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7

2024.03.29 09:34 2,021 1

본문

7. 가짜 경관

"잠깐, 아가씨, 여기는 인도가 아닙니다."
상미는 기겁을 해서 뒤로 물러났다. 경찰이라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저, 저...택시강도를 만났어요..."
"네? 강도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습니까?"
"네...저어..."
상미는 코트 깃을 단단히 여몄다. 경관은 차에서 내려 그녀에게 플래쉬를 비췄다.
"저런....구두를 뺏기셨나요? 맨발로..."
"네, 네에...저..."
상미는 차마 몸을 뺏겼다고는 말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백의 돈이 고스란히 있는 이상 돈을 뺏겼다고는 할 수 없지 않은가...
갑자기 경관이 플래쉬를 상미의 눈에 비췄다. 상미는 놀라서 눈을 가렸다.
그순간 경관이 상미를 끌어안았다.
"악..."
"흐..놀라지마...한국사람들은 제복만 입으면 진짠줄 안다니까...
아까 그친구한테 카폰으로 연락을 받았다구....나도 나눠 먹어야지..."
상미는 이제 체념했다. 두 번씩이나 당하다니...
가짜 경관은 그녀를 차의 후드에 밀어 붙이곤 코트를 벗겼다.
"와...이거 뭐야, 다 벗구 있었잖아! 이그..용팔이 녀석은 팬티 한 장 안남겨준다니깐..."
가짜 경관은 그녀를 상체로 누르면서 팔을 뻗어 그녀의 보지를 문질러댔다.
그녀의보지가 다시금 끈적끈적해졌다. 가짜 경관은 그녀의 코트를 바닥에 깔고는 그녀를 주저앉혔다.
"자,빨아 봐!"
그녀는 다시 외간 남자의 자지를 빨아야했다. 약기운도 없건만 이미 체념한 탓인지순순히 말을 들었다.
가짜 경관의 자지는 운전사보다 굵지는 않았지만 길었다. 이윽고그의 자지가 꿈틀거리더니
뜨거운 물이 세차게 뿜어나왔다. 그녀는 그것을 모조리 삼키고 나머지도 깨끗이 핥아야만 했다.
가짜 경관은 그걸로 만족하지 않았다. 그녀를엎어 놓더니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상미의 몸은 걷잡을수 없이 타올랐다. 경관의 혀가 점점 위로 올라오더니 그녀의 똥구멍 주위를 간질였다.
이미 모든 것을 체념한 상미였건만 흠칫 놀랐다. 경관은 한참 동안 그녀의 똥구멍을 애무하더니
무언가를 똥구멍 주위에 쓱쓱 발랐다. 그리고는 자지를 거기에 박았다.
"아악!아파요..."
"헤헤...이년 똥구멍 보지보다 더 캡인데...꽉 조이는 게...처녀같애..."
굴욕감과 수치심으로 상미의 얼굴은 새파랗게 질려 있었다.
경관은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해 대고 있었다. 똥구멍이 찢어지는 것만 같았다.
"하아...하아...네년...정말 캡이다...내..마누라는...작년에...도망갔는데...그년말고는...
너 만큼 똥구멍 좋은 여자 없었다...보지두 그렇고..."
경관은 피스톤 운동을 계속하면서 사인펜을 꺼내 그녀의 보지에 박았다.
유라의 얼굴은 새파랬지만 몸은 벌겋게 달아 있었다. 이미 똥구멍 쪽으로도 아픔이 쾌감으로 바뀌어 있었다.
사인펜이 꽂혀진 상미의 보지에서도 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허,이년...물이 많기도 하다...내 마누라도...오줌 싸는 것 마냥 물을 많이 쌌지만...이제...내가 싼다!"
뜨거운 물이 그녀의 똥구멍으로 주루룩 쏟아졌다. 상미는 온 몸이 저릿저릿하는 쾌감이 지나자 축 늘어졌다.
그날 상미는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전화로 동생에게 치구 집에서 잔다고 하고는,근처 여관에서 잤다.
아니, 그녀는 밤새 잠을 못 이루고 하염없이 울었다.
'매일 당하다니 왜 날 가만 두지 않지....'
더우기 택시 운전사에게 당할 때는 약을 먹였으니 그렇다 치고,
가짜 경찰에게는 적극 봉사를 한 창녀 같은 꼴이 되고 말았다.
상미는 코트 하나 뿐인 옷을 벗어 던지고 욕실로 들어갔다.
모든 흔적을 깨끗이 씻어내고 싶었다. 이미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고 말았지만...
다음날 세벽같이 집으로 들어가 옷을 입고 출근을 서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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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고목님의 댓글

고목 2024.03.29 11:24

온갓 일들이
상미씨를 슬프게 하네
안타까운 상미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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