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비서 상미 132.미숙의 조교(7)

2024.05.11 07:46 1,4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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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미숙의 조교(7)
 
 
 
용수일행은 주인아저씨의 얼굴표정과 몸을떠는 모습에서 그 사실을 눈치 첼 수 있었다.

"이봐... 니가 무슨짖을 했는지 알아? 저 아저씨좀 보라고..."

용수는 미숙에게 수치심을 주기위해 일부러 주인아저씨의 상태를 말해주었다.

"하하하. 아저씨 죄송합니다."

용수는 천연덕 스럽게 주인 아저씨에게 말을 걸었다.

"제가 보상해 드릴께요..."

"아... 아니, 뭘 말인가?"

주인 아저씨는 수치심에 대화를 회피하려 했다.

"누나 아저씨껄 입으로 빨아서 깨끗이 해드려야지...?"

하며 미숙을 바라보았다.

미숙은 이제 겨우 절정의 여운에서 겨우 빠저나오고 있었다.

"아, 아니야, 그럴필요 없어..."

"아니예요. 사양하실 필요 없어요. 우리 누나는 빠는걸 무지 좋아해요. 괜찮아요"

미숙은 그들의 대화를 들으며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그렇지? 누나?"

"시... 싫어요. 제발..."

미숙은 제3자가 보고있다는 사실도 잊은 체 존대말로 용수에게 애원했다.

"시키는 대로 하지 못해?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

용수도 강하게 나가기로 했다.

주인 아저씨도 은근히 기대를 하는 눈치였다.

"아저씨 그만 가계문 닫으시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으시지요?"

주인 아저씨는 사양 하는척 하더니 가계문을 닫고 쑥그러운 듯 머리를 긁적이며 되돌아왔다.

"아저씨 여기 누우세요"

용수는 작업대 테이블을 가르켰다.
주인 아저씨는 한동안 망설이더니 작업대 위로 오른 후 곧바로 누웠다.

"자~~~ 이제 아저씨 물건을 꺼내서 깨끗이 해드려야지?"

미숙은 브라우스 하나만 입은 상태로 하체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 모습이 용수로 하여금 더 성욕을 부축이고 있었다.

미숙은 주인 아저씨가 누워있는 작업대 앞에섰다.

그리고 떨리는 손으로 주인의 바지 벨트를 푼 다음 바지의 자크를 내리기 시작했다.

자크가 내려가자 주인의 바지가 Y자로 벌어지며 그 사이로 팬티가 부풀어 오른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아... 이 아저씨 정말 대단해...'

미숙은 주인의 물건이 다시 발기했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었다.

"오~~~ 아저씨 벌써 기운을 되찾으셨내요?"

용수는 미숙이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일부러 다시한번 상기 시켰다.

'아... 정말, 너무해...'

미숙은 주인의 바지를 내리기 위해 엉덩이의 옆부분을 잡고 밑으로 끌어 내렸다.

주인은 미숙이 바지를 원할하게 벗길수 있도록 엉덩이를 조금 들어주었다.

주인의 바지는 미숙의 손에의해 완전히 벗겨젔다.

미숙은 이제 주인의 팬티를 벗길차례였다.

떨리는 손으로 주인의 팬티를 양손으로 잡고 밑으로 끌어내렸다.

미숙은 눈을 뜰 용기가 나지않아 눈을 감은체로 주인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눈을 감고는 있었지만 주인의 팬티가 엉덩이를 벗어날때 뭔가가 '퉁' 하고 튕기는 느낌을 받았다.

주인의 발기한 물건이 팬티의 압박에서 풀려나면서 튕겼던 것이다.

'아... 대단해...'

"너 때문에 아저씨의 물건이 더러워젔으니까 니가 깨끗이 해드려..."

용수는 미숙에게 주인 아저씨의 물건을 깨끗이 하라고 명령했다.

미숙은 용수가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잠시 망설이던 미숙은 두눈을 감고 주인의 물건에 입을 가저갔다.

주인 아저씨의 물건 근처에 얼굴이 다가가자 주인의 정액 냄새가 코를 찔렀다.

'아... 이 냄새... 정말 진해...'

미숙은 남자의 정액냄새를 느끼자 다시금 보지가 젖어드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 나 정말 왜 이러지?'

미숙은 여전히 눈을 감은체 입을벌려 주인의 물건을 입에 품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냄새 뿐 아니라 약간 찝르름한 맞까지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는 미숙의 보지가 찔끔 하면서 애액을 내뿜었다.

'아... 이러다가 또 젖겠어...'

미숙은 누워있는 아저씨의 물건을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추웁! 춥! 추으읍!"

고개가 위 아래로 움직일때 마다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이 미숙을 더욱 요염스러워 보이게 만들었다.

미숙의 혀가 아저씨의 물건을 빨아대자 아저씨의 물건이 더욱 단단해 지고 있었다.

'이 아저씨 정력 정말 대단해...'

미숙은 아저씨의 물건을 빨가다 단단하게 우뚝 선 기둥의 주변을 핧기 시작했다.

그건 용수가 미숙에게 시켜서 한 행동이 아니라 스스로 흥분한 미숙의 자발적인 행동 이었다.

"스릅! 스읍! 스으읍!"

그런 미숙의 행동이 용수의 성욕을 다시 불러 일으켰다.

용수는 미숙의 엉덩이 사이로 손을 뻗어 미숙의 보지를 만저 보았다.

"찔꺽! 찔꺼덕!"

곧바로 미숙의 애액으로 흥건히 젖은 보지를 느낄수가 있었다.

"음탕하기는... 서비스를 하면서 스스로 흥분하는 년이군..."

"읍! 으읍..."

미숙은 뭐라고 항변을 하고 싶었지만 아저씨의 물건을 입에서 뺄수가 없었다.

용수의 더 큰 벌칙이 두려워서 였다.

곧바로 용수의 손가락 두개가 한번에 미숙의 보지 속으로 파고들었다.

"찔꺼덕!"

"흐읍!"

미숙의 행동이 잠시 멈추었다.

"어서 계속해..."

미숙은 용수의 말에 다시 머리를 움직였다.

"추웁! 춥! 춥! 추읍!"

미숙의 보지속으로 파고든 손가락을 서서히 빼자 미숙의 보지속에 고인 애액이 주루룩 흘러내렸다.

그 애액은 미숙의 허벅지 안쪽을 타고 무릅 까지 기다란 선을 그리고 있었다.

용수는 계속해서 미숙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찔꺽! 찔꺽! 찔꺼덕! 찔꺽!"

그때마다 미숙의 보지는 먆은 양의 애액을 밑으로 흘려 보내고 있었다.

"읍! 우웅~~~ 우~~~ 으읍..."

미숙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아저씨의 기둥을 정신없이 빨고 있었다.

엉덩이를 움직이는 미숙은 용수의 손을 피하려고 하는지 더 즐기려 하는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용수는 미숙의 마음을 확인 하기 위해 움직이던 손가락을 멈추어 보았다.

용수의 손이 멈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숙의 엉덩이는 계속해서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있었다.

미숙의 엉덩이는 좀전보다 움직임의 범위가 더 커지고 허리까지도 돌리고 있었다.

"우웅~~~ 웁... 우읍..."

미숙은 끝까지 아저씨의 물건을 입에 품고 안타까운 신음을 흘렸다.

용수는 발을 이용해 미숙의 다리를 한쪽씩 밖으로 벌려 놓았다.

미숙은 용수가 하는데로 다리를 크게 벌려주었다.

"웁... 우읍... 우응~~~"

용수의 손가락이 미숙의 보지를 쑤시기에 더욱 편안한 자세가 되었다.

한동안 멈추어 있던 용수의 손가락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찔꺽! 찔꺽! 찔꺼덕! 찔꺽!"

"흐읍! 웁... 우웅... 흡..."

용수는 미숙의 보지에 손가락을 박은체로 한손으로 소리가 나지 않게 바지를 벗었다.

바지가 발에서 완전히 빠저 나가자 용수는 자신의 발기한 물건을 미숙의 보지에 맞추었다.

그리고 손가락을 뺌과 동시에 손가락이 차지하던 자리를 자신의 물건으로 체웠다.

"흐윽!"

미숙은 갑작스런 용수의 침입에 깜짝놀라 순간적으로 아저씨의 물건을 입에서 뽑아냈다.

"누가 그만 하라고 했지? 어서 계속해..."

"하아~~~ 네... 흐으~~~ 응~~~"

미숙은 다시 아저씨의 물건을 입에 품었다.

"추웁! 춥! 춥! 추읍!"

"읍! 우웅~~~ 우~~~ 으읍..."

용수는 자신의 물건으로 미숙의 보지를 쑤시면서 미숙의 브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브라우스 단추가 모두 풀리자 한쪽씩 미숙의 팔에서 브라우스를 벗겨냈다.

이제 미숙은 완전한 알몸으로 두남자의 물건을 아래 위로 동시에 받아 들이고 있었다.

"추웁! 춥! 춥! 추읍!"

"우웅~~~ 읍! 우~~~ 으읍..."

"철퍽! 철퍽! 철퍽!"

미숙의 입에서 아저씨의 물건을 빠는 소리와 미숙의 엉덩이가 용수의 하체와 부딛히면서 내는 소리가 복잡하게 어울어젔다.

주인 아저씨는 미숙의 계속되는 애무에 자극을 받아 이성을 잃고 있었다.

스스로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 조금이라도 더 깊이 미숙의 입속으로 자신의 물건을 밀어 넣으려 했다.

아저씨가 엉덩이를 들어 올릴때 마다 물건의 첨단은 미숙의 입천정을 스치고 목구멍까지 넘어가고 있었다.

"우읍! 욱! 우욱!"

그럴때 마다 미숙은 헛구역질을 했지만 아저씨의 물건을 끝까지 입에 품고 있었다.

"추웁! 춥! 춥! 추읍!"

"찔꺽! 찔꺽! 찔꺼덕! 찔꺽!"

"철퍽! 철퍽! 철퍽!"

용수의 움직임도 점차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서서히 절정이 다가오기 때문이었다.

"크으~~~ 아... 아저씨... 가... 같이 싸요... 크~~~"

"그... 그래... 학 생... 나... 나도... 크윽!"

두 사람은 거의 동시에 사정을 시작했다.

아저씨가 먼저 미숙의 입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미숙은 아저씨의 정액이 분출되자 입에서 물건을 뽑아내려 했다.

하지만 뒤에서 용수가 사정을 하면서 강하게 엉덩이를 밀어붙이는 바람에 조금도 물러 설수가 없었다.

미숙은 하는수 없이 아저씨의 정액을 모두 입으로 받아야만 했다.

"욱! 우욱! 우읍..."

아저씨의 정액의 양은 엄청 많았다.

미숙은 입으로 다 받지 못하고 일부는 억지로 삼켜야만 했다.

그와 동시에 보지속으로 차오르는 용수의 정액도 상당히 많은 양 이었다.

양쪽으로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받아낸 미숙은 그자리에 푹석 주저않고 말았다.

"하아~~~ 하아~~~ 하아~~~"

미숙은 지금 앉아있기 조차 힘이 들었다.

온몸이 나른해 지면서 서서히 의식이 멀어지고 있었다.

미숙은 툭! 소리를 내며 바닥에 쓰러저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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