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네토부부의 일상 (제 얘기)

2024.05.09 15:40 6,467 33

본문

3년 차 네토부부입니다.


우연히 만나게 된 네토 부부와의 인연으로 저희 부부도 네토 생활을 하는데


처음엔 와이프가 마지 못해 제 요구에 맞춰서 초대남과 마사지 및 섹스를 했는데


지금은 잘 즐기는 상태입니다.


지난 주 초대남과 만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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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 후 약속 시간에 맞춰 아내를 픽업해서 초대남과 홈플러스 주차장에서 만났다.


내 차를 타고 우리가 항상 가는 모텔로 가서 주차를 하고 세명이 같이 방에 들어갔다.


모텔 주인인 아저씨, 아줌마, 알바생은 우리 부부의 성향을 이미 알고 있어서 세명 입실을 허락한 상태 (2만원 추가금액)


나와 아내는 침대에 걸터 앉아서 초대남이 옷 벗는 것을 보는 걸 즐겨한다.


20대 후반인 초대남은 부끄럼도 없는지 옷을 후딱 다 벗었다.


적당히 균형잡힌 몸에 내 자지의 두배는 되는 두툼한 자지를 갖고 있었다.


아내 옆으로 오라고 해서 난 아내와 초대남이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침대 옆 의자로 가서 앉았다.


초대남의 몸을 이리 저리 만지다가 자지를 천천히 만져줬다.


1분도 안되서 빳빳하게 서버린 자지를 엄청 단단해 보였다.


아내를 일으켜서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눕히더니 바로 69자세를 했다.


만난지 30분도 안된 남자가 내 아내의 보지를 마구 빨아먹는 것은 언제 봐도 짜릿했다.


남자의 자지를 애무하다가 미리 꺼내놓은 콘돔을 뜯어서 정성스레 착용시켜주는 아내


남자는 아내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아내의 다리를 한껏 벌려서 올라타기 시작했다.


난 의자를 당겨서 아내의 보지에 들어가는 남자의 자지를 감상했다.


처음에는 다 들어가지 않았지만 펌프질을 하면서 점점 깊게 들어가는게 보였다.


어느새 하얀 거품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고 아내의 젖가슴은 점점 심하게 요동 쳤다.


10분쯤 자세를 바꿔가면서 오입질을 하던 남자는 사정감이 들었는지 허리가 빠르게 움직였다.


아내도 신음소리가 커지고 남자를 껴앉고 이제 싸라고 말했다.


남자가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은 상태로 싸기 시작했고 엉덩이 근육이 움찔움찔대고 온몸을 부르르떨었다.


곧 아내의 몸에서 빼고 나니 아내 보지는 닫힐 줄 모르고 구멍을 벌린채도 있었고 


남자는 아내를 일으켜서 같이 샤워하러 욕실로 들어갓다.


문 닫고 두사람이 서로 씻겨주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나름대로 자극이 된다.


흡연자인 나는 욕실 문을 두드리고 나가서 담배 피고 온다고 씻고 있으라 했다.


초대남은 알겠다면서 걱정말고 다녀오라고 욕실 안에서 말했고 아내는 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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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괜찮으면 이어서 글 적어볼께요. 사진/영상도 있지만 교류하는 부부들과 초대남과만 공유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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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3

그까이꺼님의 댓글

와~글을 읽으면서 한치도 눈을 땔수가 없군요
내 마누라보지를
다른놈이 빠는것을본다 ㅋ
경험해 보지 않아서 뭐라 말을 못 하겄네요 ㅋ
담글 기대 됩니다

mickeypark님의 댓글

글만봐도 짜릿하네요

♡♡연화♡♡님의 댓글

신랑이 보는앞에서
딴남자랑 섹스롤
너무야하네여
~~~♡♡♡

그까이꺼님의 댓글

서로 의견이 맞으면 가능할듯도 하네요 ㅋ
한번 해보긴 싶군요
제 마눌은 절대 거절 이겠지만~~^^
그런데 자지가 커야 초대남
할수 있나요?

♡♡연화♡♡님의 댓글

그럴수가 있을까여 ?
저는 죽어도
못할것같은데
~~~♡♡♡

그까이꺼님의 댓글

네토 성향이 있으신분들은
가능할꺼 같기도 한데~~
상식선에선 불가능~~
저도 불가능 ㅋㅋ

♡♡연화♡♡님의 댓글

그러게요
쉽지는 안을듯
~~~♡♡♡

티본스테이끼님의 댓글

뭐든 첫단추 끼우기가 어렵고

또 하다 보면 그냥 부부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ㅎㅎ

♡♡연화♡♡님의 댓글

그럴것 같아요
~~~♡♡♡

그까이꺼님의 댓글

대단하세요~~^^자유로운 성생활이 부럽기도 합니다~가보지 않은길은 아름답다는 말이 생각납니다.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티본스테이끼님의 댓글

평균 이상만 되면 가능하죠

전 평균보다 작아서 부부 만남때나 스와핑하고 초대남은 해본 적이 없어요

그까이꺼님의 댓글

존경스럽네요~^^

라고스님의 댓글

진짜 그건 엄청난 성판타지죠 감히 하고싶어도 두려운 판타지죠
그걸 실행하고 즐기는분들있단게 .. ㅎ

ㄱㄴㄷㄹ님의 댓글

저는 마누라 나눌 자신은 없지만 부럽긴 하네요
다음 얘기 궁금합니다

스와핑님의 댓글

네토 는 남여가 초대가 가능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까이꺼님의 댓글

어르신도 왕년에 경험이 있으신지요?

스와핑님의 댓글

솔찍히 말씀 드리면 스왑서부터 초대 많이 했습니다

라고스님의 댓글

와우 스와핑님 닉네임부터 ㅎㅎㅎ 설마했는데 진찐였군요

그까이꺼님의 댓글

요런그림 상상해 봅니다~^^

라고스님의 댓글

어흑 이건 난교 갱뱅입니꽈? ㅋㅋㅋ

스와핑님의 댓글

여기에 제 마눌 보지 사진 올렸더니 여러군데서 퍼 날랏더라구요 그래서 절대로 사진 안 올리기로 했습니다 스왑 사진 그룹사진 초대사진 등등 많은데 올리면 퍼가더라구요

라고스님의 댓글

ㅠㅠ ㅠㅠ

라고스님의 댓글

하기사 저희 미차의 여신이신 연화님도 사진올리셨다가 자꾸 퍼날너져서 삭제 탈되하시고 복귀하시고 ㅜㅜ

그까이꺼님의 댓글

보고싶군요~~ㅋ
못봐서 아쉽~^^

라고스님의 댓글

저는 그저 기다리게요 그건 연화님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ㅎ

굿맨님의 댓글

굿맨 2024.05.09 17:25

세상에는 특이한 성향이 많군요.

A010님의 댓글

A010 2024.05.09 18:14

그냥 보기만하고 즐기면 그뿐인것을 그걸 굳이 또
퍼나르는 넘들이 있으니 ~~~
어휴 퍼가고서는 또 지것이라등
썰을 풀겠지요
하여튼 글 잘읽었습니다

그까이꺼님의 댓글

퍼가도 크게 무리없는 사진은
좀 올려주셔도 되는데~
어차피 그런거 감안하고 올리는거죠
누군지 모르게~특정 부위만~ㅋ

티본스테이끼님의 댓글

교류하는 부부들과 서로 괜찮은 초대남 공유하고 있고
보통 텔레그램/라인으로 연락하면서 약속 잡습니다.
대부분 네토부부들 처음엔 쉽지 않지만 차차 즐기면서 사는 평범한 부부들도 꽤 많더라고요.
아직까지도 제 아내는 트위터 같은건 재미없다고 평범하게 인스타 사진 올리며 현생 잘 살고
주기적으로 초대남과 질펀한 ㅅㅅ를 즐깁니다.
저와의 ㅅㅅ는 맛이없대요 ㅎㅎㅎ;;

라고스님의 댓글

이런 ㅋㅋㅋㅋㅋㅋ

그까이꺼님의 댓글

헉~~이런이런^^

고목영춘색님의 댓글

이런~~ 추가 일인.

육덕와잎님의 댓글

부럽습니다
저는 혼자 상상만하네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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