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우리 부부 윤식과 미연, 남편 친구 상호 7

2024.05.10 20:32 1,68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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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앵~? 나도옹~ 사랑해잉~ 이제 끌어안고서 2차전 위해, 좆에 힘이 다시 오를 때까징~ 애무하며 좀 쉬자~! 으응~?”

그래... 미연아~ 잠시 숨 좀 고르자, 너의 피부가 부드럽고 너무 좋아~ 사랑해~”

내 보지에 손 얹어라잉~ , 니 좆 잡고 좀 쉴게잉~”

누워서 천장을 쳐다보니, 온갖 상념이 다 떠오른다. ‘내가 너무 과하게 요부 짓을 했나?’ ‘까짓거, 이왕에 하는 김에 화끈하게 하는 거지 뭐...’ 라며 이미 저질러 버린, 나 자신의 행동들에 후회는커녕, 유감없었던 빠구리 행위에, 모든 것을 덮어 버리고 싶다.

한 동안 쉬다보니, 내 손에 잡혀있는 상호 씨의 좆이 분기한다. 이렇게나 빨리 회복되다니? 온갖 좋은 음식들을 섭취하기에 그렇나? 섹스 파트너로는 아주 그저 그만이다.

서방아잉~ 2차전으로, 빠구리 짓 해 볼래잉? 으응?”

그래? 좋아~ 미연아, 2차전은 어떻게 하고 싶어? 원하는 게 있어?”

서방이 눕고 내가 올라 타서잉~, 내 씹으로 좆 물어서 박아보고 싶엉~ 씹질 당하면서잉~ 내 얼굴 사진도 많이 찍어줘잉~”

미연아~ 누웠다~ 촬영도 준비됐다! 올라와서 씹질해 봐라~ 으응?”

자아~ 좆 같은 새끼양~ 내 씹이 네 좆 물고성~ 씹질 해볼꺼야잉~ 당할 준비해라잉~”

그래애~ 씹 년아~ 네 씹으로 이 서방 좆 만족시켜 봐라~ 으응~”

그래애~ 좆 같은 새끼양~ 씹질 한다잉~ 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씹치기~험머나앙~ 보지 아파잉~ 좆물 들어 왔네잉~ 엄마나앙~ 기분 좋은 거이잉~”

와우우~ 미연이 대단해~ 정말 대단해~ 너무 사랑스러워~ 당신과 절교 되면 못살아 갈 것만 같아~ 지상 최고의 여인이야~”

... 닦고나서 또 좀 쉬었다강~, 3차전으로 가장~ 서방아~ 으응?”

“2차전에서도 호텔을 무너트릴 기세로, 신음으로 가득 채우더니, 3차전도 있는 거야? 대단해~”

“3차전은 뒤치기야앙~ 우리가 빠구리 할 때에능~ 3차전까지 하는 거양~ 오케잉~?”

그래~ 좋아~ 오케이~!”

... 상호 좆이, 발기 땡글할 때까징~, 좀 쉬면서잉~ 숨도 고르고잉~ 원기회복 좀 하장~”

2차전 빠구리 또한, 대만족을 하고서 천장을 쳐다보니, 무언가 모르게 밝은 기운이, 보지 속으로 들어오는 것만 같아서, 모든 근심과 애환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것만 같다.

어느 정도가 흐르고 보니, 상호 씨의 좆이 또 발기 땡글해 지네? 이제는 마지막 라운드이다.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해야지?

서방아잉~ 이제능~ 뒤치기 당해 보고 싶어잉~ 뒤에서 개처럼 박아 줄래잉? 사진도 찍고잉~

그래애~ 엎드려서, 그 둥근 엉덩이를 내밀고 요분질 해 봐라이~ 개 씹년의 보지에 개처럼 박아 보련다~”

좆 같은 새끼야앙~ 네 좆으로, 내 씹 구멍을 쑤셔 보거랑~ 개 좆 같은 새끼야앙~”

자아~ 네 씹구멍에 박는다~ 박아~ 씹 같은 년아~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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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연화♡♡님의 댓글

아~^^
씹구멍
야하다
~~~♡♡♡

라고스님의 댓글

그냥 보기만해도 야하죠 ㅎㅎ

♡♡연화♡♡님의 댓글

표현이 리얼해요

A010님의 댓글

A010 2024.05.11 17:43

단어선택의 탁월함이겠죠
표현도표현이지만 묘사하는 글 내용또한
읽으면서 상상하게 되네요
개치기 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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