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젊은 할매, 처녀 때의 경험담 1

2024.05.12 21:32 7,194 2

본문

내 나이 60이 갓 넘은, 할머니 소리 듣는 나이의 한 여자로서, 젊었을 때 며칠간의 야했던 경험담을, 그대로 적어 볼까 해요.
남편과는 몇 년 전에 사별하고, 외손자 베이비시터 하며 살아가고요.
폐경은 됐지만, 아직도 건강에 별 이상은 없고, 섹스리스 된 지는 오래이고요.
바지 앞이 불룩한 젊은 사내들 보면, 검붉은 자지를 떠올리며, 좆 모양을 상상도 하는, 그런 평범한 여자예요.
아주 가끔, 야설 같은 거 보다가 동하면, 손가락 장난하다가 보지에 풋고추도 넣어 보고, 가느다란 오이도 넣어 보는, 고만고만한 정상적 여자라는 걸 밝히며, 어릴 때 추억을 적어보려 해요.
아주 오래전 0000년도에, 우리 집이 태풍으로 마당과 담장이 무너져, 복구할 동안 신혼과 다름없는 삼촌 집에, 보름 정도 의지하러 가게 됐고, 여상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 딛은 때였어요.
그 삼촌께서는 중고 책방 겸 만화방을 했었고요. 만화방에 붙어있는 작은 방 두 개 크기의, 중간 미닫이를 없애버린 좀 커다란, 단칸방에 살았더랬어요.
신혼인 삼촌과 숙모가, 심야에 자주 하던 빠구리 소리와 기척들이, 방바닥에 파장을 타고, 내게 전해지는 게 큰 충격이었지만, 그 얘기는 보너스로 묘사할 거예요.
그 동네는 빈민가라, 기차길 옆에 목재 재래식 변소가 7개 정도 가지런히 있었어요.
동네 사람들이 대소변을 하려면, 아무 칸이나 빈 곳에 들어가서, 볼일 보는 그런 변소였어요.
변소 구조는 일본식인지 뭔지 모르지만, 나란히 서서 옆칸을 보면, 어깨 위로는 다 보이고, 쪼그리고 앉아서 고개를 숙여, 일부러 보려면 옆 칸의 엉덩이가 다 보이는, 분뇨 냄새가 갇히지 않도록 한 설계인 듯, 희한한 구조이고 똥오줌 냄새는 그대로 코를 찌르는, 돼지우리 비슷한 목조 변소였어요.
물론 오줌 누는 소리, 똥누며 힘주는 숨소리까지도, 적나라하게 하모니를 이루는, 그런 변소였어요.
맨 처음 해프닝 말해 볼게요. 만화를 보다가 오줌이 마려워 변소에 가 ,팬티를 내리는 찰나의 바로 옆 칸에, 누가 살며시 들어오는 것 같더라고요.
오줌을 누다가 왠지 이상한 낌새에, 아래에 터진 사이를 경계하며 고개를 숙여서 옆칸을 보니, 웬 어린 녀석이 내 오줌 누는 걸 훔쳐보는 거예요.
숫처녀에다 난생 처음 당하는 일이라, 고함도 못 치고 안절부절하며, 얼어붙어 버렸어요.
가까스로 진정하여 보지를 닦고, 옷을 여민 후에 만화방을 향하니, 10살 정도나 됐나 할 정도의 애가, 들어가고 있더군요.
그때 화를 내고 혼구멍을 냈더라면, 버릇을 고칠 수도 있었을지, 모를 일이에요.
내성적인 여린 여자였기 때문에, 그러지 못했고 그랬기에 색다른 느낌도, 경험도 갖게 된 것 같기는 해요.
호호호~” 충격먹은 마음을 가까스로 진정하고, 보던 만화를 보고 있노라니 그 녀석이, 만화를 보다가 또 변소 쪽으로 가는 거예요.
여름이라 열려 있는 출입문으로 보니, 동네 아줌마가 변소로 향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아까 말했잖아요? 나란히 들어가 서면 옆칸에 선 사람의, 어깨 위부터 얼굴까지 보일 정도고, 용변 자세로 앉아서 고개를 숙여 머리를 돌리면, 옆 칸의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 트였다고요.
고 녀석은 또, 옆 칸에 들어간 것 안 봐도 뻔하지요. 동네 아줌마 보지 훔쳐보러 간 거죠.
처음엔 놀랐지만, 은근한 재미 같은 것도 느껴지더라고요.
아마도, 숙모가 거의 매일 숨죽여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와 질컥질컥~질컥~ 하는 묘한 마찰음이, 방바닥을 따라 전해지는 파장이, 나를 성에 눈뜨게 했나 봐요.
그 두 분의 빠구리 짓에, 내 몸도 야릇해지는 것 같았지만, 그 당시엔 자위하는 생각에는 도달치 않았고요.
자는 척하면서 듣자니, 낮에는 늘 요조숙녀처럼 고상을 떨어대는 숙모가, 빠구리할 때 연신으로 발산하는, 암코양이 같은 신음 소리와, 쉴 새 없이 내뱉는 각종 음탕한 말들에, 점점 빠져들더라고요.
삼촌이 출장을 가, 숙모와 둘이만 있게 됐을 때, 목욕물 데워 다라이에 부어, 같이 목욕한 적도 있었는데, 보지 털이 어찌 그리도 무성하고, 클리와 보지가 빨갛기는, 홍시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빨갛더라고요. 엉덩이 또한, 천도복숭아처럼 예쁘게도 생겼더랬죠.
크크크~” 숙모는, 숨죽이며 야릇한 신음을 내면서 몸부림치는 리듬이, 그야말로 장난 아니었죠.
크크크~” 내가 시집을 가, 남편과 빠구리 할 적에는 숙모의 그때를 회상하며, 더 야하게 신음을 내며, 내 보지로 좆을 물고서 요분질을 해댔더랬죠.
사람 심리라는 게 참 이상도 하죠? 그 꼬마가 내 보지를 훔치듯이 보고 나니, 시간이 좀 지나자 왠지, 그 재미를 또 느끼고 싶은 거 있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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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연화♡♡님의 댓글

호기심 발동 하셨구나
ㅎㅎㅎ
~~~♡♡♡

변강쇠님의 댓글

야릇하게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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