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79.그때 그 남자(1)

2024.04.24 09:46 3,2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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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그때 그 남자(1)

미숙과 김과장의 노력으로 윤사장과의 계약이 잘 체결이 되어 두 회사는 상호 협조관계로 사업 파트너가 되었다.
그일로 인하여 김과장은 차장으로 승진을 하였다.
하지만 미숙의 노력은 대외적으로 나타낼수가 없기 때문에 특별 상여금을 지급해 주었다.
그돈과 김차장이 조금 도와준 돈을 합하여 미숙은 자그마한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물론 김자장이 미숙을 도와준 이유는 자신이 미숙의 집을 드나들때 편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지금 살고 있는 미숙의 집은 샤워도 변변히 할수도 없고 드나들때 주위의 눈치를 많이 봐야만했다.
그런 몇가지 이유로 미숙을 도와 아파트 전세금을 마련해준 것이다.
미숙은 처음에는 반대를 하였으나 어차피 김차장을 피할수 없는 이상 조금이라도 실속을 차리기로했다.
앞으로 일주일만 지나면 미숙은 지금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생활을 할수있게 된것이다.
조금은 설레이는 마음도 생기고 앞으로의 일이 걱정도 되었다.
이런 저런 걱정끝에 퇴근 시간이 되었다.
미숙은 김차장의 눈치를 살폈다.
보통은 주차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만나 같이 퇴근을 하였다.
오늘도 미숙은 김차장의 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퇴근시간이 다 되가는데도 김차장이 보이지가 않았다.
미숙이 왠일인지 궁금해 할 무렵 김차장이 사무실로 들어왔다.
"자~~~ 누구 오늘 특별한 약속 있는 사람있나?"
"예? 무슨일이시죠?"
하며 직원 하나가 김차장에게 대꾸를 하였다.
"뭐... 일이 생긴건 아니고 승진도 하고 했으니 오늘은 내가 한턱 내려고 하지..."
"그래요? 조~~~습니다..."
모두들 김차장의 제안에 동의를 하였다.
"자! 그럼 요앞에 XX갈비집으로 6시까지 모이라구... 알았지?"
"예...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미숙과 동료직원들은 김차장의 말대로 6시경에 갈비집으로 향했다.
김차장이 미리 예약을 해두었는지 종업원은 일행을 방으로 안내하였다.
미숙과 일행은 종업원이 안내해준 방으로 들어가 김차장을 기다리며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었다.
6시가 조금넘어서 김차장이 들어오고 미숙의 옆자리에 자리를 잡으며 갈비와 고기를 시켜 저녘을 먹을 준비를 하였다.
김차장이 미숙의 옆에 앉자 미숙은 조금 당황하였다.
김차장의 손이 테이블 밑에서 무슨짓을 할지 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직원들 누구도 김차장이 미숙의 옆자리에 앉는것에 대해 신경쓰는 사람은 없었다.
잠시후 종업원이 커다란 쟁반에 고기를 들고 들어왔다.
"이봐요 여기 술좀 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하며 종업원은 시원스런 대답과 함께 고기를 테이블위에 내려 놓았다.
종업원이 고기를 테이블위에 놓으면서 우연인지 고의였는지 모르지만
발로 미숙의 엉덩이를 슬쩍슬쩍 건드리며 지나갔다.
미숙은 우연이려니 하며 잊어 버리려 하였다.
그러나 종원은의 발은 엄지발가락을 정확히 미숙의 엉덩이 가운데 부분을 뒤에서
강하게 밀어 붙이며 엄지 발가락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미숙의 엉덩이를 간지렵혔다.
미숙은 무척 화가 났지만 모처럼의 회식 자리 이므로 분위기를 망치기 싫어서 일단 참기로 하였다.
종업원이 나가고 직원들은 자신들의 테이블위에 있는 고기를 불판에 올려 놓으며 한마디씩 했다.
"차장님 오래만의 회식입니다"
"그래... 요즘 너무들 바빴지?"
"맞아요... 이거 이러다 병나겠어요..."
"하하하하"
몇마디 대화가 오가고나서 다시 그 종업원이 술을 가지고 들어왔다.
그종업원은 이번에도 미숙의 옆에와서 술병을 내려 놓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미숙의 허벅지 밑으로 빌을 집어넣어 발등을 미숙의 허벅지
밑쪽에서 엉덩이쪽으로 이동시키며 또다시 미숙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다.
미숙은 종업원에게 한마디 하려고 종업원을 노려 보았다.
그러자 종업원과 미숙의 얼굴이 서로 마주쳤다.
그러나 종업원은 전혀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미숙에게 위크를 하였다.
물론 다들 고기와 술을 챙기느라 종업원의 얼굴을 처다 보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그 종업원의 얼굴은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어디서 봤는지 금방 생각이 나질 않았다.
미숙은 어떻게든 서로 아는 사이라는 생각이 들어 일단 화를 내려던 마음을 가라 앉혔다.
종업원이 나간 후에도 미숙은 그사람이 누구인지 생각에 잠겼다.
그러자 금방 그남자의 정체를 알수가 있었다.
'아! 그때 그...'
미숙이 그남자를 생각해 낼때쯤 미숙의 헨드폰이 울렸다.
"여보세요?"
"이봐... 색녀... 날 벌써 잊었나?"
"여... 여보세요?"
"나야... 지하철... 그리고 비디오방..."
"아... 알아요... 기억나요"
"그때 내물건을 밑으로 집어삼키며 죽는 소리를 내더니 벌써 잊었나?"
"그... 그게..."
"일단 앉아 있다가 일행이 술을 더 시킬때 화장실 간다고 하고 화장실로 가있어..."
"그... 그건 왜..."
"안오면 직원들에게 그때의 일을 다 얘기해 버릴꺼야..."
"아... 알았어요..."
"그래... 그럼 기다리지... 후후후"
미숙의 일행들은 이런저런 얘기와 서로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어느덧
처음들어온 술병을 모두 비우고 말았다.
"여기요 술몇병 더 갔다 주세요..."
'아...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미숙은 아까 그 점원의 말이 생각났다.
미숙은 주위의 분위기를 살핀후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저... 잠깐..."
"음... 그래..."
"도망갈 생각 말구 빨리 오라구..."
모두들 미숙에게 한다디씩 던졌다.
미숙은 일행들의 무리에서 빠져나와 곧바로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은 바깥쪽에 남자용 소변기가 2개있고 공용으로 쓰는 좌변기가 세개가 있었다.
다행히 화장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죄변기가 있는 화장실의 문은 모두 반쯤 열려 있었다.
미숙은 그중 제일 안쪽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 갔다.
미숙은 화장실에서 그 남자를 기다렸다.
아니 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미숙의 기대는 기대에 그칠 뿐 이었다.
잠시후 바깥쪽 화장실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 사람은 바깥쪽의 변기에서 볼일을 보는듯 했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가 버렸다. 그 남자가 아닌것 같았다.
미숙은 안도의 숨을 내 쉬었다.
'휴~~~'
하지만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안도의 한숨 이었다.
누군가 또다시 화장실로 들어왔고, 헨드폰을 거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후 미숙의 헨드폰이 울렸다.
미숙은 조용한 적막을 깨는 헨드폰 소리에 깜짝놀라 재빨리 헨드폰을 받았다.
"여보세요?"
미숙은 소리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헨드폰을 받았다.
그사람은 이화장실의 문이 하나만 닫혀 있고 그곳에 미숙이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나야... 화장실문 열어..."
"예... 그런데 왜요?"
"어허... 몰라서 묻나? 색녀 아가씨..."
"싫으면 말어... 지금 나가서 회사사람들에게 그날의 일을 말해 버리지..."
"무... 무슨말을..."
"지하철에서 노팬티에 노브라로 다니고 또 비디오방에서..."
"아... 않되요... 알았어요..."
미숙은 헨드폰을 끊고 지금껏 잠기어있던 화장실 문을 열었다.
사실 그 남자가 그런말을 한다고 해서 쉽사리 믿을 사람은 없을 것 이다.
하지만 김차장은 그일이 사실 이라는 사실을 금방 알수 있을 것이다.
미숙을 노팬티에 노브라로 다니게 지시한 사람이 바로 김차장 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그 종업원도 미숙이 자신의 말에 그렇게 꼼짝을 못하는 이유가 조금은 납득이 가질 않았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좋은 현상인데...
그남자는 미숙이 열어놓은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안쪽으로 잠그었다.
"도데체 원하는게 뭐예요?"
"몰라서 물어..."
하며 미숙의 커다란 유방을 양손으로 강하게 움켜 쥐었다.
"흐윽!"
"음... 너같이 큰 유방은 별로 본적이 없어..."
"아... 아파요... 아아..."
그남자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너무 세게 움켜쥐었다는 사실을 깨닿고 손에들어간 힘을 줄였다.
"흐으으~~~"
"바로 여기와 여기지..."
하며 미숙의 스커트 밑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 부분을 손바닥으로 움켜 쥐었다.
'뭐야... 그럼 여기서...'
"호라... 왠일로 팬티를 입었지? 응?"
"원래 입어요..."
"그런 거짖말을 믿을것 같아?"
"사... 사실이예요..."
"지하철을 탈때도 안입는년이 항상 입는다면 누가 믿겠어? 엉?"
하긴 그랬다. 누가 봐도 믿기 힘든 일이었다.
"그... 그건..."
"왜 말을 못하지?"
사실 미숙은 김차장과 퇴근을 할때 항상 노팬티에 노브라였다.
하지만 오늘은 회식이 있는 관계로 속옷을 입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회식이 끝나고 김차장과 퇴근을 할때는 다시 속옷을 벗어야 할 참이었다.
"이봐... 나 별로 시간이 없어..."
하며 미숙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며 미숙의 브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러 나갔다.
브라우스 단추가 모두 풀리자 그남자는 브라우스를 좌우로 활짝 벌린후
미숙의 커다란 유방을 덮고있는 브레지어 위로 입을 맞추며 더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
"하~~아~~~ 흐~~으~~~"
그리고 미숙의 브레지어 호크를 풀러 미숙의 유방을 브레지어 밖으로 드러나게 만들었다.
미숙의 양유방이 드러나자 그남자는 미숙을 뒤로 돌려 세운 후 양손으로 미숙의 유방을 뒤에서 감싸 안았다.
그리고 양손을 원을 그리며 빙빙돌리며 미숙의 유방을 주물렀다.
그러면서 미숙의 엉덩이의 갈라진 틈으로 자신의 하복부를 밀착시켰다.
그남자의 물건이 이미 딱딱하게 발기하여 미숙은 치마위로도 그남자의 물건을 느낄수가 있었다.
시간이 없는 종업원은 급하게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단숨에 내려 물건을 드러냈다.
그리고 미숙의 치마를 등뒤로 올리고 미숙의 팬티를 밑으로 끌어내렸다.
미숙은 자신의 팬티가 바닥에 닿아 더러워지는 것을 걱정하여 팬티가 무릅정도
내려왔을때 스스로 발을들어 팬티를 벗은다음 변기의 물받이 위에 올려 놓았다.
종업원은 미숙의 뒤에서 양쪽 엉덩이를 두손으로 어루만지며 두손의 간격을
서서히 좁히며 미숙의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었다.
파고든 두손중 왼손은 다시 엉덩이 사이를 빠져나와 미숙의 앞쪽으로 이동을
하여 미숙의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미숙의 보지털은 위쪽은 아직 뽀송뽀송한 상태이지만 밑으로 점점 내려오자
미숙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보지털 끝이 조금씩 젖어 있었다.
"이봐... 보지털까지 젖었어... 대단한데..."
"그... 그만하세요... 그런말은..."
"흐흐흐... 엄청난 색녀로군..."
"아... 아니예요... 그런게..."
"그럼 이건 뭘로 설명을 하지?"
하며 아직 미숙의 엉덩이 사이에있는 오른손이 더욱 밑으로 들어오며
가운데 손가락이 보지의 질구속으로 파고들었다.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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