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이브의 팔찌 14권 - 첫야노

2024.04.16 14:06 2,703 2

본문

== 미영이의 첫 야노


영구는 인터넷카페에서 야노게시판을 미영이에게 보여줬다.


미영이는 공공장소에서 가슴이나 보지를 노출하고 사진을 찍은 것을 보았다.


밀폐된 공간에서 은밀하게 서로 즐기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저런 사진을 찍을 수있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만약에 자신이 밖에서 저런 사진을찍게되면 어떻까 하는 생각을했다.


사진을 밑에서는 사진을 보고 공공장소에서 사진을 찍은 여자를향해


용기에 찬사를 보내면서 가슴과 보지 대해서 야한 얘기도 해주고 감상평도 올려주고


칭찬도 해준다.


미영이도 자기 가슴과 보지를 보여주고 칭찬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흥분이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 어머 챙피해서 어떻게~~~ 어떻게 밖에서 저렇게 사진을 찍을 수가 있어~~


영구가 말했다.


- 잘 봐바~~  얼굴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얼굴은 안 찍고 가슴이나 보지만 찍자나


아니면 얼굴 찍힌 건 모자이크해서 올리자나... 그럼 누구지 아무도 모르자나 익명이야 괸찮아


- 그럼 사진 찍으러 갔다가 모르는 사람이 내 가슴이나 보지 보면 어떻케~ 챙피해서 못할거 같아~~


- 아니야 사람 없을때 아니면 사람을 등지고 찍으면 돼~~ 몰래 찍는게 스릴이 있는거야...


살짝 옆에사람이 등돌렸을때 얼른 치마를 올린다거나... 야외 음식점에서 사람들 등지고 다리 벌린다거나 그러면 되는거야.. 내가 알아서 순간 포


착해줄게~~


미영이가 드디어 수긍했다.


- 응 알았어 그럼 한번 해볼게


그렇게 영구는 미영이를 데리고 짧은 치마에 노팬티를 하고 야노를 찍으러 나갔다.


벌써부터 영구도 미영이와같이 다니면서 긴장이 됐다.


미영이는 주위사람이 자꾸 자가 치마 속을 보고있는거 같았다.


‘내가 노팬티로 다니는거 다른사람한테 들키면 어떻게하지... 아~ 챙피한데...’


미영이는 그런생각을하면서도 흥분이된다.


잠시 대형마트에서 사람들이 옆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좀 적은 인테리어 코너로 갔다.


미영이는 앉아서 물건을 고르며 살작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는 다시일어나면서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영구있는쪽으로 쭉 빼서 보지를 보여줬다.


lk2km3-2.png
 

마침 뒤쪽에는 사람이없어서 다행이 사진을 짤 찍을 수있었다.


그렇게 대형마트를 나오고 신발 가게를 갔다.


여기는 지하상가로 상점이 길게 줄을 서있다.


지하상가는 사람들이 빈번히 돌아다닌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포즈를 잡기가 힘들었다.


마침 신발 가게는 잚은 남자 점원이 운영하고있었다.


신발을 골라서 신고 신발을 볼수 있는 긴 거울이 한쪽에 배치되어있어서


신발도 이뻐 보이고 다리도 길어보이는거 같다.


남자 점원한테 신발을 골라 달라고 했더니


이것저것 가져와서 미영이를 의자에 안게하고 직접 신발을 신켜주는 써비스를 한다.


영구는 한 쪽에 멀리서 구경하고 있다.


미영이가 의자에 앉자 치마가 더 위로 올라가 살짝 미영이 보지가 보이고 있다.


미영이 앞에 쪼그려 앉아 미영이 보지쪽으로 바라보면서


남자 점원이 한쪽 발을 잡고 신발을 신게 도와주고있다.


한 쪽 다리를 들어 하이힐을 신켜보고


다른쪽도 신켜주고있다.


아래에서 고개를 들고 남자 점원이 보고 있으니 대놓고 남자점원이 미영이 보지를 구경하고 있는 것이다.


힐끗 힐끗 보면서 말은 안하고 남자점원의 얼굴이 발그레 하게 불어지고있다.


미영이는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처음만나는 외간남자가 자기 보지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


하이힐이 발에 신켜지는지 아무 생각도못하고 시키는 대로만 하고있다.


미영이 보지에는 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


남자 점원은 신이나서 한번 하이힐을 신켜보고나서


미영이가 얘기도 안했는데 다른 신발을 추천해 주겠다면


다른 신발을 2가지정도더 가져와서 신고있는 신발을벗기고


다른 하이힐을 신켜주면서 다리를 살짝 벌어지게 한다.


미영이는 첨보는 남자가 자기 보지를 보고있다는 생각에 모든 신경이 보지에 가있으면서도


대놓고 치마를 끌어내리지는 못하고 다른 곳을 보면서 단청을 피웠다.


미영이는 한참을 보지를 보여주고나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 신발 잘 봤어요. 다른 가게좀 더 둘러보고 올게요.


미영이와 영구는 신발 가게에서 나와서 다른 곳으로 발거름을 재촉했다.


영구와 미영이는 가슴이 너무 두근거렸다.


무언가 도둑질을하고 도망가는느낌으로 스릴을 느끼면 그 자리를 벗어났다.


영구와 미영이는 그 날 사진 찍은것을 인터넷 야노게시판에 올렸다.


미영이는 게시판의  댓글로 칭찬과 격려를 받으며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다음에는 좀 더 짜릿한 야노 사진을 찍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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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태풍님의 댓글

태풍 2024.04.16 14:28

이런 내용은 소라 경험자는 좀 동감하실라요... ^^

♡♡연화♡♡님의 댓글

야노 사이트
찐하겠네여
꼴릿 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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