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호기심

2023.04.30 02:40 12,98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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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 일이 되던 열 네살때의 일이다.

한창 사춘기였고 혼자였던 난 여자의 살 냄새에 시도 때도 없이 자지가 발딱

서 버려서 반바지를 못입고 다녔다.

난 만약에 여자와 섹스를 하더라도 들키면 안 된다고 하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그래서 주로 나보다 어린아이 혹은 가장 만만하게 보이는 내 말을 잘 듣고

절대로 일러 바칠 염려가 없는 친척아이들을 골라서 재미를 보았다.

어릴땐 흉내만 내었는데 이제 내가 조금더 크고 나이가 들자 진짜로 한번

여자하고 해 보고 싶었다.

그때가 아마 1982년 쯤 이었을 것이다.

가정 방문으로 책을 팔러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성 교육 대 백과 사전`

이라고 하는 한 권짜리 국어 대사전 만큼 두터운 책이 있었는데 마침 사촌

집에 그것이 있었다.

어떻게 해서 그게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난 그집에 가면 어린

동생들이 밖에서 열심히 놀때에 난 그것을 거의 외우다시피 하면서 공부를

하였다.

그곳에는 그림으로 된 남.여의 생식기가 그려져서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난 그 당시에 겨우 자지의 대가리가 빠꼼히 고개를 내민 형태였다.

손으로 벗기면 빨간 대가리가 나왔다.

그 책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지의 끝에서 맑은 액체가 나와서

귀두와 표피 사이가 온통 미끄러운 것으로 가득 차서는 방바닥에 엎드려서

조금만 문질러도 금방 정액이 나왔다.

실제로 당시 자지의 굵기나 길이는 평균치 인지는 잘 몰라도 길이가 어른의

중지 정도이고 굵기도 대가리가 어른의 엄지 손가락 만 했고 몸통의 굵기도

대략 그 정도였다.

봄 방학 때였다. 벼루던 기회가 온것은 ...........

그 날 따라 집에는 부모님이 급한 볼일로 서울에 가시고 나 혼자서 집을 봐야

되는 상황이었다.

난 저녁때가 되어서야 작은 아버지 한테 전화를 해서 나혼자 자게 되었다고

하면서 동생들 같이 자게 보내 달라고 하였다.

내 바로 밑의 민정이는 오학년이고 수정이는 삼학년이었다.

둘 다 제법 이쁜편에 속했다. 피부도 희고 항상 깨끗하게 씻고 다녀서 그애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상큼한 비누 내음과 함께 은은한 로션 내음이 코 끝에 맴 도는

것 같다.

난 민정이하고 수정이하고는 거리낌없이 지내는 사이여서 작은 엄마가 데려다

주고는 내일 아침은 작은 집에 와서 먹으라고 하고 가셨다.

어릴때 부터 같이 자랐기에 둘 하고는 어른들이 모르는 비밀스런 놀이를 하던

사이였다.저녁 여덟 시쯤되었기에 내 방에서 이불펴고 나란히 누워서 내가

사온 과자를 같이 먹고 건전한 얘기를 좀 하다가 난 얼른 자자고 하였다.

민정이하고 수정이는 잠시 쭈삣거리다가 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자리에

누워 불끄고 자는 시늉을 하였다.

조금 있다가 내가 "..얘들아 ..우리 아무도 없는데 옷 벗고 자자...?"

하고 꼬드겼다. 이 애들도 어느 정도 나한테 성적인 접촉을 많이 당해서

평범한 애들은 아니었다.

"....." "........" 둘 다 잠시 말이 없이 눈치만 보다가 먼저 수정이가 "..그럼

오빠...! 나 먼저 해줘야 돼..." 하고 말 했다.

전 번 겨울 방학땐 둘을 한꺼번에 눕혀 놓고 다리 사이에다 자지를 잇대고

문지른 적이 있었다.

"알았어 ..오늘은 진짜로 넣어 줄께...아프다고 울지마...."

하고 말 했고 수정이는 언니에 대한 경쟁심에서 "오빠...걱정하지마...나도

잘해 ...언니 보다 더 잘해...."

하고 장담을 하였다. 민정이는 얼굴을 슬쩍 보니 그냥 가만히 있기에 조금

염려가 되었지만 뭐 나하고 하던 사인데.....하는 맘에 무시했다.

잘 보이지는 안했지만 먼저 이불 밑으로 내려가서 수정이의 다리를 벌리고

몰랑한 보지살을 벌렸다. 약간의 지린내가 났지만 심한 편은 아니어서

벌써 내 자지가 딱딱해진 것을 느꼈다.

보지를 벌리고 침을 약간 떨어 뜨리고 혀 끝을 보지 틈에다 살짝 갖다 대었다.

순간 혀끝에 싸한 맛이 느껴졌다. 땀내와 오줌이 섞인 맛이다.

조금 찝찝했지만 오늘은 진짜로 넣어야 하니까 한참을 혀로 핧았다.

자연히 "쩌..쩝..쪼..오..오옥..쩝.." 하는 소리가 났고 수정이도 나도 신음소리

같은 것을 낼 줄은 모르던 때여서 내가 빨아주거나 핧아주면 간지러운지

한번씩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자꾸 오무리려고 하였다.난 내가 하는 행동에

스스로 도취가 되어서 아예 코를 박고 혀로 핧다가 수정이의 몸 위로 올라갔다.

수정이의 다리를 한껏 벌리게하고 한 손으로 자지를 잡고 보지 구멍에 잇대었다.

약간 불안해하는 수정이한테 "..수정아...이제 들어간다..좀 아파도 참아..응..?"

하고 다독거렸다. 수정이는 옆의 민정이를 한번 보더니 "..알았어..하지만 ..

살살해..응..오빠...' 하고 불안해 하였다.

난 말로는 '..알았어..살살할께 ..자 ..가만히있어.."

하고는 잇대어진 자지를 단번에 쑤욱 밀어 넣었다.

당연히 아픈지 수정이는 "..아얏 ..아야..오빠..그만해.."하고 울려고 했다.

난 그 순간 자지가 따뜻하고 빠듯한 곳으로 들어가자 형언할 수 없는 쾌감에

온 몸이 찌릿찌릿 할 지경이 되었다.

"어..어억..헉..수정아..좀만 참아 ...금방 끝나.."

하고 수정이를 꽉 안고 못 빠져나가게 하고는 자지를 세차게 박아 대었다.

첫경험이었지만 빨리 싸지는 못하고 깊이 넣으면 안에 좁은 구멍에 한번더

들어가는 느낌에 수정이가 아프다고 해도 조금만 참으라고 하고 자꾸만

더 깊이 넣으려고 하였다."....아앙...아얏...앙 어어엉 ...나 안해 오..빠아..

엉엉 .." 진짜로 울기 시작 했다.옆에서 민정이도 가만히 있다가 "오빠...이제

그만해 ..수정이 울잖아.." 하고 같이 울려고 하였다.

난 "..헉헉 ..조금만 이제 다 됐어 ..' 하면서 서 너번 더 박고는 세차게 밀어

붙이고 수정이의 자궁안 깊숙히 사정을 하였다.

내가 빼고 나서도 자꾸 아프다고 울어서 불을 켜고 수정이 다리 사이를 보았다.

약간 빨갛게 부어 있는 것을 빼고는 상처도 없었다. 하지만 구멍 입구 부분은

피를 머금은듯이 빨갰다. 쳐다보니 되게 따갑겠다 싶어서 연고를 발라주고

기왕에 한거....민정이 하고도 할려고 눈짓을 하자 민정이는 안 할려고 하였다.

오늘 안하면 이게 마음이 변해서 일러 바치면 나만 엿 되겠다 싶어서 억지로

안고 팬티를 벗겼다. 한 손으로 보지를 쓰윽 쓰다듬자 약간 놀랐다.

내손이 닫자 민정이는 ".아앙..오빠아..하지마아.." 하고 우는 소리를 내었고

난 골짜기에 온통 미끄러운 것으로 잔뜩 고여 있어서 놀랬다.

아직 한번도 민정이 보지에서 미끄러운거 나오는거 본적이 없었는데 요 며칠

사이에 나온 것이다.

난 더 흥분해서 내 걸 단번에 넣을려고 잇대고 밀어 넣을려고 하면 민정이가

몸을 틀어 버리고 하는 통에 도저히 안 들어가자 난 짜증이 나서 "..너..자꾸 반칙

하면 다음 부터는 수정이 하고만 한다.." 하고 말도 안되는 엄포를 놓았다.

민정이는 무슨 말인가 생각 하는듯 했고 난 그 사이에 재빨리 자지를 넣어

버렸다. 역시 좁은 고리를 지나 빡빡하게 좁은 틈 사이를 억지로 밀고 들어갔다.

민정이는 이상한 고양이 울음소리 같은걸 내었다. 양 손으로 민정이의 엉덩이를

잡고 세차게 밀어댔다. 애가 큰 만큼 힘도 세서 하마트면 빠질 뻔 하였다.

아프다고 마구 바둥 대는 애를 겨우 끌어안고 박아 대었다.

민정이가 너무 나부대는 바람에 끝내는 싸지도 못하고 빠지고 말았다.

다시 하려고 하자 완강하게 버텨서 비밀을 지키기로 약속하고 그냥 잤다.

나중에 물어 보니 민정이는 배가 아파서 더 있다가는 진짜로 죽을거 같아서

막무가네로 안한다고 했다고 하였다.

책에 씌여진 거 하고는 하나도 안 맞았다. 여자도 아무리 어려도 잘 하는 애가

있고 민정이 처럼 아파서 도저히 안되는 애가 있다는 걸 그때는 몰랐다.

하지만 수정이는 내가 잘 꼬시면 화장실 안에서도 서서 한번씩 하게 해 주

었다. 몇 번 하고는 수정이는 나한테는 익숙해져서는 처음 넣을때 말고는

별로 아프지도 않다고 하였다.

수정이와 난 만나기만 하면 어른들의 눈을 피해서 그것을 하였고 민정이는

내가 다가가면 피했고 둘이만 있을 기회는 아예 안 만들었다.

내가 작은 집에가면 수정이와 민정이만 있다가도 민정이는 핑게를 대고

밖으로 나가서는 내가 갈 때까지 안왔다.

그러면 난 느긋하게 수정이와 한번하고 같이 놀다가 집으로 가곤 하였다.

난 여름방학 때까지 수정이가 최고 인줄알고 열심히 배꼽을 맞추었다.

내가 수정이 밖에 모르듯이 당연히 수정이도 나하고만 섹스를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여름 방학이 되어서 수정이가 만나기만 하면 넣기 부터

하는 나보다 옆 방의 총각이 잘 해주니까 그 방에 놀러 가는 것을 보고

나도 삐져서 아예 안 가게 되었다.

며칠후에 난 시골의 외갓집에 가게 되었고 방학 내내 그곳에서 살았다.

외 사촌들도 많고 또래들도 많아서 미꾸라지 붕어 메기 등 물고기를 잡는

재미에 빠져서 이곳의 수정이나 민정이는 아예잊어버리고 지냈다.

가장 건전 하게 지낸 한달 이었다.

외갓집은 아이들로 북작 거려서 이상한 짓을 할려고 해도 몰래 할 여건

자체가 아예 안되는 집이었다.

난 방학 동안 건강 해졌고 몸 도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가 되어서 다시

탁한 도시로 올라왔다.

지금와서 생각 해보면 그때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 때인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세파에 찌들고 머리 속엔 온갖 실타레가 엉긴 것 같은

것들이 잔뜩 있어서 하루도 그때의 맑은 머리로 되돌아 갈 수 없는

것이 참으로 원통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지금 내 나이 열 세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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