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장애인의 전용이 된 구멍 10부

2024.03.09 23:47 4,597 6

본문

오늘따라 몸속으로 들어오는 정액의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6개월정도 안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남자친구한테도 질사는 못하게 했거든요.


게다가 최근 3주 사이에 계속해서 자지와 정액을 받다보니


제 몸이 점점 자지와 정액을 원하게 되는것도 같고 질사를 한번 받아보니 몸속에


들어오는 정액의 느낌이 더 오르가즘에 가깝게 만드는것 같았어요.


아저씨는 다 쌌는지 자지를 빼고는 주섬주섬 팬티를 입고 거실로 나갔어요.


저는 일어나서 책상에는 휴지를 뽑아 다리사이로 흘러내리는 정액을 닦았고


그새 아저씨는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앉더니 다시 TV를 켜고 보기 시작했어요.


저는 보지사이에 휴지를 끼우고 옷을 들고서는 발가벗은채 문을 닫고 거실로


나갔어요.


거실에 있던 장로님은 저를 보시고는 얼른 들어가 씻으라고 하셨고 저는 


천천히 씻고서 옷을입고 나왔어요.


그때까지 장로님은 팬티도 벗은채로 계셨고 제가 나오자마자 손짓으로


부르셨어요.


장로님은 소파 앞쪽으로 걸터앉으셨고 저는 자연스럽게 다시 


장로님 다리 사이에 앉아 장로님 자지를 아래위로 핡으며 빨기 시작했어요.


장로님은 왼손으론 젖꼭지를 만지시고 오른손으론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이고 우리 수아 이쁘다. 이뻐.' 하시더니 머리카락을 점점 움켜쥐시고는


점점 빠르게 흔드시는거에요.


장로님 나이에 이렇게 악력이 좋으실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자지가 목까지 들락거리는것도 계속 반복하니 꽤 익숙해지는것도 같았어요.


조금전엔 아저씨 정액을 받고 지금은 장로님 자지를 빨고있으니 자지와 정액 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질듯 기분이 좋아서 장로님을 올려다 봤는데 장로님은 제가 이쁘신지


자지를 물고있는 절 보며 웃고 계셨어요.


장로님은 제 머리채를 잡고 뒤로 천천히 자지를 빼더니 고환쪽으로 머리를 내리셨고


저는 장로님을 바라보고 웃으면서 고환을 빨기 시작했어요.


장로님은 '아이고 좋다.~아이고 좋아~' 하시면서 느끼시는듯 했고


저도 나이든 장로님의 퀘퀘한 자지와 고환 냄새가 절 더 미치게 하는데


자지가 너무 맛있고 계속해서 빨고싶은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그렇게 한참 제 입을 사용하시던 장로님은 짧은 신음과 함께 제 입에다


사정을 하시기 시작했고 저는 장로님 정액이 나오는데로 다 삼켰어요.


장로님은 제가 정액을 삼키는걸 보고는 너무나 만족하시는 표정이셨고


저도 장로님을 만족시켜드렸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어요.


제 나름대로의 성욕도 해결이 됐지만 뭔가 오늘 봉사활동을 완벽히 했다는


만족감도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정액과 자지를 정말 좋아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구요.


그 이후에도 장로님이 연락하시거나 주일 예배가 끝나면 저는 부모님 몰래


항상 아저씨네로 가서 장로님과 아저씨의 정액을 입과 보지로 받아내는 일에


익숙해졌어요.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고 치매가 심해진 권사님은 요양원으로 가셨어요.


그리고 성호아저씨도 주간보호센터를 다니시게 되면서 성호아저씨보다 장로님의


자지를 받는날이 더 많아졌는데 제가 생리가 불규칙해져서 못하는 날이있어


피임약을 먹고 조절하는걸 아시고나서 부터 장로님이 조금씩 달라지셨어요.


성호아저씨는 없고 장로님의 방에서 저한테 천천히 뒤치기를 하시던 장로님은


'피임같은걸 하면 죄를 짓는것이야. 하느님의 뜻에 반하는것이고 내가 주는


성스러운 정액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이니까 앞으로는 피임같은건 하지 마라'


저는 무슨 말인가 했는데 장로님이 제 보지에 삽입하시다가 멈추시고 말하시길 


장로님은 젊어서 장애가 있는 아저씨를 낳으신 이후에 정관수술을 하셨고 


성호 아저씨는 어릴때부터 장애가 있는 상태로 여러 여자 또래 애들한테 


성추행이나 그런 행위를 해서 사고가 날까봐 진작에 수술을 시켰다는거에요.


저는 아까 하신 말이 그런 뜻이었구나 싶었어요.


장로님은 말씀을 다 하시고는 제 몸속 깊이 성스러운 정액을 다 넣어주셨고


저는 성스러운 정액을 다 받은뒤 장로님께 감사인사를 드렸어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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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똘똘이잉님의 댓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물주전자님의 댓글

성스러운 좆물~ㅋㅋ
이것이 진정  성수라한겁니까?
좀 웃기시네요^

별빛사랑님의 댓글

매번 잘읽고있습니다
결국 서로즐기게 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님
다음편 기다림니다
~~~^♡^

cgfdog님의 댓글

cgfdog 2024.03.10 07:04

다음편이 기대되내요

오일오님의 댓글

굿모닝

물주전자님의 댓글

너무 자극적이넨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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