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와이프 5. 펌

2024.03.03 21:06 5,0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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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 이후에...


물뽕의 약기운과 격정적인(?) 오르가즘의 상승 작용으로


와잎은 완전 녹아내린 양초...처럼 녹초가 되어버린 것 같았습니다.


 


 


형님에게 깔린채로,


몽롱한 상태에서 ‘아~그만~~아~~그만~그만~’하면서 애원했지만..


형님은 좉질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와잎 보쥐를 탐닉하십니다.


그렇다고 거칠게 클라이막스를 향한 좉질도 아니고,


그저 와잎 보쥐에 삽입한 채로 엉덩이를 천천히 돌리면서


보쥐 구석구석을 맛보싶니다.


 


 


 


 


와잎의 “거부” 반응이 형님의 가학적인 취향에 더 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꽤 오래 동안 와잎 몸에 포개져서 쟈지를 보지에 휘저으면서 즐기십니다.


 


침대 위이지만, 100kg의 체중으로 눌러버리지면,


정말 숨이 컥 막힐 정도로 힘이 듭니다.


저도 형님에게 눌려봐서(?) 그 느낌을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가, 와잎은 저 보다 훨씬 가냘프고,


정신도 반쯤 나간상태이기에 형님의 체중에


몇 번이나 숨 넘어가듯 호흡을 하면서 바둥거립니다.


와잎 입장에서는 목숨의 위협 정도로 느껴질 정도로 숨이 막혔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형님에게 깔려서 힘들어하는 와잎에게 안타깝고 미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격하게 오르가즘을 느껴버린 와잎을 벌(?)주는 주인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둘의 섹을 바라보았습니다.


 


다시 와잎을 돌려눕히고,


정상위 자세로 바꾸십니다.


와잎의 하얀 허벅지 무릎 안쪽을 손바닥으로 지긋이 눌러서 가랑이를 벌리게 만들고


빠른 속도로 쓔시면서 좉질을 시작하십니다.


형님도 이제 마무리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형님이 작정하고 좉질을 시작하자,


성난 멧돼지가 어린 사슴을 구석에 몰아놓고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와잎은 형님의 사나운 좉질에 ‘아-아-아-아-아....그만..아-아-그만-’


이젠 차라리 비명같은 짧은 신음소리를 내며 형님 좉을 견디고 있습니다.


 


가버리기 전까지는 그래도 섹을 즐기는 듯한 반응이 보였는데,


지금은 그냥 고깃덩어리가 되어 형님 좉에 헐떡이는 듯 보였습니다.


 


 


와잎이 저랑 할때도,,,,“그만” 하자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와잎이 먼저(?) 느끼거나,


제가 너무 오래 하거나...


와잎이 피곤하거나...


 


그러면 애교석인 목소리로


‘오빠~~나 그만하면 안됭까~보쥐 아퍼~’


‘입으로 해줄게~’하면서,


능숙하지는 않지만, 정성스럽게 오럴과 손딸을 해주기도 합니다.


 


섹이 하기 싫어도,


남편 사정은 시켜줘야 겠다는 마음도 그렇고..


방금 전까지 자신의 보쥐를 들락거리던


제 쟈지를 작은 입에 물고...


오럴해주는 와잎의 이런 모습은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랑스런 아내가 일방적은 진짜 강강당하듯이


너무 오래 당하고 있으니, 진심으로 와잎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진짜..보쥐...고장나겠는데...?


이런 생각도 들고...


약에서 깨면, 기억은 안나더라도, 심한 몸살을 앓을 것 같았습니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뒤로 돌아가 형님의 항문이라도 핥아드리려다가


형님의 거대한 발바닥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최악의 노예답게,


발바닥을 먼저 핥아드렸습니다.


그래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와잎의 헐떡이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추잡하고 형님의 발바닥을 핥아드렸습니다.


 


 


 


 


 


발 애무 후에 형님의 거대한 엉덩이 쪽으로 가서


엉덩이 골에 혀를 넣고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엉덩이가 움직이고 있어서 제대로 항문에 맞춰서 핥지는 못하지만,


와잎 보쥐가 고장나기 전에 빨리 사정시켜드리려면


강한 자극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얼굴 전체를 엉덩이 골에 뭍고 비비면서 자극해드렸습니다.


 


와잎의 안타까운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와잎을 강제로 취하고 있는 남자의 항문을


정신없이 열심히 핥았습니다.


 


다행이 오래지 않아서...


굵은 사정의 신음을 내시면서 보쥐 깊숙이 사정을 하십니다.


 


사정 순간 저도 혀를 가장 깊게 내밀고 항문을 자극해드렸습니다.


정액이 발사되는 순간 움찔움찔 항문 조임이 느껴집니다.


사정량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형님은 마지막 한방울 정액까지 와잎 보쥐 깊숙히


다 짜내겠다는 듯이 움찔움찔 힘을 주십니다.


 


사정 후에도 묵직한 좉질을 몇 번 더 하시더니,


마침내 쟈지를 빼시고, 와잎 몸 위에서 내려오셔서,


한숨을 쉬며 와잎 옆에 대자로 누우십니다.


 


와잎은 행위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가뿐 숨을 몰아쉬며


가랑이를 개구리처럼 벌리고 꼴사납게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머리는 완전히 헝클어져서 땀과 엉켜 와잎의 얼굴에 어지럽게 붙어있습니다.


 


격렬했던 마지막 좉질에,


형님 이마에도 송글송글 땀 방울이 맺혀있는 것이 보입니다.


형님의 쟈지는 보지액과 정액에 엉망입니다.


 


 


 


먼저 지저분해져 있는 형님 쟈지를 입으로 청소해드렸습니다.


사정직후 민감할 때라서, 혹시 거부하실까봐


조바심 내면서 빨기 시작했습니다만,


 


다행히 청소오랄을 허락하십니다.


제 머리에 양손으로 올리고,


만족스러운 신음소리를 내며 제 청소오럴을 즐겨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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