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119.용수의 세번째 노예 희정(2)

2024.05.07 09:12 9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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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용수의 세번째 노예 희정(2)
 
* 미술수업
 

희정이 어리둥절해 있는 사이에 학 생들이 하나,둘 미술실로 몰려들어왔다.
희정은 하는 수 없이 교탁에 서서 학 생들을 맞이하였다.
잠시 후, 오후 수업을 알리는 차임벨이 울렸다.
반장의 구령에 맞춰 일제히 학 생들이 경례를 했다.
희정은 용수의 명령대로 출석을 부르지 않았다.
몇몇 친구들은 용수가 운이 좋은 놈 이라고 생각 할 것이다.
물론 용수가 교생선생의 하체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장소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출석을 부르지 않아 수업에 들어오지 않은 것을 들키지 않았다는 사실만 놓고 그렇게 생각 할 것이다.
"자~~~ 오늘은 첫 수업이죠?"
"네~~~"
다들 신이 나서 목소리가 들떠 있었다.
"제가 수업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모두들 대충 한시간 때운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눈치였다.
"오늘은 첫 수업이니 만큼 여러분이 자신있는 그림을 그리세요"
"네~~~"
"여러분의 취향도 파악하고, 수업의 방향도 잡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 합니다"
용수는 자신이 교탁밑에 있는대도 불구 하고 대담하게 수업을 진행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당당한 모습이 용수의 장난끼를 발동 시켰다.
"예를 들어, 정물화도 좋고, 풍경화도... 흣!"
희정은 갑자기 말을 멈추었다.
용수의 손이 희정의 허벅지 안쪽으로 파고들었기 때문이다.
반 학 생들이 의아한 표정으로 희정을 바라 보았다.
"풍경화도 좋고, 마음에 드는 걸로 그리세요"
희정은 마음을 가다듬고 계속 말을 이어 수업을 진행했다.
용수의 손이 서서히 보지를 향해 위로 움직이고 있었다.
'흑!... 이아이 무슨짖을 하는거야? 수업시간인데...'
용수의 손이 보지에 거의 다달았을때 희정은 교탁에서 뒤로 물러난 다음 교사용 책상으로 이동했다.
용수의 손을 피해 도망을 친 것이다.
용수는 가방에서 희정의 사진을 꺼내 바닥에 던지는 시늉을 하였다.
순간 희정의 눈이 커다래 지면서 용수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용수는 희정에게 이쪽으로 오라고 손짖을 했다.
희정은 하는 수 없이 다시 교탁으로 이동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용수의 눈치를 보며 교탁에 섰다.
자신의 하체와 불과 30센티도 안되는 거리에 남학 생의 얼굴이 위치하게 되었다.
다시 용수의 손이 희정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왔다.
거의 보지에 용수의 손이 다다를 때 쯤 희정은 다시 엉덩이를 뒤로 빼려 했다.
용수가 그런 희정의 몸짖을 눈치체고 다른손으로 희정의 스커트를 자락을 밑으로 잡아당겼다.
그바람에 희정은 중심을 잃고 몸이 교탁으로 쏠려버렸다.
엉겹결에 교탁을 양손으로 잡고 간신히 중심을 잡았다.
하지만 희정의 그런 행동으로 인해 학 생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게되었다.
교탁이 흔들리며 소리를 내자 학 생들이 일제히 그쪽을 바라보게 된 것이다.
"하하, 내가 그만 발목을 삐끗해서... 신경들 쓰지말고 계속 그림 그리세요"
희정은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고 용수의 앞에 꼼짝도 않고 서 있었다.
계속 반항하다가는 커다란 망신을 당하게 될 것 같은 공포가 희정을 움추러들게 만들었다.
용수는 이제 희정이 반항을 하지 않을 것 이라는 확신이 섰는지 스커트 자락을 잡았던 손을 놓았다.
그리고 희정의 보지에 용수의 손이 드디어 상륙을 하게 되었다.
용수의 손이 보지에 닿자 희정은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그런 자신의 모습을 들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고개를 밑으로 숙여 책을 보는 척 하였다.
용수의 손은 이제 마음대로 희정의 보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보지의 갈라진 틈을 따라 밑에서 부터 위쪽으로 서서히 양쪽으로 둘러쌓인 살들을 가르며 이동하였다.
"흐읍!!!"
희정이 용수의 행동에 놀라 가쁜 숨을 내벹었다.
다행이 학 생들은 그 소리를 듣지 못한 것 같았다.
일부 몇몇  들은 희정을 힐끔 힐끔 훔처보고 있었다.
아마도 어제 자위의 대상을 실물로 보며 희정이 입고있는 옷들을 하나씩 벗기는 상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외 대부분의 학 생들은 그림에 열중하고 있었다.
용수는 손가락에 힘을 주어 희정의 보지속으로 파고들려했다.
하지만 희정이 똑바로 서서 다리를 모으고 있었기 때문에 보지속 안으로 집어 넣기는 힘들었다.
용수는 손바닥으로 희정의 허벅지 안쪽을 '톡톡' 두드렸다.
양쪽으로 벌리라는 신호였다.
희정은 그런 용수의 의도를 알았지만 쉽게 움직이지는 못하였다.
용수는 교탁의로 희정의 사진을 한장 살짝 올려놓았다.
희정은 그 사진을 보자마자 제빨리 주워 책속에 끼워 넣었다.
다시한번 용수의 경고가 내려진것이다.
희정은 하는 수 없이 다리를 조금 벌려주었다.
그러나 용수의 주문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희정은 좀 더 다리를 벌려주었다.
하지만 아직도 용수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상태였다.
용수는 희정의 한쪽 발목을 잡아 교탁의 한쪽 끝에 위치시켰다.
그리고 다른쪽 다리를 잡아 반대편 교탁의 끝에 위치시켰다.
교탁에 가려 보이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다리를 크게 벌린 상태였다.
희정의 스커트가 벌어진 다리에 의해 팽팽해 지면서 조금 위로 밀려 올라갔다.
완전히 밀려 올라가야 할 스커트가 희정의 다리와의 마찰력에 희해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용수가 손을 뻗어 스커트 자락을 살짝 올리자 희정의 스커트는 '스르륵' 위로 밀려 올라갔다.
밑에서 용수가 올려다 보면 보지가 완전히 드러나 버릴 정도로 밀려 올라갔다.
'아... 어떻게해... 밑이 훤히 드러나 버릴꺼야...'
희정은 직접 보지는 않아도 능히 짐작이 가는 상황이었다.
이제 희정의 보지는 용수의 눈앞에 훤하게 드러나 버렸다.
그것도 교실에서 학 생들의 눈을 피해서 다리를 한껏 벌린 상태였다.
용수의 눈에 좀 전에 보았던 밤송이 처럼 돋은 희정의 보지털이 눈에 들어왔다.
용수는 조심히 디지털 카메라를 꺼내 희정의 보지를 근접촬영에 들어갔다.
보지털 하나 하나가 다 보일 정도로 자세히 촬영이 되고 있었다.
희정은 그런 사실을 눈치체지 못한체 그런 자신의 모습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런 자신의 외적인 모습 보다도 더욱 희정을 놀라게 만드는건 자신의 신체적 반응 때문 이었다.
좀전에 용수가 다리를 벌릴때 알아차린 사실이었다.
용수가 다리를 벌리자 희정의 보지도 서서히 벌어젔다.
그때 촉촉히 젖은 희정의 보지는 찔꺼덕 하는 소리까지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소리는 용수의 귀에까지 들릴 정도였다.
근접한 거리였기 때문에 용수도 틀림없이 들었을 것이다.
그 소리의 근원을 확인이라도 하듯이 용수의 손이 다시 희정의 보지를 향하고 있었다.
30센티, 20센티, 10센티... 서서히 용수의 손이 희정의 보지를 향해 다가가고 있었다.
이제 잠시후면 촉촉히 젖은 희정의 보지가 용수의 손에 닿게된다.
절대로 들키고 싶지않은 모습이다.
그러나 그건 희정의 마음뿐 이었다.
희정이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에 빠저있을때 용수의손은 이미 희정의 보지에 닿아 있었다.
그리고 이미 용수의 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희정의 보지속에 파고든 상태였다.
용수는 촉촉히 젖은 희정의 보지에 손가락을 쉽게 삽입시킬 수 있었다.
'아... 들키고 말았어... 창피해...'
일부 삽입된 용수의 손가락 주변은 희정이 다리를 한껏 벌리고 있기 때문에 허공에 떠있는 상태였다.
용수는 손가락 한마디가 담긴 희정의 보지를 다시 카메라에 담았다.
용수의 손가락은 주위에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희정의 보지속에 깊숙히 찔러 넣을 수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용수는 금방 손가락을 희정의 보지속에 찔러 넣지 않았다.
손가락에 힘을주어 원을 그리며 보지구멍을 상하좌우로 벌리듯이 빙빙 돌리고 있었다.
희정은 다리를 오므리는 행동은 하지 못하고 허리를 뒤틀며 용수의 손가락을 피하려고 했다.
다리를 움직였다가는 용수가 또 무슨짖을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희정은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용수의 손가락을 피하는 일은 불가능 하였다.
그저 다른 학 생들이 눈치체지 못하게 허리를 이리저리 뒤틀기만 할 뿐이었다.
"찔꺽! 찌걱! 찌걱!"
용수가 손가락을 움직일 때 마다 희정의 보지는 질척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렇게 한동안 희정의 보지 입구를 공략하던 용수의 손가락이 보지속 깊숙히 파고들었다.
"푸우~~~욱!"
"흐윽! 흑"
희정은 갑작스런 손가락의 삽입에 수업중 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신음을 내벹고 말았다.
"흐으~~~윽"
앞자리의 학 생들이 일제히 희정을 바라보았다.
당황한 희정은 위기를 모면할 변명을 찾고 있었다.
용수는 그런 희정의 고뇌를 무시한체 깊이 삽입했던 손가락을 서서히 빼기 시작했다.
서서히 빠지는 용수의 손가락이 희정의 질벽에 자극을 주었다.
"흐으~~~으~~~"
희정의 종아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가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보지의 근육들은 간혈적으로 수축작용을 하며 용수의 손가락을 잘근잘근 씹어주고 있었다.
그런 희정의 반응은 그대로 용수의 눈과 손가락으로 전달됬다.
손가락이 다시 마디 하나정도 남았을때 용수의 손가락이 멈추었다.
용수는 희정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완전히 빼지는 않았다.
"저... 선생님이 긴장을 해서 밤잠을 설첬더니... 몸이 좋지 않아서 그래요, 계속 그림 그리세요"
반 아이들은 걱정스런 표정으로 희정을 바라 보았다.
용수가 갑자기 희정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깊이 찔러 넣었다.
"흐윽! 흑..."
희정은 자신의 인내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뜨겁게 반응하고 있었다.
'이러다가 큰 망신 당하겠어'
희정은 제발 그만 하라는 표정으로 용수를 바라보았다.
그때 반장이 희정이 걱정 되는지 말을 걸었다.
"선생님 양호실에 가셔야되지 않나요?"
그때 용수가 희정의 보지속에 들은 손가락을 낚시 바늘처럼 구브리며 가지 말라고 신호를 보냈다.
"흐윽! 아... 아니 그정도는 아니고..."
희정은 용수의 지시대로 교실에 남기로 했다.
"그럼 제가 의자라도 가저다 드릴까요?"
용수는 희정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며 스스로 가저오라는 신호를 보냈다.
"아... 아니, 내가 할께... 고마워요"
희정은 다리를 모으로 스커트를 정리 한 다음 교사용 의자를 교탁 앞으로 가저왔다.
희정이 교탁에 의자를 놓고 자리에 앉자 다시 용수의 지시가 내려왔다.
용수는 의자를 잡아당겨 앞으로 오라는 신호를 보냈다.
용수의 신호가 끝났을때는 의자의 다리가 교단의 끝과 일치 하고 나서였다.
이번에는 스커트를 걷어 올리라고 신호를 보냈다.
희정은 애원의 눈빛을 보냈지만 용수는 계속 제촉만 할 뿐이다.
희정은 하는 수 없이 엉덩이를 조금 들어 스커트를 위로 걷어 올렸다.
하지만 용수를 만족 시키지는 못했다.
무정한 용수의 제촉이 계속 이루어젔다.
희정의 스커트가 완전히 벋겨저 엉덩이가 거의 드러난 상태가 되고 나서야 용수의 제촉은 멈추었다.
차가운 의자의 기온이 희정의 맨 엉덩이살에 직접 와 닿았다.
'아... 차가워... 그 보다도 누가 이모습을 본다면...'
그대 보지쪽에 가벼운 통증이 왔다.
용수가 희정의 얼마되지 않는 길이의 보지털을 잡아 당겼기 때문이다.
'윽!'
희정은 터저 나오는 비명을 가까스로 참아났다.
또다시 수업 분위기를 흐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였다.
용수의 그 신호 엉덩이를 앞으로 당겨 앉으라는 신호였다.
용수의 손놀림에 이끌려 희정은 엉덩이를 앞으로 이동시켰다.
그러지 않으면 얼마 되지도 않는 보지털이 뽑힐것만 같았다.
그 이동은 몇 차례나 이루어젔다. 용수가 만족 할 때 까지...
결국 희정은 엉덩이의 끝 부분만 겨우 걸친 형태가 되고 말았다.
이제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 한 용수는 다시 희정의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희정은 다리에 힘을 주어 다리를 벌리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나 용수의 손이 다시 보지털에 닿자 자신도 모르게 다리가 벌어지고 말았다.
용수는 이번에도 양쪽 무릎이 교탁의 양끝에 닿을때 까지 벌리고 있었다.
교탁앞에 서 있을때는 발끝이 닿았지만 이번에는 양쪽 무릎에 교탁에 닿을때 까지 벌려지고 말았다.
당연히 벌어진 다리의 각도는 서 있을 때 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크게 벌어지고 말았다.
일부러 힘을 주지 않으면 그 각도를 유지하기 힘들 정도의 각도였다.
용수가 손을 때자 다리가 조금 오므려지고 있었다.
용수는 희정의 손을 잡아 무릎을 잡게 만들었다.
스스로 힘을 주어 좀전의 각도를 유지 하라는 신호였다.
희정은 두눈을 질끈 감고 양손으로 자신의 다리를 스스로 벌리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희정의 다리가 거의 일자가 되자 용수는 자우로워진 두손으로 다시 희정의 보지를 카메라에 담았다.
스스로 다리를 일자가 될때 까지 벌리는 희정의 모습을...
다시 용수의 손가락이 희정의 보지속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는 서서히 손가락을 빼냈다.
이번에도 질벽을 스치는 손가락에 희정의 몸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응을 나타냈다.
"흐~~~ 음~~~"
용수는 이번에도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를 남기고 희정을 바라보았다.
수치심과 쾌락으로 붉게 물든 희정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용수는 희정의 손지속에 파고든 손가락을 서서히 다시 밀어넣었다.
그리고는 빼는 동작을 반봅 하였다.
"찔꺼덕! 찔꺽! 찔꺼덕! 찔꺽!"
희정의 보지는 애액으로 젖어 끈적이는 음란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용수의 손가락이 희정의 보지에서 빠지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두개의 손가락을 희정의 보지속에 찔러 넣었다.
"흐윽!"
희정은 이를 악물로 터저 나오는 신음을 참아냈다.
"흐으~~~~ 윽!"
다시 용수의 손가락이 왕복 운동을 시작했다.
"찔꺼덕! 찔꺽! 찔꺼덕! 찔꺽!"
손가락이 두개로 늘자 희정의 쾌락은 세배, 네배, 그 이상으로 증폭되었다.
용수의 손가락은 왕복의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그 속도 또한 서서히 높아지고 있었다.
"흐으~~~~ 윽! 흐으~~~"
"찔꺽! 찔꺽!"
"북쩍! 북쩍!"
용수의 손놀림은 교탁에 숨어있기 때문에 그리 과격하게는 하지 못했다.
하지만 희정은 변태적인 상황에 그녀의 몸 또한 비정상적으로 쉽게 달아올랐다.
"흐윽! 흐으~~~ 음..."
희정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용수의 손을 타고 교실 바닥에 방울저 떨어지고 있었다.
"뚝! 뚜둑! 뚝! 뚜둑!"
희정은 양손으로 다리를 최대한 벌리며 이를 악물고 신음을 억지로 참아내고 있었다.
그런 희정의 모습에서 용수는 희정의 보지살들이 뭉개 질 정도로 강하게 보지를 쑤시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불가능 했다.
이런 사실이 들통나면 희정은 물론 자신도 파멸 이라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 이었다.
앞으로도 시간은 충분히 많기 때문에 서서히 그녀를 즐기기로 마음 먹었다.
용수는 일단 희정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냈다.
용수는 일단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은 희정의 보지를 찬찬히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빠저 나간 빈 자리를 아쉬워 하는 듯이 움찔거리는 희정의 보지살 근육들도 남김없이 카메라에 담기고 있었다.
흥분으로 터저 나오는 신음소리를 이를 악물고 참고있는 희정의 얼굴까지도...
서서히 용수의 손가락이 차지하고 있던 구멍이 작아지는 모습들도 모두 카메라에 담기고 있었다.
희정은 아직도 눈을 감은체 달아오른 몸을 진정 시키고 있었다.
희정의 숨소리가 차분히 가라앉을 때 쯤 수업을 마치는 차임벨이 울렸다.
이번 미술시간은 두사람 모두에게 잊지못할 수업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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