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전역동기 부부와의 우정과 사랑 7

2024.05.07 10:43 2,030 13

본문

정희야, 우리 화해하고 좋은 친구 되자, 자 악수 청할게

와이프도 윗도리를 벗어서 개겨 놓더니, 가슴을 죽 내밀면서 악수를 받아주는 모습을 보니, 역시 하얀 블라우스를 차려입고 나왔다.

정수 씨, 제가 한 잔 곱게 권해 드릴 테니, 잔을 들어 보시와요.”

잔을 들어 술을 받자, 와이프도 덩달아서.

종국 씨께도 제가 한 잔 권하고 싶네요. 잔 들어보세요

하고선 술을 따라 주었고, 우리 남자들도 상대방의 여인에게 술을 권하게 됨으로써, 좌중의 안정감을 찾게 됐었다. 잠시 후에 와이프가 하는 말이.

우리 오늘부터 내숭 떨지 말고, 솔직한 대화하면서 우정을 다지게 되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또 한잔하고, 흠뻑 취해 보도록 해요, 아까 성급히 말하다 보니, ‘보지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됐는데, 순임이나 나나 엄연히 보지 달고 나왔고, 서방님들은 자지 달고 나왔잖아요? 음양의 조화라고 봐요. 내 말이 너무 심했나요? , 술에 취하네.”

와이프가 하는 말을 듣는 순임 씨를 은근히 보니, 보지, 자지의 문구에서는 자기의 사타구니에 손이 내려가려 하는 걸 감지할 수가 있었다. 아마도, 잘 꼴리는 체질을 타고났나 보다. 또 한 순배의 술을 마시다 보니, 모두들 마음이 풀어질 대로 풀어져, 거리감 따위는 완전히 해소된 듯하다.

정희야, 나 화장실 갈 건데, 니는 안 가도 되니?”

, 나도 가야 돼. 술을 마셨더니 갈기고 싶어. 같이 가자

와이프 입에서 갈긴다는 말이 다 나오다니? 술이 인간의 품위를 해친다더니 조금은 걱정스럽다.

 

다음은, 그때 화장실에 가고 오면서 나눈, 두 여인의 대화를 와이프에게서 집에서 들은 말을, 대충 정리해 본다.

정희야, 지난 화요일에 우리 신랑과 니 신랑이, 술을 마시고 왔던데, 요상한 거 봤다는 말을 니한테 안하더나?”

지 와이프 보지 깐 사진을 내게 보여줬다고, 저녁에 지 여편네께 자랑질하며, 그 팽창한 기분으로 둘이서, 난잡한 섹스를 한 게 틀림없을 텐데 말이다. 와이프가 그때는, 나에게서 들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몰라, 우리 서방은 남의 얘기를, 잘 안 하는 성품을 가진 사람이야, 뭐가 궁금해서 그래?”

, 아무것도 아이다. 정희 니는, 신랑 외의 남자에게 보지 보여준 적이 있거나, 빠구리 해 본 적이 있니?”

아니, 전혀 없어. 순임이 니는?”

나도 없지. 하지만 포르노 사이트에서, 내 보지만 보여주며, 남자들 자위하는 모습들을 보며 즐기기는 했었어.”

정말이야? 니 신랑이 알게 되면 소박맞게 돼. 어쩌려고, 그 위험한 짓을 했어?”

신랑도 알아, 내가 보지 쇼하는 걸 보면서, 꼴리게 되니까 매일 밤에 빠구리하자고 덤비니, 서로가 좋은 셈이었지

얼굴 팔리면, 어쩌려고 그랬니?”

걱정 마, 아랫도리만 보여주며 내가 보지 쇼하면, 남자들은 얼굴 드러내고서 좆을 잡고 딸딸이를 쳐대고, 덩달아서 내 보지에서도 씹 물이 흘러내리니까, 내가 인기가 좋았어. 여러 가지 좆도 보고 돈도 버니까 일거양득이라 할까?”

, 놀랍다! 지금도 쇼하고 있니?”

아니야, 하고 싶어도 아들의 머리가 커지니까, 훌륭한 어머니 노릇 하려면, 하면 안 되겠더라고, 그래서 관뒀어.”

남자들 좆은 많이 봤겠네? 난 솔직히 말하지만, 우리 서방님 좆밖에 본 적이 없어. 정말이야!”

정희야 니, 우리 신랑 좆 보면, 박히고 싶어질걸?”

, 보고 싶어질 거라고 하는 거야? 문디 가시나! 씨발!“

수백 명의 남자들 좆 모습을 봤었지. 남자들 딸딸이 치는 걸 보면, 2분도 안돼 내 보지에서 씹 물이 흘러 내리니까, 인기가 아주 높았었지. 그 짓도 한동안 하고 보니, 권태감도 생기더라고. 정희 니도 보짓물 많이 나오니?”

보짓물 적게 나오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 니가 이런 말 하니깐, 내 보지에 열기가 느껴지네?”

정희야, 우리 둘 화장실의 같은 칸에, 들어가 볼래?”

뭐 하려고 그러니? 난 레즈비언은 꿈에도 없고, 그런 건 싫어!”

술에 취한 김에, 서로의 보지를 보여주며, 변함없는 우정을 맹세하고 싶어서 그래

정말 꼭 그러고 싶니? 나 좀 황당해

서로의 소음순에 키스를 가볍게 하며, 우리의 우정을 맹세하고 싶어. 그러려면, 오줌을 눈 후에 보지를 닦지 말고, 서로의 보지를 혀로 뒤처리를 해 줌으로써, 우정을 확고히 하고 싶어서 그래

상상도 못 할 제안을 받으니 매우 황당하지만, 그 충격에 내 보지가 뜨거워지네? 나도 색골 기질이 좀은 있나 봐

거 봐, 마음보다 육체가 먼저 반응하잖아? 우리 우정 확실히 다지자,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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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연화♡♡님의 댓글

이쁜 섹스 야한 여자들
~~~♡♡♡

라고스님의 댓글

너무 야하죠? 어흑 어떻게 ㅜㅜ 너무 꼴릿해여 ㅜㅜ

♡♡연화♡♡님의 댓글


야해요
~~~♡♡♡

라고스님의 댓글

야한 이야기 많이 읽으시면서 즐기는 아름다웃 연화님을보니 즐겁습니다

♡♡연화♡♡님의 댓글

감사해요
점점 야해지네여
~~~♡♡♡

라고스님의 댓글

즐기세요 즐겨요 이런 즐거움 아름답자나요

라고스님의 댓글

저렇게 좆을 보지에 서로 박자고 다짐하는 여자들의 우정 ㅋ

♡♡연화♡♡님의 댓글

야해요
~~~♡♡♡

라고스님의 댓글

연화님도 꼭 다짐하는 날이 오기를..

A010님의 댓글

A010 2024.05.07 17:27

서로가의 소음순 키스
캬아아~~~
여자들끼리는 되는거였군요
흥미진진 합니다

삿갓님의 댓글

삿갓 2024.05.07 17:34

남자들은 동성애자 아니면, 전혀 키스하지 않는데요...
여자들은 진한 우정을 느끼면 키스합니다.
노래방 같은데 가, 둘이서 아주 친하길래,
'그토록 친구사이 좋으면, 키스해 봐' 하니,
주저없이 두 여자가 키스 하더군요.
내가 보고있으니, 딥 키스는 하질 않고 혀도 서로 교환하더군요. ㅋ

A010님의 댓글

A010 2024.05.07 17:36

직관 하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삿갓님의 댓글

삿갓 2024.05.07 17:37

몇 번이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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