각을 하곤느 손을 앞으로 뻗어서 경은이의 교복 상의을 위로 걷어 올렸다. 김선생의 교복 상의와 함께 경은이의 브래지어까지 젖가슴 위로 걷어 올렸다. 드러난 경은이의 젖가슴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자그마했지만 탄력이 있었고, 젖꼭지는 붉은색 을 띄었다. 그리고 젖꼭지의 크기는 한솔이의 두배는 되는것 같았다.

김선생은 경은이의 양 젖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절정을 향해 치달았고, 이내 경은이의 보지에 정액을 쏟아 넣었다.

"푸욱..퍽..쑤욱..퍽..으음.."

김선생은 경은이의 보지에 정액을 쏟고는 자지를 꺼내었다. 경은이의 보지에서 빠져나온 김선생의 자지는 경은이의 씹물과 김선생의 좇물이 가득 묻어 있었다. 김선생은 그런 애액들을 경은이의 아랫배와 젖가슴에 문질러서는 닦아 내었다. 그리고는 옷을 바로 입고 자기반으로 내려갔다.

그 이후 김선생은 한솔이와 경은이 이 두 소녀를 학교 화장실이나, 옥상등지에서 여러 번 강간하였다. 두 학생은 그 때마다 반항을 하였지만, 이내 김선생의 행동에 체념을 한 듯 김선생 이 시키는 대로 따랐다. 김선생은 한솔이와 경은이를 자주 먹었지만, 자신의 성욕을 가득 채울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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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은발의신사님의 댓글

꼬리가 길면 밟히게 마련 일 것이다.
김 선생은 자중 해야 할 것이다.

시카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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