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남편 친구 상호 씨의 선심, 그리고 나의 헌신 4

2024.05.09 15:17 3,646 17

본문

그의 손길은 거친 듯하면서, 부드럽게 내 젖을 어루만지다가, 유두를 꼬집어 비틀기도 했다. 그의 무릎에 앉은 내 몸으로, 서서히 전기 같은 짜릿함이 전달되기 시작했다. 그가 내 얼굴을 잡더니 입을 갖다 댄다. 난 거부하지 않았다.

그의 혀끝을 받기 위해, 난 입을 벌려줬다. 이내 그의 혀가, 내 입속으로 밀고 들어온다. 그의 혀는, 아주 힘차게 내 혀를 감아 돌렸다. 그리고 강하게 빨아대는 그의 흡입력이, 숨이 멎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는, 내가 자신의 혀를 받아들이자, 더욱 세차게 유방을 만지며 입술을 빨아댔다. 그가 만져 주는 유두의 감촉이 너무 좋았다. 나도 모르게 입에서 가는 신음이 배어 나오기 시작한다.

"아이잉~ 흐으응~!"

그는, 내가 내는 앓는 소리에 더욱 자극받았는지, 젖을 만지던 손을 내려서 치마 속으로 집어넣는다. 그리고 스타킹 위로, 나의 보지 부위에 손을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몸이 꼬이기 시작했다. 그가 클리토리스를 스타킹 위로 강하게 문지르자, 갑자기 고개가 뒤로 젖혀지는 것이었다. 그가 나를 안고 있던 무릎을 빼고, 살며시 옆으로 뉘었다.

, 상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자세가 되었다. 나를 눕게 한 그는, 옆으로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엎드려, 내게 다시 키스해 왔다. , 그의 목덜미를 끌어안고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온몸에서 퍼져 나오는 짜릿함이, 나를 나른하게 만들었다.

그의 키스는, 남편하고는 또 달랐다. 일방적으로 빨아들이기만 하는 남편과는 달리, 내 혀를 자기 혀로 말아서, 자신의 입속으로 가져갔다. 그의 혀에 딸려 들어간 그의 입속은, 너무나도 달콤하게 여겨졌다. 그가 한 손으로 치마를 들치고, 스타킹을 내리려고 허리춤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 그가 좀 더 수월하게 벗겨낼 수 있도록, 엉덩이를 약간 들어 주었다.

그가, 팬티스타킹을 한 손으로 벗겨 내려, 무릎 근처에 걸쳐 놓더니 이내 한 손으로, 망사 팬티 위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내 보지 속에서는, 뜨거운 씹물이 울컥울컥 쏟아지고 있었다. 그가 입술을 떼더니, 블라우스 단추를 끌르기 시작했다.

블라우스를 제치고 브래지어를 위로 걷어 올려, 두 젖이 고스란히 다 나왔다. 그는, 한 손으로 팬티 위를 어루만지고, 한 손으로 유방을 주물러 대기 시작했다. 난 몸이 꼬이기 시작하고, 그의 손이 클리토리스 위를 마찰할 때마다, 움찔움찔 했다. 입에서는 연신 단내가 나는 것 같고,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내가 손을 뻗어, 그의 자지 부분을 어루만졌다. 그의 바지 위로 그의 자지를 만져 주자, 그가 허리끈을 풀더니, 바지와 함께 팬티를 내려 버렸다. 육중한 그의 자지가 눈앞에 나타났다. , 손으로 그의 자지를 만졌다. 딱딱하게 곧추선 그의 자지는, 남편보다 훨씬 강한 힘이 느껴지고 커 보였다. 손으로 몇 번 그의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그도 이내 망사 팬티를 옆으로 젖히더니, 그의 손가락이 수풀 속의 보지 구멍으로, 밀고 들어온다. 이미 나의 보지는 넘쳐나는 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 ,

젖어 있는 나의 보짓물을, 그에게 들킨 게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어차피 벌어진 일이었다. 그의 손가락이 보짓물과 함께 범벅이 되어,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졌다가 문지르고, 또 내 보지 입구 근처를 맴돌다가 나가고. 그는, 나를 아주 들뜨게 만들고 있었다. 그의 손놀림으로 나는, 더 많은 보짓물을 토해 내고 있었다.

"....미치.....어요옹~."

". 저도 그래요...허억~.."

그는, 발음조차도 불분명하게 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나 역시, 머릿속이 텅 비어 오는 게 아마, 첫 번째 오르가즘이 오고 있는 모양이었다. 그가 방향을 틀어 하체 쪽으로 돌려 앉더니,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다. 그리고 무릎에 걸쳐있는 팬티스타킹을 아예 발끝으로 벗겨내고는, 앙증맞은 나의 망사 팬티를 끌어 내린다. , 나의 치부가 바로 그의 눈앞에 드러나는 것 같아, 욕정에 들뜨면서도 조신한 모드로 다리를 오므렸다. 그가 팬티를 벗겨내고는, 두 손으로 내 다리를 벌린다.

, 힘을 줘 보지만 달아 있는 내 맘은 어느새, 그를 향해 가랑이를 활짝 벌려 주고 있다. 그가 뭘 그렇게 자세히 보는 지, 내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묻고, 한참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 제수씨 참 이쁘게 생겼네요?."

"아이. 몰라요옹.“

뭐가 이쁘다는 건지 그는, 나의 보지를 들여다보더니, 이쁘다는 말을 연발한다. 그러더니 그가 고개를 숙여, 내 보지 구멍으로 혀를 가져왔다. 보지 구멍 입구에서 그의 뜨거운 입김이 느껴졌다. 난 어쩔 줄 몰라 허리를 높이 쳐들었다. 그가 혀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핥으며 입술로 빨았다. 그러자, 내 몸 저 깊은 곳에 있던, 강한 자극이 와락 입으로 토해졌다.

"~. 엄마앙~허어엉~."

그는, 나의 흥분으로 도취 된 비명을 듣자, 더욱 세차게 보지 구멍을 빨기 시작했다. , 평소보다 엄청난 흥분이 전신에 흘렀다. 아마도 그가 남편 친구라는 신분이어서, 남편 친구와의 불륜이라는 죄책감이,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지도 몰랐다. 그가 보짓물을 계속해서 빨고 핥자, 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다. 그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난 그의 자지를 잡고 입을 벌려 머금었다. 그러고는, 아주 맛있는 사탕을 빨아 먹는 양, 입안 가득 그의 자지를 집어넣고 빨았다. 그의 입에서도 짧은 비명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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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연화♡♡님의 댓글

뜨거워라
흥분되는 야설
~~~♡♡♡

삿갓님의 댓글

삿갓 2024.05.09 16:23

멋지고 매력있는 연화~!

라고스님의 댓글

삿갓님 야설을 믿고 봅니다. ㄱㅋ

♡♡연화♡♡님의 댓글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

라고스님의 댓글

어서 집에가서 자위하고싶어지네요 어흑  .

삿갓님의 댓글

삿갓 2024.05.09 17:41

연화 씨 때문에 꼴릿했지요? ㅋㅋ 장난이외다!

라고스님의 댓글

연화님이 자지보지 입에 담고 하면 더 흥분돼죠 ㅋㅋㅋ

이 선배님들의 야하고 꼴리게 만드는 포인ㅌ하고

연화님이 야하게 꼴리게 햐는 포인트가 달라요

♡♡연화♡♡님의 댓글

라고스님
댓글이 완존
촉촉하게 하네여
아~~ㅎ

라고스님의 댓글

남자 선배님들은 일종의 말초적인 쾌감? 제 좆끝에서 느껴지는쾌락오브 쾌락이라면

연화님글은 저의 심장을 건드리는 쾌락? 사실 이런 종류의 쾌락은 어쩔땐 허무해요 내가 섹스와 여자 아니 그냥 정액을 토해내는 정액만드는 기계인가? 하는 후회감이 들거든요 이 성적인 쾌락이요

근데 연화님은 시도 써주시고 수필식으로 사랑이야기 써주고 댓글도 써주는데 거기다 보지.자지를 써주니까 한바탕 저도 쾌락을 즐겨도 뒷끝이 묘하게 포근해요
마치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하고 포옹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오랜만에 느끼는 즐거움과 따듯함이었습니다. 잊고 살았는데..

♡♡연화♡♡님의 댓글

어쩌면 그토록
너무 감동입니당
~~~♡♡♡

삿갓님의 댓글

삿갓 2024.05.09 17:49

거 봐요! 내가 뭐랬어요?
연화 씨의 짧은 멘트 하나하나가 풍기는 점이 많아요~!

라고스님의 댓글

진짜 제가 빈말이 아니에요..

삿갓님의 댓글

삿갓 2024.05.09 17:50

알아요~ 안다니까요~!
진작 그 의중을 다 캐치하고 있었어요. ㅎ

♡♡연화♡♡님의 댓글

이러다 저 진짜
야한년 되면
~~~ㅠㅠ

A010님의 댓글

A010 2024.05.09 18:32

인정합니다

♡♡연화♡♡님의 댓글

좋은 느낌이였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당
~~♡♡♡

라고스님의 댓글

연화님이 감동 받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연화님도 즐겁게 즐기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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