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남편 몰래, 남편 친구들에 따먹히기 20

2024.05.08 16:46 4,361 6

본문

회장아잉~ 살려주잉 고맙다앙~ 니 노예도 하라몬 하겠당~ 선배 말도 잘 들을게잉~”

자아~ 우리 총사들, 돌아감서 숙희와 키스하공 보지 빨공, 신고식 마무리 하장? 나부터 하께잉~”

숙희년 보지도 참 예쁘게 생겼당~ 우리 사총사는 천하의 미인들이당~ 피부도 곱공~ 취업 잘되고 니들 부자 될거양~”

시은 회장의 그릇이 참 크더라~ 무슨 영감을 받아서 일사천리로 그런 희망과, 그렇게 멋진 말을 한 거양?”

함 봐 봐~ 일주일 쯤 기다리면 좋은 소식 오기 시작할꺼당~ 신랑들 취직도 될꺼공~”

회장아~ 무슨 영감 받았닝?”

그 세 사람, 너희들께 은인 될거야~ 어제, 명화와 은빈 니 둘의 나체를 보고선, 가난할 팔자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문득 떠 올랐고, 오늘 숙희의 나체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주욱 보고 있었던 거야!”

친구들아~ 회장과 둥들게 스크럼 짜서 얘기 듣자앙~”

너희들 현재의 처지를 듣고서 많이 울었어. 가난할 여자가 아닌데, 아닌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야~”

그래애? 우리 셋 다, 니 말 무조건 따름성~ 파트너 기분 잘 맞출거야앙~”

그 세 분 도움 아니면 너희 세 가정은, 도저히 일어나기 어려울 거야! , 도움을 받아 옛날 사업할 때와 비슷하게 돌아 간다면, 남편을 배신하지 않고 섬기며, 화목하게 살아가겠다고 내게 약속해 줘. 그래야, 참회가 조금은 된다고 봐!”

옛날이 아니라, 은행에 저축이라도 좀 하면서 살면, 원도 한도 없겠엉~!”

정말이양~ 내 마음도 은빈이와 똑 같엉~ 밑바닥 인생 벗어나고팡~”

시은아~ ~~ 눈물나게 고맙다앙~ 니 은혜 잊지 않을겡~”

우리 넷은 진정한 친구로서, 죽을 때까지 서로 도우면서 살기로 약속하겠닝?”

나 명화! 죽을 때까지, 서로 도우면서 살기로 맹세해~”

나 은빈! 죽을 때까지, 서로 도우면서 살기로 맹세해~”

나 숙희! 죽을 때까지, 서로 도우면서 살기로 맹세해~”

이젠, 내 엉덩이 손찌검 차례넹? 뒤치기 자세로 엎드릴텐께잉~ 돌아가면서 내 엉덩일 손바닥으로, 세차게 후려쳐 주잉~ 씹물 줄줄 흐를 때까지잉~”

초저녁부텅 단 하나도 기억 안 나는 년~ 남편 친구께 보지 벌린 년~ 야해 빠진 엉덩이 후려치기 좋넹~?”

눈물도 주렁주렁 흐르겡~ 유방도 꼬집공~ 씹나게 패 버리장~ 화냥년~ 색꼴년~ 쎄게쎄겡~ 쎄게쎄겡~ ”

기억 하나도 안 난당~ 험마야앙~ 씨발년들잉~ 나 죽이넹? 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아얏씨발~너무 아파아앙앙~!”


pkgil9-2.png
 

3
로그인 후 평가 가능합니다.

댓글목록 6

♡♡연화♡♡님의 댓글

삿갓님
올려주신글
잘읽었네여
덕분에 촉촉 ㅋㅋ
감사합니다
~~~♡♡♡

라고스님의 댓글

즐거운밤되세요ㅎ

♡♡연화♡♡님의 댓글


포근한밤 되세요
~~~♡♡♡

라고스님의 댓글

연화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이만 운동 끝내고 자러갑니당

♡♡연화♡♡님의 댓글

이쁜밤되셔여
~~~♡♡♡

A010님의 댓글

A010 2024.05.09 14:13

잘읽었습니다

전체 5,823 건 - 1 페이지
제목
♡♡연화♡♡ 472
김효남ㄴ 2,366
코스프레35 515
♡♡연화♡♡ 3,109
리치07 2,363
리치07 2,595
리치07 508
리치07 524
리치07 3,570
♡♡연화♡♡ 1,772
그리너리 4,758
삿갓 1,634
삿갓 721
삿갓 578
삿갓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