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126.미숙의 조교(1)

2024.05.09 08:55 1,202 0

본문

126. 미숙의 조교 (1)
 

"음... 우선 내기를 하나 하자"
"무... 무슨 내기?"
미숙은 용수의 말에 약간의 희망을 걸었다.
'만약 이긴다면 나를 풀어줄지 몰라...'
"무슨 내기를 어떻게 하는데?"
"내가 5분동안 너를 내맘대로 하는거야..."
"그... 그리고?"
"너는 열중숴 자세를 그대로 유지 하기만 하면 되... 어때 쉽지?"
미숙은 5분정도 쯤이야 쉽게 버티리라 생각 했다.
"그래, 좋아... 어디 해봐..."
"그래? 그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내가 너 따위 애송이의 장난에 흥분할것같아?"
"그래? 그건 두고보면 알지?"
"어디 한번 해보시지..."
"좋아 그럼 지금이 7시 55분 이니까 8시 까지만 버티면 되는거야"
"그래, 문제 없어..."
"자~~~ 그럼 시작한다"
하며 용수는 미숙의 사타구니 밑으로 손을 뻗었다.
그리고 좀전과 같이 손가락을 미숙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개가 아닌 두개를 한번에 집어 넣었다.
"흐읍! 하아~~~"
시작부터 미숙은 신음을 흘려 버렸다.
"이봐... 처음부터 이래 가지고 어디 5분을 버티겠어? 하하하"
"흐으~~~ 거... 걱정하지마..."
용수는 손가락을 잘근잘근 물어주는 미숙의 보지를 두개의 손가락으로 쑤셔대기 시작했다.
"찔꺽! 찔꺽! 찔꺽!"
"흐으~~~ 하아~~~ 으~~~"
미숙은 입으로는 신음을 흘려 대지만 몸은 절대로 움직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손은 여전히 등 뒤로 돌아가 있었고 다리는 곧게 핀 상태로 어깨넓이를 유지하고 있었다.
"나는 다름데는 건드리지 않겠어... 오리지 이 손가락 두개로 너를 무너트릴 꺼니까..."
"흐읍! 그... 그게 맘대로... 되... 하으~~~ 될줄 알아~~~"
"그야 두고 보면 알지... 이제 1분 지났어. 괜찮겠어? 하하하"
용수는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
사실 이게임의 승부는 시작부터 결정이 나 있었다.
용수의 손가락에는 흥분제가 발라저 있었다.
미리 젤타입의 흥분제를 듬뿍 발라놓은 다음 손가락을 건조 시켰다.
하지만 미숙의 보지에서 흘러 나온 애액으로 인해 약성분이 서서히 베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약성분은 미숙의 보지를 자극 시켰다.
'아... 이상해... 왜 이렇게 흥분되지...'
"하악! 흐으으~~~ 흐윽!"
'나이도 어린녀석이 테크닉이 좋은건가? 참기 힘들어...'
"흐윽! 흐음~~~ 흐으~~~"
"이제 2분 지났어... 3분만 버티면 너의 슬리야..."
하며 미숙의 보지속에 파고든 손가락을 구브렸다 폈다 하며 질벽을 긇어주었다.
"하악! 흐으~~~ 으~~~"
"찔꺼덕! 찔꺽!"
"이제 그만 포기하지? 이렇게 물을 질질 흘리면서 무슨수로 버틴다고..."
"시... 싫어... 내가 너 따위에게... 하악! 하아~~~"
미숙의 허리가 조금씩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양쪽 다리가 조금씩 구브러지며 최대한 몸을 움직이지 않으려는 모습이 더욱 용수를 흥분 시켰다.
"아직 잘 버티는데..."
"찔꺽! 찔꺼덕! 찔꺽!"
"하아~~~ 흐으으~~~ 흐윽!"
'아~~~ 도저히 못참겠어... 아아... 내... 내가 왜 이렇게 흥분하지?'
"흐으~~~ 흐윽!"
미숙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다리를 오므리고 양손으로 용수의 손을 붙잡았다.
그리고 다리에 힘이 풀린듯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다.
"이... 이제 그... 그만... 하아~~~"
"뭐야? 벌써 포기한거야?"
"하아~~~ 더... 더이상은... 흐윽"
"이제 3분이 지났는데, 아직 2분이나 남았다구..."
"흐으~~~ 모... 몰라... 이제... 하아~~~"
"아직 2분이 더 남았으니까 좀더 기쁘게 해줄께..."
"하아~~~ 그... 그만... 흐윽"
"승부는 이미 결정 났지만 나에게 주어진 5분은 다 쓸생각이야. 하하하"
하며 용수는 미숙의 보지속에 박힌 손가락을 손가락 마디 하나만 남기고 뽑아냈다.
그리고는 빠르고 강한 속도로 미숙의 보지속으로 쑤셔 박았다.
"푸욱!"
"철썩!"
미숙의 보지둔덕과 용수의 손바닥이 부딛히며 마치 박수 소리와 같은 소리를 냈다.
"허억!"
"파르르~~~"
갑작스런 용수의 침입에 미숙의 몸은 전기에 잠전된 사람처럼 파르르 떨고 있었다.
용수는 그런 미숙에게 1초의 틈도 제공하지 않고 바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찔꺽! 찔꺽! 찔꺽!"
"펄퍽! 펄퍽! 펄퍽!"
"하아~~~ 하아~~~ 흐으~~~ 흐윽! 흐음~~~"
용수의 손의 움직임이 굉장한 속도로 높아젔다.
그리고 미숙의 보지둔덕을 때리는 강도역시 좀전보다 훨씬 강하게 두드렸다.
"찔꺽! 찔꺽! 찔꺽!"
"펄퍽! 펄퍽! 펄퍽!"
한동안 용수의 움직임이 계속되자 미숙의 엉덩이는 자신도 모르게 바닥에서 붕 뜨게 되었다.
"하아~~~ 흐으응~~~ 흐으~~~"
"찔꺽! 찔꺽! 찔꺽!"
"펄퍽! 펄퍽! 펄퍽!"
"아... 아아~~~ 나... 이제... 하아~~~ 흐윽!"
미숙의 신음이 갑자기 멈추었다.
그리고 공중으로 뜬 엉덩이가 서서히 바닥으로 가라앉았다.
엉덩이가 바닥에 닿자 미숙의 몸은 뼈가 없는 사람처럼 흐느적 거리며 바닥에 널브러젔다.
그리고 간혈적으로 다리가 움찍 거리며 절정의 여운을 즐기는 듯 했다.
"아직 1분이 남았어..."
하지만 용수의 말에 미숙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이봐..."
용수는 미숙을 불러 봤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라! 이년 완전히 갔내... 하하하"
미숙은 좀전에 절정을 맞이하며 정신을 잃고 말았던 것이다.
용수는 미숙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뽑아냈다.
오른손이 팔목까지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이년 물은 엄청 많단말야'
용수는 미숙의 애액으로 흥건해진 손을 화장지로 대충 닦았다.
이제 여유가 생긴 용수는 미숙의 방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남자가 가끔 방문을 하는 집이어서 그런지 말끔하게 정리가 되 있었다.
가끔 김과장이 미숙의 집에와서 미숙의 몸을 탐하고 가곤 하였다.
그럴때를 대비해서인지 살림을 하는 집 처럼 꾸며놓고 있었다.
옷장을 열자 미숙의 옷들이 즐비하게 진열되 있었다.
용수는 그중에 치마의 길이가 가장짧은 치마를 꺼냈다.
미숙이 입으면 무릎위로 20센티 가량을 올라 올 정도의 길이였다.
용수는 그 미니스커트와 얇은 쫄티를 꺼내 바닥에 내려놓았다.
'이거면 충분 하겠군...'
대충 옷을 고르자 미숙이 서서히 의식을 되찾고 있었다.
미숙은 정신을 차리자 자신이 알몸으로 바닥에 누워있고 낯선 남자가 서 있는것을 발견했다.
'아... 꿈이 아니었어...'
"이봐. 색녀 아가씨, 이제 깨어났어?"
"나... 난 그런여자가 아냐..."
"그럼 바닥에 흘린 니 보지물이나 보고 그런소릴 하셔..."
미숙은 용수의 말에 방바닥을 살펴 보았다.
바닥은 마치 소변을 본것처럼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어머... 이... 이게..."
"그래. 다 니 보지에서 나온거야..."
"그... 그럴리가..."
미숙은 자신과 관계를 가지는 남자들이 물이 많다는 소리는 많이 했었지만 이렇게 까지 많이 흘린적은 없었다.
그건 용수의 손가락에 뭍은 약성분 때문이었다.
보지를 민감하게 만들고 극도의 흥분상태를 만들어 절정을 최대점 까지 맞보게 하는 효과가 있었다.
그 약효 때문에 미숙은 아직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사정을 한 것이다.
용수는 미숙의 옆에 앉아 다시 미숙의 보지로 손가락을 가저갔다.
그리고는 재빨리 미숙의 보지속으로 파고들었다.
"다 여기서 흘러나온거란 말야... 알았어?"
"아... 알았어. 내가 젔어... 그러니 이제 그만..."
용수의 손가락이 미숙의 보지속으로 파고들자 다시 미숙의 보지가 얼얼해 지며 뜨거워젔다.
"아니지... 아직 1분이 남아 있어..."
"제... 제발..."
"1분이 남아 있었는데, 니가 기절을 하고 말았으니... 난 아직 1분을 더 쓸수있어..."
"이... 이제, 그만... 제발..."
용수의 손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남자의 맞을 아는 미숙은 자기자신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움에 빠젔다.
용수의 손가락이 좀전과는 달리 굉장히 브드럽고 차분하게 움직였다.
"하아~~~ 이... 이러면... 흐으~~~"
"이러면 뭐? 어쩐다고?"
"하아~~~ 그러지마... 흐으~~~ 나... 나..."
"너가 뭘 어쩐다구..."
"하아~~~ 몰라... 어떻게좀 해줘~~~"
"그런일은 정중히 부탁을 하는거 아닌가?"
하며 움직이던 손을 멈추었다.
용수의 손이 멈추자 미숙의 허리가 저절로 움직이며 용수의 손가락의 움직임을 대신했다.
"부... 부탁이야... 제발..."
"그렇게 반말로? 그건 부탁하는 자세가 아닌거 같은데?"
용수는 미숙의 허리의 움직임을 따라 손을 움직였다.
그러자 미숙의 보지속에 박힌 용수의 손가락은 박혀있는 체로 움직임이 없었다.
"제... 제발... 저좀 어떻게든... 해... 해주세요... 미... 미칠것 같아요..."
"그래? 뭘 말하는지는 알겠는데... 한가지 약속을 하면 들어주지..."
"뭐... 뭔데?"
"또 반말이군. 앞으로 나에게 존대말을 쓰도록... 알았어?"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 어서... 제발..."
용수는 이제 미숙이 전 보다 말을 잘 듣겠다는 확신이 섰다.
"그럼 니가 필요한 물건을 찾아서 쓰도록해..."
용수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미숙은 용수에게 달려들어 용수의 바지를 벗겨냈다.
그리고 팬티도 단숨에 벗겨내 버렸다.
"하아~~~ 바로 이거야! 하아~~~"
미숙은 용수의 물건이 밖으로 들어나자 단숨에 삼킬듯이 입에 물었다.
그리고 입술과 혀를 사용하여 용수의 물건을 빨아주었다.
간혹 혀를 사용하여 용수의 기둥을 핧기도 하며 용수의 물건을 사용가능 하도록 만들었다.
용수도 미숙의 돌변한 태도에 다소 당황하며 물건이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다.
"하아~~~ 이년 죽이는데... 크~~~"
용수가 시키지는 않았지만 남자경험이 많은 미숙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고 있었다.
용수의 물건이 딱딱해지자 미숙은 용수의 몸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조준하여 용수의 물건에 맞춘 후 서서히 허리를 낮춰갔다.
"쭈우~~~ 쭙"
미숙의 보지는 음탕한 소리와 함께 용수의 물건을 뿌리 끝까지 삼켜버렸다.
"하아~~~ 조... 좋아~~~"
"크으~~~ 으~~~"
용수도 도발적인 미숙의 행동에 몸이 급속도로 달아올랐다.
용수가 미처 놀랄틈도 없이 미숙의 엉덩이가 들썩 거리기 시작했다.
"찌걱! 찌걱! 쭈우~~~ 쭙"
"철퍽! 철퍼덕! 철퍽!"
미숙은 마치 말이라도 타듯이 신나게 엉덩이를 들썩였다.
"찌걱! 찌걱! 찌걱!"
"철퍽! 철퍽! 철퍽!"
"하아~~~ 하아앙~~~ 흐으~~~ 흐응~~~"
"크으~~~ 으~~~ 죽이는데... 크~~~"
미숙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오로지 절정을 추구하는 발정난 암케 같았다.
"찌걱! 찌걱! 찌걱!"
"철퍽! 철퍽! 철퍽!"
"하아~~~ 이... 이제... 저... 하아~~~ 으응~~~"
"그래? 나... 나도... 하아~~~"
잠시 후 용수의 물건이 크게 부푸는것을 미숙은 보지를 통해 느낄수 있었다.
미숙은 용수의 물건을 뿌리까지 삼킨체로 엉덩이를 밀착 시키며 허리를 돌리며 비벼댔다.
용수의 물건이 꿈틀거리더니 미숙의 보지속 살에 뭔가가 부딛히는 느낌이 들었다.
오래동안 참던 용수의 대포가 발사를 시작 한 것이다.
"쭈욱! 쭈욱! 쭈우욱!"
용수의 정액들이 미숙의 질벽을 두드리자 미숙도 등줄기가 찌릿 해지며 곧바로 절정을 맞이했다.
"아아~~~ 악! 흐으~~~"
미숙은 엉덩이를 용수의 아래배에 붙인체로 엉덩이를 앞뒤로 비벼대고 있었다.
용수의 사정이 끝나자 미숙은 용수의 가슴에 얼굴을 뭍고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 모습은 마치 오래동안 몸을 주고받은 다정한 연인들 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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