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장애인의 전용이 된 구멍 8부

2024.03.08 00:03 6,679 9

본문

장로님은 저와 눈이 마주친후 시선을 제 엉덩이 쪽으로 하셨어요.


아저씨가 저를 따먹는 모습을 코앞에서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시는데


저는 머리채를 뒤로 잡힌채 박히고 있어 꼼짝할 수 없었어요.


아저씨는 어느덧 절정에 다다랐고 한손으로는 허리를 한손으로는 머리채를


더 세게 잡아당기며 정액을 싸기 시작했어요. 


저는 고개가 뒤로 젖혀져 장로님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때 보지속으로 뜨거운 


아저씨의 정액이 쏟아져 들어오는 느낌에 온몸이 부르르 떨리며


눈이 풀렸어요.


아저씨는 정액을 다 짜낸뒤 자지를 쑥 뽑더니 팬티를 주워입고 거실로 나갔어요.


저는 힘들어서 온몸에 힘이 빠지기도 하고 옆에 장로님도 있기에 일어나기


민망할까봐 그대로 일자로 누워 뻗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숨고르기를 하는데 아저씨가 방에 들어와 TV를 켜니


장로님이 '수아 쉬게 거실에서 봐라'하시는거에요.


그러자 아저씨는 바로 일어나서 나가더라구요.


제가 얘기할땐 어떤말도 안듣더니 장로님말은 어린애처럼 바로 듣는걸 보고


황당했어요.


아저씨는 거실에 나가서 TV를 켜고 보는것 같았는데 장로님은 나가시지 않고


침대에 걸터 앉으시더니 한손으로 제 오른쪽 엉덩이를 쓰다듬으시면서


고생했다고 하셨어요.


그러다 장로님이 제 엉덩이를 살짝 힘을주며 당기자 보지에서 뿌륵.하는 소리가


나며 보지에서 정액이 흘렀어요.


장로님은 '아이고 많이도 쌌네.쯧쯧' 하시면서 아저씨 방에있던 곽티슈에서 


휴지를 몇장 뽑으시고는 다리 사이를 벌려서 정액을 또 닦아주려 하시는거에요


저는 놀라서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라고 하며 몸을 일으키는데


장로님은 일어나려는 제 상채를 다시 눕게끔 밀치시면서 '괜찮으니 누워있어라.


내가 미안해서 그래 미안해서'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어느새 휴지로 제 보지를 문지르며 흐르는 정액을 닦기 시작하셨고


저는 누운채 아무말도 못했어요.


금방 닦고 끝나길 기다리는데 장로님은 휴지로 보지를 닦으시다가도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짝 벌리시는가 하면 침으로 범벅된 애널을 살짝


벌리시거나 문지르기도 하시는데 방금 사정당한 터라 그것만으로도 움찔 거리며


자극이 되는거에요.


그러더니 '얘가 얼마나 한건지 계속 나오네...'하시던 갑자기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쑥 들어오는거에요.


저는 흠칫해서 순간 고개를 돌려 장로님을 보자. 장로님은 손가락을 보지에 넣은채


이리저리 휘져으며 저를 쳐다보시곤 웃으시면서  '괜찮어.. 더 닦아줄테니까 


편하게 누워'라고 하시며 다시 제 보지로 시선을 옮기는 장로님을 바라보다가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다시 누웠어요.


설마 했지만 장로님은 계속 손가락으로 제 보지속을 휘져으시는데 어느 순간


후장에도 뭐가 닿는거에요.


다시 고개를 돌려서 돌아보니 장로님이 제 후장을 핡고 계셨어요.


제가 '장로님...' 하고 부르자 장로님은 제 후장을 핧다가 고개를 들어 저를 바라보시고는


웃으시면서 '괜찮으니 누워있어~'라고 하는 모습에 오만 생각이 교차하며 


얼굴을 가리고 누웠어요.


제가 평소 생각한 장로님은 마르셨지만 점잖고 인자한 분이었는데... 지금 이런 모습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장로님이 제 보지를 만지고 후장을 핡고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았어요.


그러다 손가락을 빼지고 후장도 핧지 않으셨는데 부스럭 거리며 바지를 벗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이번엔 굳이 돌아보지 않았고 그대로 있었어요.


그러더니 천천히 장로님이 제 위로 올라타시는게 느껴졌고 장로님은 한손으로 제 엉덩이를


벌리며 보지에 자지를 문지르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설마 정말로 장로님이...'라고 생각하던차 쑤욱 하고 자지가 들어오는데 


성호 아저씨것만큼 큰게 들어오는거에요.


저는 금방 했는데도 '흐읍!'하며 통증을 느꼈고 장로님은 제 위로 몸을 기대시면서


'수아야. 내가 정말로 고맙다. 정말 고마워. 이 은혜 잊지 않으마.'라고 하시며


위아래로 움직이며 삽입하기 시작하셨어요.


장로님은 7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딱딱하게 느껴졌는데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그렇게 격정적이진 않았어요.


그래도 크기가 있어서 저는 '흐읏. 흐읏. 흐읏' 하며 신음소리를 내었고


장로님은 자지를 빼시더니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하셨어요.


저는 돌아누워 다리를 벌렿고 장로님 얼굴을 볼 자신은 없어서


오른손 손등으로 눈을 가렸어요.


장로님은 다시 제 보지에 넣으시더니 제 반팔티를 끌어 올리시면서 


가슴을 빨려고 하시기에 브라를 위로 올려드렸어요.


장로님은 양손으로 제 가슴을 잡고 빠는데 정말 세게 빨기도 하고 온몸 전체를


핡듯이 해서 몸에 침이 흥건했어요.


장로님은 곧 제 몸에 밀착해서 삽입을 하시더니 눈을 가리고 있는 제 손을


치우시고 입에다 키스를 하시는거에요.


저는 처음엔 입을 벌리지 않았는데 자꾸 입술을 핡고 빨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벌리게 되었고 70대인 장로님의 혀를 받아들여버렸어요.


장로님은 힘드신지 금세 숨이 가빠오셨고 금세 '아이고 수아야'라시며


사정하기 시작하셨어요.


장로님도 아저씨만큼은 아니지만 정액양이 상당했고 아저씨와 장로님의 정액에


어느새 자궁이 가득 차버렸어요.


장로님은 다 싸시고도 제 위에 누우신채로 '고맙다 수아야.'를 계속 반복하셨고


그렇게 고맙단 말을 계속 들으니 저도 기분이 썩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장로님은 자지를 슬쩍 빼시며 일어나시고는 휴지를 뽑아서 정액이 흐르는


보지를 정성스레 닦아주셨고 또 고맙다 하시면서 제 볼에다 뽀뽀를 하시며


천천히 옷 입고 나오라고 하셨어요.


저는 휴지로 더 닦아냈는데 아저씨와 장로님의 정액이 많다보니 씻고싶었어요.


그래서 전 어차피 다 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바지와 팬티를 들고 슬며시


거실로 나가서 화장실로 갔어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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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별빛사랑님의 댓글

아 ~~ㅠㅠ
진짜
슬프네요
어쩌면 이럴까요
너무 하네요
~~~ㅠㅠ
기어코 ~~ㅠㅠ

물주전자님의 댓글

예상이 벗어나질않네요.
이미 이렇게 될줄알았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까요?
어린 여자가 대담한건가 타고난  색꼴인건가 ?
궁금하네~??

그까이꺼대충님의 댓글

장로가 이상했어요
남자란~

똑같은가봐~~^^ㅋ
하기사
늙으나 젊으나
보지 싫어하는 남자는
없죠~^^

요도마개님의 댓글

돌렸네, 돌렸어^^
부자가 수아를 돌려 먹으며 9부도 이어지겠네요

똘똘이잉님의 댓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
다음편이 기대가 됩니다 ㅎ

굿맨님의 댓글

굿맨 2024.03.08 09:55

자고로 남자는 아무리 늙어도 숫가락 들 힘만 있으면 껄떡된다고 하죠.

말이랑님의 댓글

수아가 고생이 많네요...
하지만 수아가 싫었다면 완강히 거부했겠죠.
수아도 좋았을겁니다

그까이꺼대충님의 댓글

수아도
즐기고 있네요~~ㅋ

물주전자님의 댓글

장로님의  큰 그림에 수아만 희생양이 된건가?
아니면 그 반대인건가?
장노님 회춘하시겠어요.
곧 머지않아~
권사님 누워계신 방에서 같이 즐기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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