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옆집 아줌마 1부

2022.11.08 10:49 4,266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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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화이다...

이 이야기를 믿고 안믿고는 순전히 읽는 사람 마음이다...

어쩌면 믿지 못하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그때 그 상황이 믿겨지지 않으므로...

때는 거슬러.... 1998년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3시쯤에 일어나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피며 어제 손님으로 왔었던 쎅시한 여자들을 떠올리고 아쉬워했다..

손님에게 찝 적거리다간 당장 짤리게되므로.

; 난 그당시 대학교 4학년으로 여름방학중 집에 내려와 있었다.

난 어릴때부터 몸도 건장했고 물건도 대단히 커서 친 구들과 어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지만 숫기가 없는탓에 번번한 연애한 번 못하고 젊음을 낭비하고 있었다.

그 날도 옥상에서 담배를 피며 내 신세 를 한탄하던중 기막힌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옥상에서는 옆집 2층의 현 관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 작은 창문이 하나 보이는데 그때까지 그 창문이 화장실 창문인지는 몰랐었다.

바로 그 창문에서 가슴이 덜렁덜렁한 젊은 여 인이 즐겁게 흥얼거리며 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살결이 햐얗 고 얼굴도 동글동글해서 대학생처럼 보였다.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어제 초저녁에 출근을 하는데 왠 이쁘장한 아기 엄마가 집들이를 한다면 우 리집으로 떡을 가지고 왔었던 것이 기억났다.

그 때 웬 아줌마가 이렇게 이쁘장하고 쎅시한가하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아줌마인것 같았다.

어제 잠깐 보았지만 동그스름하게 볼륨있는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를 힘겹게 바치고 있는 풍만한 가슴을 흰 쫄 나시티와 검은색 반바지가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었다.

나는 어제 급하게 나가느라 금방 잊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진짜 환상적 인 여인이었다.

그런데 그런 여인이 지금 내 앞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다.

열려진 현관문안 을 들여다보니 아기가 선풍기 밑에서 자고 있었고, 곧 그 아줌마가 가슴을 덜렁거리며 엉덩이를 출렁거리면 살랑살랑 걸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엄청나 게 흥분한 내 물건을 억제시켜야 했고, 그 다음 광경에 경악할 뻔했다.

아 줌마가 다 벗은 몸으로 아기를 앉는다고 몸을 굽혔는데 글쎄 그 하얀 엉덩 이를 나를 향해 삐죽 내민것이다.

살결이 얼마나 하얗던지 눈이 부셨고 허 리와 엉덩이 곡선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게다가 약간 벌어진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가슴과 음모는 나를 미치게 했다.나는 일단 침착을 잃지않으 려고 숨을 가다듬었고 머리를 굴려보았다.

내 본능대로 했다간 강간죄로 감 방에 갈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을 망칠순 없으므로 일단 차근차근 생각을 했다. 죄를 지을 순 없다.

일단 자연스럽게 접근하자. 어제보니 사교성이 많아 보이고 아주 친절해 보였었다.

나는 일단 아래로 내려가 세수를 하고 나도 모르게 거기를 씻은다음 옷을 대학생처럼 갈아입고 부엌에 가서 냉장 고를 열어 수박한덩이를 꺼내서 옆집으로 향했다.그리고 벨을 눌러, 옆집 학생인데 엄마가 어제 떡 맛있게 먹었다고 수박 갖다드리라 했다고 거짓말 했다.

그것은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각본대로의 행동이었다.

그러자 그 아 줌마는 상냥한 목소리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몇분쯤 지나자 물을 열어 주었다.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계단을 올라갔고 아줌마는 허겁지겁 옷을 껴입었는지 옷 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이쁘장한 얼굴에 하얀살결 풍만한 가슴은 내 시선을 흐려놓았다.나는 흰 나시티셔츠에 헐렁한 반바지를 입은 그 아줌마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채 그냥 수박을 주고 나오려했다.

실패 인 것이다.

그런데 하늘이 열리는 소리가 분명 내 귀에 들렸다.

들어와서 좀 먹고 가라 는 것이다.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로...

나는 속으론 미칠듯이 기뻣지만 그냥 담담한척 그래도 괜찮겠냐고 웃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어서 들어오라며 손짓을 하고 몸을 돌려 나를 안내했다.

그 때 나는 분명히 보았다. 얊은 반바지 속에 흔들리는 통실한 엉덩이를.

반바지가 엉덩이에 착 달라붙어 두 언덕사이에 갈라진 곳이 선명히 보였 다.

나는 당장 덮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나의 각본대로 계획을 실행했 다.

아줌마는 어느새 수박을 썰어서 내 앞에 내려다놓았고... 나는 그 때 또다시 미쳐야만 했다.

움푹패여 출렁이는 흰 가슴을 보고만 것이다.

그 때 아줌마도 나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약간 얼굴이 붉어졌고, 웃음으로 그 어색함을 감추려 하였다.나 는 극도로 커진 나의 물건을 손으로 가리며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였다.나 는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 유창한 언변으로 아줌마의 어색함을 풀었고, 요 즘 유행어들로 아줌마를 웃겼다.참고로 나는 숫기는 없었지만 고등학교때부 터 말발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약 30분쯤 대화를 했을 때였을까...아줌마는 이사오기전에 살던 동네를 이야기하다가 자세가 불편 한지 한쪽무릎을 세웠는데 나는 그 때 아찔하고 말았다.

그녀는 아직 팬티 와 브래지어를 입지 못했던 것이다.나는 반바지 사이로 무성한 털을 본 순 간 대화의 흐름을 놓쳐버렸고 나의 각본에 차질이 생길것 같았다.하지만 하 늘은 한 번 더 나를 도왔다.

아줌마가 잠깐 방에 들어 갔을때 자고 있던 아기가 울음을 터뜨린 것이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으러 들어간 것이 분명했으므로 나는 방문쪽으로 향하여 살며시 걸어가 문을 확 열면서 아기가 우는것 같다고 말 했다.

나의 의도된 대사가 끝났을땐 이미 나의 시선이 그녀의 몸을 샅샅 이 훑고간 뒤였다.

그녀는 팬티를 발목에 걸친채 당황해 하였고, 나는 나 도 모르게 안으로 들어와 방문을 걸어잠그고 말았다.

순간, 강간의 경우 여 자들이 주위의 눈을 의식해 신고를 잘 하지 못한다고 들었던게 기억났기 때 문이다.

그녀는 아까 그 명랑하고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어버린채 한마리 힘 없는 사슴이 되어있었다.

성난 늑대앞에서 몸이 굳어버린것이다.

나는 일단 반항할기미가 보이 지 않는점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아무말없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를 벗고 팬티를 벗을때 까지도 그녀는 부들부들 떨고만 있을뿐 아무 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였고, 나는 팬티를 벗었을때 놀라는 그녀의 눈빛을 분며히 보았다.

거대한 물건이 22cm 라는 길이를 자랑하며 하늘을 향해 용 솟음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얀그녀의 유방과 미끈한 다리사이로 보 이는 무성한 털들을 감상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그순간 그녀가 떨리는 목 소리로 입을 열었다.

"하...학생...지...지금 뭐하는거야..."나는 기어들 어가는 그녀의 목소리를 뒤로한채 그녀의 허리를 낚아채었다.그리고 재빨 리 옆에있던 수건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고, 동시에 옆쪽의 침대에 눕혀 한 손으로 유방을 한웅큼 쥐었다.

하얗게 눈부시던 거대한 유방은 나의 손놀림 에 흔들렸고, 나의 오른쪽손은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향하고 있었다.배 를 지나 허리에 솥뚜껑같은 손을 갖다대자 그녀는 발버둥치기 시작했고 나 는 그 순간 그녀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 나의 어깨에 걸치고 유방을 가지고 놀던 왼손으로 그녀의 다리사이를 파고 들었다.나의 손길이 털을 거칠게 쓰 다듬자 그녀는 움찔하였고, 털사이를 내려와 계곡으로 다다랐을때 그녀의 계곡은 이미 샘물로 고여있었다.

나는 그녀의 입에묵인 수건을 한번더 확인 하고 그녀의 두손을 뒤로 결박한채 그녀의 출렁거리는 유방에 입술에 갖다 대었다.

젖꼭기를 부그럽게 간지럽히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떨었고 나는 입 을 점점 아래로 향하여 털을 몇차례 침으로 적셔주고 갈라진 부드러운 살결 사이로 혀를 쑥 집어넣었다.

그때 그녀의 입에서 결박이 풀어지며 "아~~~앙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그녀가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녀의 눈치를 살피며 일단 한던일을 계속하기로 하였다.조개에서 는 시큼한 맛이 났지만 바디샴푸의 내음은 나를 더욱 자극했고 혀가 다리사 이의 부드러운 조갯살을 미친듯이 핥고 지나갔을때, 그녀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있었고 심한 몸부림을 쳤다.

조개에서는 계속하여 샘물이 흘렀다.

난 자신감이 생겨 그녀를 엎드리게하고 가느다란 두 손을 꽉 쥐고 엉덩이 를 애무하였다.

손바닥으로 탱탱하고 하얀 거대한 엉덩이를 출렁출렁 문질 렀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활짝 벌려 내 거대한 물건을 갖다 대었 다.그녀는 이미 전의를 상실한듯 눈물만 흘리고 있었고, 그 때 나는 그녀 의 흰 엉덩이 계곡사이로 성난 물건을 쑥 집어넣었다.

꽉 조이는 느낌이 드 는순간 그녀는 "아~~~"하면 탄성을 내질렀고, 나의 물건이 끝까지 들어가 자 그녀는 아픈듯 두손을 풀려고 몸부림쳤다.

그녀의 몸부림이 극에 달했을때 나는 그녀의 두손을 붙잡기 가 불편하여 일단 그녀를 바로 눕히고,손을 수건으로 결박했다.

이상하게 그녀는 그 때도 역시 이웃을 의식한 탓인지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두 손이 결박당한 그녀를 한결 편하게 유린하였다.출렁이는 가슴을 거칠게 쓰 다듬고 조갯살에 손가락을 밀어넣었을때 그녀의 눈에는 다시 주루룩 눈물 이 쏟아졌다.

나는 두 큰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쥐어서 물컹물컹 주무르고, 입으로 다리사이의 털을 씹으며 혀를 허벅지에서 굴리다가 점점 올라와 엉 덩이살을 지나 안쪽으로 서서히 이동하여 뱀같은 혀로 부드럽게 그리고 때 론 거칠게 그녀의 계곡을 자극하였다.

그때 그녀는 갑자기 엉엉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고, 내가 입을 막으려해도 그치려하지 않았다.나는 그 소리에 더욱 자극을 받아 손으로 하얀 큰 유방 을 쓰다듬다가 마침내 그녀의 가느다란 다리를 치켜세우고 나의 어깨에 다 시걸쳐 무지막지한 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움켜잡고 손가락으로 털을 쓰다 듬다가 불시에 나의 물건을 좁은 계곡으로 푹 집어넣었다.

그리고 끝까지 밀어넣고, 있는 힘을 다하여 허리를 움직였다.

철퍼 덕 철퍼덕 하는 소리가 나의 귀를 자극했고, 서너차례 허리를 움직이자 그 녀는 소리를 내어 어린애 처럼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더 세게 움직 였고 마침내 그녀는 침대보를 부여잡으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엉엉 울 었다.

나는 눈물로 범벅이된 그녀의 이쁘장한 얼굴에 너무나 흥분하여 그녀 의 거대한 유방을 움켜쥐고 마지막 힘을 내어 철퍼덕 철퍼덕 척퍼덕...그녀 는 더욱더 큰소리로 엉엉 울기시작했으며, 나는 나의 길고 굵은 물건을 꺼 내어 그녀의 얼굴에다 들이밀었다.그녀는 아직도 소리내어 울고 있었으며, 벌어진 쫑긋한 입사이로 나의 액체가 뿜어졌다.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 고 휴지에 물을 묻혀 그녀의 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엎드린 그녀의 커 다란 흰 엉덩이에 입을 맞추고 엉덩이 사이를 살짝 벌려 한번더 혀를 쑥 집 어넣은다음 실신하다시피한 그녀를 확인하고, 카메라를 가지러 서둘러 집으 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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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은발의신사님의 댓글

강간 글은 이제 그만 써 주시죠!

시카고님의 댓글

그냥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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