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55.오피스텔의 밤 (4)

2024.04.16 09:19 2,3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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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오피스텔의 밤 (4)

상미가 쾌감의 여운에서 깨어나기도 전에 점원의 애무가 다시 시작 되었다.
점원은 소파 밑에서 나와 절정의 여운에 젖어 있는 상미에게로 다가 갔다.
그리고 소파와 상미의 보지에 꼿혀있는 오이를 잡아 소파에서 뽑아 내었다.
아직도 오이는 상미의 보지에 꼿혀있는 상태였다.
점원은 그 오이를 잡고 다시 상미의 보지에 깊이 쑤셔 넣었다.
"하아악... 뭐... 뭐하는 거예요"
"흐흐흐... 어때 오이도 꽤 쓸만하지?"
하며 그 오이를 쭈욱 잡아 빼다가 다시 상미의 보지속으로 깊이 집어 넣었다.
그리고 오이를 좌우로 회전을 시켰다.
오이가 돌아감에 따라 오이를 잡고 있는 상미의 보지살들이 오이를 따라
좌우로 늘어지며 오이를 감싸 않고 있었다.
마치 끝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하아아악... 흐으윽... 그... 그만..."
상미는 다시 흥분 하기 시작했다.
"하악... 아아악..."
점원도 계속 되는 상미의 자위를 지켜 본 터라 흥분이 극에 달해 있었다.
점원은 상미의 보지에 꼿혀있는 오이를 빠른 속도로 쑤셨다 뺐다를 반복 했다.
"아아악... 하흐으윽... 그... 그만... 하아... 하앙"
상미의 육체는 절정을 맞이 하는 시간이 점점 빨라저 있었다.
점원의 오이로 하는 애무에 벌써 절정을 맞이 하고 있는 것이다.
상미는 벌써 3번째의 절정을 맞이 하고 있었다.
점원은 상미가 미처 쉴틈도 주지 않고 또다시 상미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점원도 어느새 알몸이 된후 극도로 흥분되 있는 자신의 자지를 상미의 입에다 들이 밀었다.
"어떻게 하는 지는 잘 알고 있지?"
상미는 아무말 없이 점원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빨리 이 지옥을 벗어 나기위해 점원이 빨리 사정을 하도록 최선을 다했다.
"크으윽.... 조.... 좋아"
'이제 다 끝나 가는군...'
이렇게 생각하며 열심히 점원의 자지를 빨고 있을때 갑자기 점원이 자지를 상미의 입에서 뽑아 냈다.
그리고 상미의 발목을 잡고 들어 올려 소파의 등받이 위에 올려 놓았다.
그러자 상미는 허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려 몸전체가 거의 원형에 가깝게 되어
상미의 눈에 자신의 보지가 눈에 들어올 정도였다.
상미는 그제서야 깨닭았다.
자신의 보지에 아직 오이가 그대로 밖혀 있는 사실을......
점원은 일어서서 보지를 천정으로 향하게 하고 항문 마저도 훤히 들어내 놓은
상미의 육체를 위에서 차분히 감상하며 자지의 흥분을 가라 앉혔다.
두 사람의 눈에 상미의 보지에 꼿혀 있는 오이가 눈에 들어 왔다.
점원은 훤히 들어난 상미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쿡 찔러 보았다.
"하~~ 흐윽..."
그러자 상미는 더운 숨을 내 벹으며 자신도 모르게 항문과 보지에 힘이 들어갔다.
보지에 힘을 주자 보지에 꼿힌 오이가 꺼떡거리며 마치 살아 있는 것 처럼 움직였다.
점원은 그 모습을 무척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다.
상미도 자신이 힘을 줄때 오이가 움직이는 걸 보고 내심 놀라고 있었다.
'아아... 이게 왜 이래... 챙피하게...'
점원은 아까의 행동을 다시 해보기로 했다.
'쿡... 쿡... 쿡...'
그럴때 마다 상미의 항문과 보지에 힘이 들어가고 오이가 꺼떡 거렸다.
'이... 이게 왜이래...'
상미는 아무리 반응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었지만 점원의 손이 닿을때 마다
오이가 꺼떡 거리는 걸 막을 수가 없었다.
"하하... 이거 재미 있는데..."
"그... 그만 하세요..."
"그래... 그럼 그만 하지 뭐... 나도 싫증이 났으니까..."
하며 상미의 보지에 박혀 있는 오이를 빼냈다.
보지에 한동안 박혀있던 오이가 빠져 나가자 허전한 느낌 마저 들 정도였다.
상미는 이제 끝났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점원은 상미의 다리를 내려 놓지 않고 자신의 자지를 상미의 보지에 맞추었다.
"이... 이제 그만 하세요..."
"그래도 할껀 해야지..."
하며 서서히 체중을 싫으면서 상미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었다.
아까 입으로 빨면서도 느꼈지만 상당히 큰 물건의 소유자 였다.
상미의 보지에 점원의 자지가 들어 가자 좀전에 허전한 무언가가 체워진 듯한 포만감을 느꼈다.
'아아... 내가 왜 이러지...'
그리고 점원은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며 상미의 보지를 유린했다.
상미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려 놓고 양손으로 상미의 유방을 주므르면서
피스톤 운동에 여념이 없었다.
'찔꺽찔꺽, 뽀작뽀작, 퍽퍽퍽'
"흐으윽.... 하아앙"
상미의 보지에서 내는 추잡한 소리와 두 사람의 하제가 부딛히면서 내는 소리가
서로 박자를 맞추며 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리고 상미의 신음소리...
하지만 점원의 허리운동은 다시 멈추었다.
자세가 불편해서 인지 오래 가지 못하였다.
점원은 자지를 꼿아둔체로 오른손을 상미의 하제로 가져와 다시 항문을 쿡쿡 찔러 보았다.
그러자 상미의 보지 안쪽의 조직들이 점원의 자지를 콱콱 물어 주었다.
아까 오이가 움직일때의 모습을 생각 해내고 한 행동이었다.
계속 손가락으로 항문을 찌르자 상미의 보지는 엄청난 힘으로 점원의 자지를 조여 왔다.
"하~~~ 흐윽..."
"으~~~음... 좋아... 잘하는데..."
마치 리모콘으로 조정을 하듯이 상미의 보지는 점원의 자지를 자신이 원할때 마다 조이고 있었다.
그런 움직임 만으로도 점원은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점원은 다시 허리를 움직여 최후의 절정을 맞을 준비를 했다.
'퍽... 퍽... 퍽... 퍽퍽퍽'
점원의 허리 운동이 차츰 과격해 지면서 절정의 순간이 다가 왔다.
"크으으윽... 허억"
"하아앙... 으으응"
점원의 첫번째 정액을 상미의 보지에 쏟아 붇고 자지를 뽑았다.
두번째 세번째 계속 되는 분출에 상미의 얼굴과 가슴이 점원의 정액으로 얼룩이 젔다.
"하으으... 후~~우... 하아 하아"
"으으응... 흐~~으... 하아 하아"
두사람의 가뿐 숨소리 만이 오피스텔의 방안을 울리고 있었다.
한동안 시간이 흐른후 세탁소 점원은 대충 옷을 추스려 입고 자기의 물건들을 챙겨서 오피스텔을 나갔다.
'이제 그만 회사로 돌아 가야겠어'
상미는 이제 이런 생활에 실증이 나기 시작했다.
여러가지로 안좋은 일만 당하고...
그래서 다시 회사로 복귀 하기로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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