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63.미숙의 비지니스(2)

2024.04.18 08:24 2,09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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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미숙의 비지니스(2)

차에서 내린 미숙은 저녘바람이 무척 차다는 생각을 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적인 옷차림 이지만 속엔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는 생각에서 였는지도 모른다.
두사람이 정문으로 조금 걸어가자 종업원이 마중을 나왔다.
"어서 오십시요"
"응... 내가 부탁한건 다 준비 돼있나?"
"예, 차질없이 준비해 놨습니다"
미숙은 두사람의 대화로 보아 김과장은 이집에 여러본 온것을 알수가 있었다.
"안으로 드시지요"
"응, 그러지..."
두사람은 종업원의 안내를 받아 안으로 들어갔다.
그 일식집은 커다란 울타리안에 여러채의 한옥을 지어놓고 한채에 한팀씩 손님을 받는 고급 일식집 이었다.
종업원의 안내로 조금 걷다보니 김과장이 예약한 집으로 보이는 건물에서 종업원이 멈추어 섰다.
"여기 입니다. 안으로 드시지요"
"응, 수고 했어... 윤사장 오시면 이리로 안내해요"
"예 알겠습니다"
김과장이 먼저 신발을 벗고 마루로 올라섰다.
종업원은 재빨리 김과장의 신발을 가지런이 정리하였다.
미숙이 따라서 신발을 벗기위해 허리를 숙이자 미숙은 순간 당황하였다.
브라를 하지않은 미숙의 가슴이 밑으로 처지면서 양 유방에 중력감을 느꼈다.
'아차! 난 지금...'
하는 순간 이미때는 늦은 것이다.
종업원은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미숙의 처진 브라우스 안으로 내보이는 유방에 시선이 꽃여 있었다.
미숙은 한손으로 브라우스의 가슴 부분을 감싸고 신발을 벗었다.
그리고 마루로 오르고 있었다.
역시 종업원은 아까와 같이 미숙의 신발을 정리하기 위해 재빨리 신발있는 곳에 꿇어앉았다.
그러나 그 종업원의 시선은 미숙의 신발이 아닌 미숙의 스커트 안으로 향하고 있었다.
김과장이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열어놓은 방문으로 방안의 밝은빛이 미숙의 얋은 스커트를
투과하여 종업원의 망막에 닿고 있었다.
미숙의 얋은 스커트안의 모습이 색을 구별할 정도로 또렸이 종업원의 눈의 망막에 맺히고 있었던 것이다.
종업원은 미숙의 스커트안을 들여다 보느라 미숙의 신발이 삐뚤어진것도 모르고 연신 미숙의 몸매를 감상하고 있었다.
미숙은 당황하여 얼른 안으로 들어가서 방문을 닿아 버렸다.
"뭐야? 왜 그래?"
허둥대는 미숙을 보고 김과장이 미숙에게 물었다.
"아... 아닙니다"
"내 옆에 앉아있어. 그리고 손님 오시면 내가 묻는 말에 사실대로 대답만 하면되... 알았지?"
"예... 그런데 뭘 말씀 하시는건지..."
"응... 저번에 써본것 있지?"
"예? 뭐 말씀이세요?"
그러자 김과장은 주머니안에 있는 리모콘으로 미숙의 보지속에 있는 계란형 딜도를 동작 시켰다.
'우~~~우웅'
"헉!!!"
미숙은 자기의 보지속에 딜도가 있다는 사실을 깜빡 하고 있었다.
지금 김과장이 동작을 시키자 다시한번 자신의 처지를 상기할 수 있었다.
"예... 이... 이거요?"
"그래, 이걸 사용한 소감을 말하면돼"
"시... 싫어요... 어... 어떻게..."
김과장은 딜도의 동작을 멈추며 다시 미숙을 설득 시켰다.
"뭐... 그렇게 어려운건 아냐, 예, 아니오 로만 답하면돼"
"그... 그래도..."
"넌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벌써 잊었나?"
미숙은 한순간의 실수로 자신을 지금의 처지로 몰고간 자신의 성욕이 원망 스러웠다.
"예... 알겠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그런데 확실히 예, 아니오만 하면 되는 거지요? 더 이상의 설명은 없는 거지요?"
"그럼, 내가 꼭 약속하지..."
미숙은 김과장이 못미더웠지만 지금 자신의 처지로써는 어쩔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방안을 서서히 둘러 보았다.
아까는 종업원 때문에 당황하여 방안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조금 안정을 찾고 나니 방안의 물건들이 하나하나 보이기 시작했다.
중앙에는 노래방 기계로 보이는 장치가 있었다.
대형모니터에 양쪽에 마이크가 2개 달려 있었다.
그리고 방안에는 출입문 이외에 2개의 방문이 더 있었다.
아마도 대형 콘도처럼 작은방이 1,2개가 더 달려 있는 모양이었다.
여기저기를 둘러 보자 밖에서 종업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김과장님 윤사장님 오셨는데요..."
"아, 그래? 이리모 모셔요..."
하자 방문이 열리면서 종업원의 얼굴이 보였다.
종업원은 방문이 열리자마자 방안을 한번 둘러 보더니 미숙을 발견하고는 묘한 조소를 띄웠다.
미숙은 얼굴을 붉히며 재빨리 종업원의 눈을 피해 고개를 숙였다.
"허이구... 김과장 오래만 이구만..."
"예... 사장님 사업은 잘 되시구요?"
"뭐, 나야 항상 그렇지..."
"원 사장님도..."
"어라? 이분은 뉘신가?"
"아, 예... 우리 비서실 직원 입니다"
"그래요? 우선 앉읍시다"
두사람이 자리에 앉자 다시 밖에서 종업원의 소리가 들리고 다시 방문이 열렸다.
이번에는 여종업원과 둘이었다.
커다란상에 여러가지 음식이 차려져서 하나씩 방안에 있는 상위에 놓여지고 있었다.
미숙은 그 여종업원의 치마길이에 미숙은 깜짝놀라고 말았다.
무릎에서 족히 20센티는 올라가 보이는 치마를 입고 있었던 것이다.
여종업원이 상을 차리는 모습을 보고 미숙은 또다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여종업원도 미숙과 똑같은 옷차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말하자면 노브라에 노팬티를 말하는 것이다.
음식을 놓기위해 허리를 숙일때 노브라인 여종업원의 유방이 덜렁 거리며 그대로 보여지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 종업원은 가슴을 가리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미숙의 옆에서 반대편에 음식을 놓기위해 허리를 숙이고 몸을 앞르로 숙이자 짧은치마
밑으로 노팬티인 종업원의 엉덩이가 미숙의 눈에 들어왔다.
'이... 이럴수가...'
그렇게 놀라고 있는 사이에 음식이 모두 차려지고 남자 종업원이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도 여종업원은 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윤사장이라는 사람옆에 앉았다.
"손님 이재 드셔도 됩니다"
라는 말에 두 남자는 음식을 들기 시작했다.
마치 여종업원은 당연히 안에 있는거라고 말하듯이...
미숙은 이런 분위기가 적응도 않되고 이해도 되지 않아 음식을 먹는둥 마는둥 했다.
윤사장의 옆에 앉은 여종업원은 윤사장이 음식을 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이것 저것을 챙겨 주었다.
오히려 김과장 옆에서 가만히 있는 미숙이 미안할 정도였다.
"자! 술한잔 하시지요..."
김과장이 윤사장에게 술을 권하였다.
둘이 서로 술잔을 몇번 기울이지 술기운 탓인지 윤사장은 미숙의 미선에도 아랑곳 없이
옆에 있는 종업원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그 종업원은 손님의 시중을 들고 그보다 더한 요구도 들어 주는 종업원 같았다.
윤사장이 노브라인 종업원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옷 속으로는 만지지 않았다.
'그래도 최소한의 매너는 있군...'
그런 미숙의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윤사장의 손은 종업원의 스커트 안으로 들어 가고 있었다.
상밑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윤사장의 팔의 모양으로 미숙은 대강 짐작을 할수가 있었다.
아마도 미숙의 경험으로 봐서 여종업원이 서있을때도 스커트가 짧아서 아슬아슬 했지만
자리에 앉았을때는 엉덩이는 모두 드러나고 앞부분도 아슬아슬하게 중요한 부분만 가렸을 것이다.
지금 미숙이 입고 있는 스커트도 서있을때는 무릎까지 오지만 자리에 않았을때는 허벅지쪽으로
반절 정도가 올라가 있었다.
미숙의 예상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들어 맞았다.
종업원의 뒤쪽은 엉덩이는 모두 들어나 있었다.
무릎을 꿇고 않은 종업원의 양쪽 엉덩이는 발뒷굼치로 인하여 일그러진체로 엉덩이 사이의 갈라진
부분까지 그대로 모두 드러내 놓고 있었다.
앞쪽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다.
종업원의 치모를 겨우 가릴 정도로 스커트의 자락이 올라가 있었다.
윤사장이 종업원의 스커트 안쪽으로 손을 집어 넣자 종업원은 다리를 약간 벌려 윤사장을 도와 주었다.
하지만 무릎을 꿇고 않은 여인의 보지속으로 손을 넣기가 그리 쉽지는 않았다.
윤사장은 생각을 바꿔 종업원의 스커트 안에서 손을 꺼낸다음 종업원의 등뒤로 손을 넘겨
알몸이다 시피한 종업원의 하체를 주므르기 시작했다.
엉덩이 계곡 사이의 국화꽃무늬를 살짝 건드리자 종업원이 잠시 움찔 하다니만 이내 평상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런 다음 윤사장의 손을 그대로 더 밑으로 내려가자 종업원은 윤사장의 의도를 알고 두 발사이를
조금벌려 엉덩이와 바닥 사이에 약간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윤사장은 엉덩이 아래에 공간이 만들어 지자 바로 손을 뻗어 종업원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윤사장은 보통의 술집에서는 여자를 오른쪽에 앉히지만 이곳에서는 왼쪽에 앉히고 있었다.
그건 오른손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였다.
아무래도 오른손을 사용 하면 위생상 꺼림직해서인 모양이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두사람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김과장은 그런 윤사장의 모습을 무척 부러운 눈으로 바라 보았고 미숙은 마치 짐승을 보는 눈으로 보고 있었다.
상황이 이쯤되자 김과장은 슬슬 약이 오르기 시작했다.
종업원의 몸을 주므르느라 정신이 없는 윤사장을 잠시 저지하고 자기도 즐기고 싶었다.
"이봐 미스박 우리 윤사장님 한잔 따라드려..."
'뭐야? 날 술집여자 취급하다니...'
"아... 그래도 될까요?"
"뭐해? 미스박 어서 따르지 않고..."
"예..."
미숙은 윤사장에게 술을 따르기 위해 꿇고 있던 무릎을 핀다음 상체를 숙여 윤사장에게 술을 따랐다.
가슴을 가리고 싶었지만 한손으로 술을 따를수가 없기 때문에 미숙은 수치심을 무릎쓰고
윤사장에게 술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윤사장은 그런 미숙의 모습을 보고 넉이 나가 버렸다.
이런곳에서 일하는 여자도 아닌데 그런 복장을 하다니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미숙이 윤사장에게 술을 따르는 동안 김과장은 미숙의 뒤로 손을 뻗어 미숙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주므르고 있었다.
미숙은 윤사장에게 실수를 할까봐 아무런 방항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김과장의 손길을 받아 들였다.
윤사장에게 술을 다 따르고 자리에 다시 앉으려고 하는 순간에도 김과장의 손은 미숙의 엉덩이에 붙어 있었다.
미숙이 자리에 앉기위해 엉덩이를 땅에 붙이는 순간까지도 김과장의 손은 떠나지 않았다.
결국 미숙은 김과장의 손을 깔고 앉는 격이 되어 버렸다.
김과장은 미숙의 치마를 종업원과 같은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미숙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그래서 김과장은 미숙의 귀전에 나즈막한 목소리로 얘기했다.
"이봐 네 치마를 벗겨야 겠어, 엉덩이좀 잠깐 들어봐..."
하지만 미숙은 반응이 없었다.
김과장은 손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들라는 신호를 몇번 보냈다.
그래도 반응이 없자 김과장은 주머니안의 리모콘으로 미숙의 보지속에 있는 딜도를 가도 시켰다.
'우~~~우웅~~'
딜도는 작은 진동음을 울리며 미숙의 보지속에서 요동을 치기시작했다.
"흐읍!"
미숙은 당황하였다.
이대로 계속 있는다면 미숙은 딜도의 진동으로 인해 이성을 잃고 그자리에서 김과장에게
어서 김과장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박아달라고 애원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숙이 자세를 고처 앉는척 하면서 엉덩이를 살짝들어주자 미숙의 엉덩이밑에 깔려 있던
김과장의 손이 미숙의 치마를 서서히 엉덩이 밖으로 끌어 올리고 있었다.
미숙의 치마자락이 발끝에 올정도가 되자 김과장의 손길이 멈추었다.
미숙은 다시 편안한 자세로 앉았다.
이재 미숙도 이곳에서 일하는 종업원과 똑같은 모양의 똑같은 처지가 되었다.
다만 다른것은 윤사장은 눈치를 보지않고 여자를 주물르는 것이고 김과장은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하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치마를 걷어올려 미숙의 엉덩이가 완전히 노출이 되자 김과장은 미숙의 보지속에 있는 딜도의 동작을 멈추었다.
김과장은 미숙에게 다시 다른 명령을 내렸다.
"이봐 양반 다리를 하고 앉아봐"
미숙은 김과장의 명령을 거역 했다가는 또다시 보지속의 딜도가 요동을 칠 것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김과장이 시키는 대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았다.
그렇게 앉고나니 미숙은 알몸의 하반신을 가운데 구멍을 뚫은 천으로 덮고있는 것과 다를게 없게 되었다.
김과장은 미숙의 치마밑으로 손을 뻗어 미숙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조금 들어가다보니 미숙의 보지속에 있는 딜도가 손에 닿았다.
김과장은 그것을 더 깊숙이 집어 넣었다.
"흐으읍"
미숙이 조금은 당황하고 약간의 통증을 느꼈다.
김과장이 좀 무리하게 집어 넣었기 때문이다.
미숙은 김과장의 손을 잡고 저지하며 김과장을 바라보며 고통을 호소했다.
그러자 김과장은 입가에 연한 미소를 띄며 주머니속의 리모콘으로 딜도를 동작시켰다.
'위~~~이잉~~'
그리고 딜도의 안테나 열확을 하는 가늘고 긴 줄을 잡고 서서히 앞으로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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